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꿈이로다 화연일세 1
꿈을 품은 소치
곽의진
북치는마을 2012.08.31.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을 다시 쓰다

운림산방
뭍으로 가는 길
일지암에 머무는 조각구름
솔바람 소리 그윽하니
이쪽 기슭의 육자배기
시문으로 엮은 인연
그러한 즉, 차는 선이니라
승설학인 추사
달빛 타고 오는 은분
매화 피어나니 임이신가
꿈속에서 만난 사랑
긴 밤 애간장 녹이는 그리움으로
하루가 삼 년인 듯
한양 추사 곁으로
월성위궁의 천재 추사
열정을 다해 배움의 길로
대치를 뛰어넘는 소치가 되어라
유배지로 향하는 추사
풍랑을 헤치고
탱자나무 가시로 담을 쌓고
정성으로 가르치고 싶은 제자
보이지 않게 흐르는 질투
영락의 뜨락에 핀 수선화
귀양살이 가증한 모습
그대가 남편 되고 나는 아내 되리
사랑, 사랑이여
쟁개비 열정 아닌 사랑일 줄이야
어란댁 깊은 한숨
사랑은 가인이 짜는 비단인가
사랑하지 않는 임
불꽃으로 사라진 은분
긴긴 밤, 아침은 언제인가
들에서 만난 산방덕이
벗의 시름 달래려는 맘이사
바람 앞의 두 떨기 대나무

저자 소개 1

1948년 전남 진도 출생으로, 1983년 《월간문학》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90년 전남매일에 장편소설 『부활의 춤』을 연재해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1996년부터 만 2년 동안 문화일보에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연재했다. 이 작품은 남종문인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조선조 말 대화가 소치의 생애와 예술을 그린 소설로, 전남의 전통 문화와 선비 정신을 중앙에 널리 알렸다는 평을 받았다.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사)삼별초역사문화연구위원회 이사장으로서 진도 역사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동시에 작품 활동을
1948년 전남 진도 출생으로, 1983년 《월간문학》에 「굴렁쇠 굴리기」가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1990년 전남매일에 장편소설 『부활의 춤』을 연재해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1996년부터 만 2년 동안 문화일보에 『꿈이로다 화연일세』를 연재했다. 이 작품은 남종문인화의 산실인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조선조 말 대화가 소치의 생애와 예술을 그린 소설로, 전남의 전통 문화와 선비 정신을 중앙에 널리 알렸다는 평을 받았다. 동포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전남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사)삼별초역사문화연구위원회 이사장으로서 진도 역사 알리기에 힘쓰고 있는 동시에 작품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곽의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626g | 153*224*30mm
ISBN13
9788993047363

리뷰/한줄평20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