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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프롤로그 1장. 하나님, 계세요? 나를 사랑하세요? 1. 진화론이 맞아요? 창조론이 맞아요? 2. 하나님은 정말 있어요? 3. 인본주의 행복과 신본주의 행복은 다른 건가요? 4. 나는 너무 평범한데 하나님 자녀라는 자존감을 가져도 될까요? 5. 내가 하나님 나라의 공주와 왕자라는데 그게 뭐예요? 2장. 하나님의 자녀로 어떻게 생활해야 하나요? 6. 사춘기를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어요? 7. 주일날은 어떻게 보내야 하나요? 8. 남들은 일주일에 한 번만 예배 드리는데 왜 꼭 우리는 가정 예배 드려요? 9. 왜 성경암송을 꼭 해야 하나요? 10. 왜 용돈도 적은데 십일조를 꼭 내야 하나요? 11. 21세기 현대 사회에서도 옛날 구약의 십계명을 지켜야 하나요? 3장. 나도 친구들처럼 놀고 싶어요 12. 일본 만화책과 애니메이션을 보면 안 돼요? 13. 다른 친구들은 다 스마트폰 사용하는데 왜 저는 사용하면 안 돼요? 14. 텔레비전과 SNS와 아이돌 음악을 왜 나만 막는 거예요? 15. 모범생 친구들도 다 보는 음란물을 나도 보고 싶어요 16. 재미있고 건강하게 놀 방법을 알려주세요 4장. 어떤 친구가 좋은 친구예요? 17. 말을 잘해서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18. 학교 가서 어떤 친구를 사귀어야 해요? 19. 이성 친구는 언제 어떻게 사귀면 좋을까요? 20. 친구들에게 왕따 당하고 맞을 때는 어떻게 해요? 5장. 학교 가면 너무 혼란스러워요 21.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 힘든데 꼭 해야 하나요? 22. 선생님한테 동성애는 개인의 취향이라고 배웠어요 23. 선생님이 기독교는 적폐라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24. 선생님이 미국 제국주의를 몰아내야 한대요. 25. 인간이 하나님을 만들었다는 데 진짜인가요? 에필로그 부록 / 다니엘 신본주의 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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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자녀가 무엇을 먹고 살면 좋을까? 사랑하는 자녀가 어떻게 하면 이렇게 힘든 세상에서 삶의 안정을 누리며 고생하지 않고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부모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런 생각보다 먼저 ‘사랑하는 자녀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자녀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하는 자녀가 어떻게 하면 일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며 살까?’ 란 생각을 최우선으로 하며 자녀를 교육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을 가진 믿음의 자녀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유산과 재산과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다. 부모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하고 교육하는지에 따라 자녀의 인생은 너무나 달라진다, --- 프롤로그 중
제대로 과학을 공부했다면 진화론은 가설이고 이미 거짓으로 밝혀진 가설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과학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그들이 소설이라고 말한 창조론이 정말 과학적이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엄청난 과학적 근거와 발견들이 속출하는 것을 깊이 있게 과학을 공부한 선생님들은 잘 알고 있다. 이렇게 다윈의 진화론이 인간이 만든 그럴듯한 허구라는 사실이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국의 공교육 현장에서는 진화론을 마치 법칙과 사실인 것처럼 가르치고 거짓과 미혹이 판치는 실정이다. --- p.17 사랑하는 자녀들이 교회에 다니고는 있지만 현재 구원을 받을 만한 믿음이 없다면 그것처럼 슬프고 괴로운 일이 어디 있는가? 자녀가 성적이 떨어지는 것은 안타까워 어쩔 줄을 모르면서 자녀가 현재 구원의 확신이 없다는 것에는 ‘언젠가 생기겠지. 좀 더 교회에 다니다 보면 저절로 생길 거야. 하나님이 사랑하시니깐 언젠가 부르시겠지’ 하며 아주 느긋하고 막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는 동안 사탄은 그 영혼의 믿음을 송두리째 뽑아가고 무신론교 신자로 크리스천 청소년들을 개종시키고 있다. --- p.38 원래 사기꾼들의 이야기가 더 사실 같고 듣기 좋고 그럴듯한 법이다.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말했던 사탄은 지금도 우리에게 동일한 거짓의 메시지를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인간의 안목의 욕망과 육신의 욕망과 세상의 자랑을 자극하며 인간의 귀를 솔깃하게 한다. --- p.53 역사상 솔로몬처럼 많은 것을 가지고 누린 사람이 또 있을까? 인본주의 행복이 추구하는 육신의 욕망, 안목의 욕망, 세상의 명예 그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그는 평생 넘치도록 그 모든 것을 가지고 누렸다. 인본주의 행복의 기준에서 보았을 때 솔로몬은 가장 완벽하게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것을 누린 솔로몬이 과연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이 모든 것을 가진 솔로몬은 “모든 것이 헛되다”고 전도서에서 고백한다. 그리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다”고 고백한다. --- p.60~61 따라서 하나님 나라의 왕자와 공주인 우리도 예수님이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행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이웃 사랑이다. 이웃 사랑의 가장 큰 행동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강도 만난 사람의 육신의 생명을 구하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 그것도 물론 해야 하지만 그와 더불어 꼭 해야 하는 것이 그의 영혼을 살리는 일이다. 히브리서 9장 27절(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처럼 인간은 누구나 한 번은 죽는다. 죽음 이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 천국과 지옥은 실재한다. --- p.87 주일을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 주일은 성령을 다시 충만하 게 받는 것을 1순위로 해야 한다. 사도행전 4장 31절(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에서 알 수 있듯이 주일날 교회에서 우리는 예배와 기도를 통해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다시 세상에 나가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성령을 충만히 받지 않으면 사탄이 공중권세를 잡고 있는 세상 문화에 대항하여 싸워 이길 수 없다. --- p.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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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있던 기독교 양육서는 다 잊고 이 한 권으로 새로 시작하자!
