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
이정우
인간사랑 2012.09.10.
가격
15,000
5 14,25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론 역사에있어서의진보
1장_관리사회
2장_실재의귀환
3장_진리의장소
4장_타자-되기

보론 미셸푸코와사유의변환
『광기의 역사』출간 50주년 기념 강연
개념찾기

저자 소개 1

1959년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98년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2000~7년 철학아카데미 원장, 2009~11년 어시스트윤리경영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소운서원 원장(2008~),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2012~)로 활동하고 있다. 소운의 사유는 ‘전통, 근대, 탈근대’를 화두로 한 보편적인 세계철학사의 서술, ‘시간, 생명, 사건’ 등의 개념을 중심으로 한 생성존재론의 구축, 그리고 ‘타자-되기의 윤리학’과 그 정치철학적 구체화의
1959년 충청북도 영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했으며,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98년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 2000~7년 철학아카데미 원장, 2009~11년 어시스트윤리경영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소운서원 원장(2008~),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2012~)로 활동하고 있다.

소운의 사유는 ‘전통, 근대, 탈근대’를 화두로 한 보편적인 세계철학사의 서술, ‘시간, 생명, 사건’ 등의 개념을 중심으로 한 생성존재론의 구축, 그리고 ‘타자-되기의 윤리학’과 그 정치철학적 구체화의 세 갈래로 전개되어왔다. 철학사적 저술로는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한길사, 2008), 『세계철학사1: 지중해세계의 철학』(도서출판 길, 2011),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도서출판 길, 2016) 등이 있고, 존재론적 저술로는 『사건의 철학』(그린비, 2011), 『접힘과 펼쳐짐』(그린비, 2011) 등이 있으며, 실천철학적 저술로는 『천하나의 고원: 소수자 윤리학을 위하여』(돌베개, 2008), 『전통, 근대, 탈근대』(그린비, 2011),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인간사랑, 2012) 등이 있다. 현재는 『세계철학사 3: 근현대세계의 철학』, 『다양체론: 기하학에서 건축까지』를 집필하고 있다.

이정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00g | 148*210*20mm
ISBN13
9788974180621

출판사 리뷰

삶의 혼란 속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으려면 때때로 멈추어 서서 지나간 시간들을 반추해 보아야 한다. 이것이 역사철학(philosophy of history)의 역할이다. 우리는 해방 이후 자유주의의 형태로든 사회주의의 형태로든 또는 민족주의의 형태로든 다분히 목적론적 역사철학의 그림자 아래에서 사유하고 행동해 왔다. 1990년대에 미셸 푸코의 등장과 더불어 목적론적 역사철학의 한계가 노정되었고, 역사에 대한 불연속적 이해라든가 미시사라든가 하는 새로운 방식의 사유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역사의 단절적 이해도 또 미시사도 모두 ‘역사철학’의 불가능하게 하는 사유들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저작은 모든 것들이 혼란하고 모호한 오늘날 역사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로써 윤리와 정치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를 생각해 보려 한다. 목적론적 역사철학이나 또는 역사철학 자체의 거부를 넘어서 ‘반복과 차이’라는 새로운 역사철학적 구도로 역사를 바라보고, ‘타자-되기’ 또는 ‘소수자의 윤리학 및 정치학’이라는 윤리학적-정치학적 비전을 모색하고 있다.

1장에서는 현대 사회를 ‘관리사회’로 파악함으로써, 2000년대라는 새로운 시대를 개념화하고 있다. 2장에서는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해 ‘실재의 귀환’이라는 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생명의 귀환, 노동의 귀환, 주체의 귀환을 논하고 있다. 그리고 이 논의구도를 역사철학에 연결해서 역사에서의 실재의 귀환이란 무엇인가를 논하고 있다. 3장에서는 “장소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를 다루면서 ‘진리의 장소’를 논하고 있으며, 이 논의구도를 역사철학에 연결해 역사에서의 진리의 장소에 대해 다루고 있다. 4장에서는 소수자 윤리학의 철학적 근거로서 ‘타자-되기’를 논함으로써 논의를 마무리하고 있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4,250
1 14,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