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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9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내가 함께 여행하는 이유
나와 너를 잃지 않는 동행의 기술 30% 쿠폰받아 구입하세요!, EPUB
책세상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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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_누구나 함께 여행한다

1. 마음 가방 챙기기
- 제일 소중한 존재: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 생생한 ‘진짜’ 나: 세계 어디서든 ‘고유한 나’로 살아가기
- 행복의 열쇠, 라 돌체 비타: 함께하는 여행에서 맛보는 달콤한 인생
- 반드시 두고 갈 것: 불평불만!
- 새로운 기쁨을 원한다면: 함께하는 여행에서 배우는 삶의 교훈!
- ‘우리’라는 말: 혼자가 아니야
- 어울림의 마법: 먼저 나 자신과 어울릴 것
- ‘알아서 하는’ 힘: 스스로 삶을 결정해야 하는 이유
- 멀고도 가까운: 구속과 자유의 경계

2. 내 옆에 있는 사람
- 일 인분의 몫: 자처한 것인가, 떠맡은 것인가?
-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관계: 삶의 여정을 함께하는 동반자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관계: ‘우리’로 보내는 시간을 위해
-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관계: 태어나 처음 만나는 사람

3. 우리 손잡기 전에
- 더하는 기쁨: 누구를 믿어야 할까?
- 빼는 가벼움: 실망 없는 휴가를 보내는 방법
- 보이지 않는 일행: 가치관!
- 시계 맞추기: 나의 시간, 너의 시간
- 주머니 사정: 어렵지만 피해서는 안 되는 문제
-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디지털형 인간 혹은 아날로그형 인간

4. 함께하는 순간
- 공감의 춤을 추다: 같은 기분을 공유한다는 것
- 잘 싸우는 법: 사이와 차이
-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쉬는 것도 일
- 식탁의 날씨: 함께 먹고 마시다
- 가끔은 취하는 행복: 알코올이라는 촉매제
- 가장 내밀한 여행: 살을 맞대고 마음을 나누는 기쁨
- 서프라이즈!: 깜짝 선물 같은 순간

나와의 약속
감사를 전할 수 있는 언어가 있어 감사하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카트린 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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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심리코칭 전문가, 여행 칼럼니스트. 14살에 건축기술고등학교에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건축을 공부했다. 빈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던 중 건축가가 되기를 희망했던 것이 열정을 느껴서가 아니라 건축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언론학과 사회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동 대학원에서 언론 및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고 『오스트리아 연합통신(A.P.A.)』에서 정치, 경제, 문화에 관한 칼럼을 쓰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 『크로넨 자이퉁』에서 5년 동안 일하며 건축, 라이프
셀프심리코칭 전문가, 여행 칼럼니스트. 14살에 건축기술고등학교에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약 10년 동안 건축을 공부했다. 빈 공과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하던 중 건축가가 되기를 희망했던 것이 열정을 느껴서가 아니라 건축가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서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언론학과 사회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다. 동 대학원에서 언론 및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고 『오스트리아 연합통신(A.P.A.)』에서 정치, 경제, 문화에 관한 칼럼을 쓰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쌓았다.

이후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 『크로넨 자이퉁』에서 5년 동안 일하며 건축, 라이프 스타일, 심리, 여행에 관한 기사를 썼고 유력 인사들을 인터뷰하였다. 그러나 10년간 기자로 일하며 남은 것은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일중독 증상, 관계 단절, 그리고 이혼뿐이었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한 여행을 떠났다. 카트린 지타는 지금까지 250회 이상 비행기를 타고, 1000번 이상의 밤을 낯선 도시에서 보내며 홀로 50여 개국을 행하는 동안 꾸준히 자 기발전을 이루어 왔다. 직업을 세 번이나 바꿔 가며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결국 찾아낸 것이다.

그녀는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에 심리코칭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10년 가까이 그 일을 즐겁게 하고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 빈과 독일 베를린에 사무실을 두고 셀프심리코칭 전문가이자 여행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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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8년간 편집자로 근무했다. 그러던 중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로 유학을 갔다. 그곳에서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독일에 거주하며 2008년부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아비투스》, 《이토록 위대한 몸》, 《어두울 때에야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숲은 고요하지 않다》, 《과학이 우리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면》, 《불확실성의 시대》, 《초판본 독일인의 사랑》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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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73MB ?
ISBN13
9791159310645
KC인증

출판사 리뷰

인터넷에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여행은 같이 가지 말라’는 조언이 넘쳐난다. 왜일까? 커플이 가장 많이 이별하는 때가 왜 하필이면 함께 여행한 후일까? 왜 헤어지기 싫은 사람과는 여행하지 말라는 걸까? 혹시 우리가 모르는 ‘함께하는 여행의 기술’이 있는 건 아닐까? 여행 전의 설렘과 바람을 채우며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때의 기쁨을, 새롭고 흥미진진한 경험의 즐거움을 나누는 나와 네가 모두 행복한 우리 여행은 그저 꿈일 뿐인 걸까?
우리는 대개 여행을 떠나기 전 숙소 및 교통편을 예약하고 여행 루트를 점검하는 데는 많은 정성을 쏟지만 각자의 여행 목.표나 감정에 대해서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저자는 이를 지적하며 함께하는 여행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일행 모두가 좋은 감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 말한다. 그러나 특정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안내서는 많아도 여행하는 동안의 감정이나 동행인과의 관계를 다룬 여행서는 이제까지 없었다. ‘감정세계를 위한 최초의 여행안내서’라는 저자의 표현대로 이 책은 여행지에서 나와 동행인의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지, 각자의 기대, 목표, 개성을 어떻게 조화시킬지, 또 가치관의 차이, 시간관의 차이, 경제적 차이, 돌발 상황 같은 난관을 어떤 태도로 극복할지, 나아가 함께하는 기쁨을 어떻게 완성하고 만끽할지를 차근차근 풀어나간다. 특히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여행 일화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낸 부분에서는 타인과 수백 번 이상 낯선 도시에서 밤을 보낸 여행 칼럼니스트로서 쌓은 노하우와 많은 내담자들에게 심리 상담을 제공해온 심리코치로서의 숙련된 경험이 돋보인다. 이같은 든든한 토대를 바탕으로 풀어낸 특유의 섬세한 시선과 따뜻한 격려는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출간 즉시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우리는 매순간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감정의 동물이며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마음을 나누는 사회적 존재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마음이 우리의 행복을 좌우한다. 특히 낯선 여행지에서라면 평소보다 복잡한 감정과 관계,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준비해야 한다. 여기에 기술이 필요한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함께하는 여행을 앞두고 있다면 방 안에 펼쳐놓은 여행 가방은 잠시 잊고 저자의 안내에 따라 나의 ‘마음 가방’에 어떤 감정들을 챙겨 넣을지, 우리가 함께 들 ‘내면 가방’에는 무엇을 빼고 더할지를 생각해보자. 행복한 우리 여행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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