우리 자녀가 하나님께 온전히 쓰임 받고,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까지 살리고 지키는 책이 나타났다. 세상에 한 걸음만 나가면 하나님은 없고 다 인간이 만든 허상이라고 가르치고, 쾌락 문화로 무장한 매우 강력하고 달콤한 유혹들이 손짓한다. 믿음의 가정은 그것과 맞서 싸우고 제거하기 위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대비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은 하나님이 다그치셔서 등 떠밀려 썼다고 고백한다. 『다니엘 학습법』 때도 그랬는데 이 책을 쓰는 데 3개월 정도 걸렸다. 주제를 정하고 방대한 양의 자료와 지식을 습득해서 쓰는 데 그 시간은 말도 안 되게 짧은 시간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지혜 주시고 결단하셔서 이 책이 나오게 된 것이다. 처음 이 책을 읽는 부모님은 두려움에 벌벌 떨 것이다. 우리 자녀가 학교에 가고 친구들 사이에서 이렇게 무서운 사탄의 공격을 끊임없이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학부모님과 자녀는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 바짝 차리고 이 책을 꼭꼭 씹어 온몸으로 소화시켜야 할 것이다. 학교에 가면 매 순간 사탄의 공격이 이어진다. 집에 와도 TV나 인터넷을 통해 전 방위적인 인본주의 문화 공격이 시작되고, 초중고대로 이어지는 무신론 교육 시스템 속에서 학생들은 흔들리고 믿음의 벽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이 책 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만날 수 있는 25가지 큰 문제들을 살펴보고, 성경 속에서 찾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믿음의 해독제를 처방하고자 한다. 단언컨대 이 책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당신과 자녀를 지켜나갈 믿음의 창과 방패가 되어줄 첫 번째 책이다. ‘사랑하는 자녀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자녀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교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하는 자녀가 어떻게 하면 일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며 살까?’ 이 생각을 최우선으로 하며 자녀를 교육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을 가진 믿음의 자녀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유산과 재산과 축복을 받은 자녀들이다. 부모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무엇을 선택하고 교육하는지에 따라 자녀의 인생은 너무나 달라진다. 또한 학교에서는 크리스천 부모님들은 상상조차 못 할 일들이 현재 대한민국 공교육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탄이 아주 교묘하고 교활하게 이 교육 시스템을 사용하여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의 믿음을 빼앗고 뽑아내고 사탄의 메시지, 땅의 메시지, 세상의 메시지, 정욕의 메시지, 인본주의 무신론교의 메시지, 죄악의 메시지들을 무한정 보내고 그들 마음 밭에 심고 있다. 이런 현실에 대해 크리스천 부모님들이 잘 알지 못한 채 아무런 준비 없이 자녀들을 학교에 보낸다면 사랑하는 믿음의 자녀들은 무방비 상태로 사탄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받아 믿음을 잃게 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정확히 알고 그에 대비하기 위해 충분한 조치와 준비와 예방주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크리스천으로서 바르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인생의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첫 번째 책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벗어나 살 수 없다. 하나님의 방식인 신본주의 방식을 택하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쓰여졌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인생의 진짜 행복이고 성공한 삶인지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자녀의 삶은 무엇인지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른 뜻 없이 크리스천 부모님과 사랑하는 자녀에게 가르쳐주기 위한 하나님의 큰 사랑과 메시지만을 깨끗하게 담아 저자가 올곧게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