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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책을 내면서
국가 정보 014 기본 정보 016 쿠바 지리 018 전화와 인터넷 020 쿠바 통화/환전 022 쿠바 교통수단 026 쿠바 숙소 028 쿠바 인물 030 역사 Before You Go 032 여권 034 비자 035 항공권 036 쿠바에서 필요한 것들 048 쿠바로 가는 길 Travelling CUBA 042 쿠바 입국 및 숙소 이동 046 쿠바 교통편의 이해 048 여행사와 인포뚜르 049 비자 연장하는 법 Leaving CUBA 052 쿠바의 기념품 054 출국하기 054 쿠바 지인들과 연락하기 Itinerary 일정 설계 056 일정 짜기의 해법 058 7일: 쿠바 맛보기, 알뜰 허니문 부지런한 여행자라면 059 14일: 쿠바 핵심 루트, 가장 적절한 쿠바 여행, 아름다운 도시를 향해 061 30일: 쿠바 전국 일주, 쿠바 해변 제대로 즐기기 063 쿠바 일정 활용 064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 Special 072 쿠바의 한인들 073 쿠바의 토속 종교 산떼리아 074 쿠바와 마피아 075 쿠바의 야구 076 쿠바와 미국 077 쿠바의 술 078 쿠바의 먹거리 080 쿠바의 음악 082 쿠바의 춤 083 쿠바의 시가 084 쿠바의 영화 085 쿠바를 그린 영화 라 아나바 시 097 아바나 비에하 & 쎈뜨로 아바나 126 베다도 141 미라마르 146 쁘라야 산따 마리아 & 과나보 삐나르 델 이로 주 154 삐나르 델 리오 시 160 비냘레스 174 까요 레비사 176 마리아 라 고르다 마딴사스 주 184 마딴사스 시 196 바라데로 202 쁘라야 라르가 & 쁘라야 히론 시엔푸에고스 주 214 시엔푸에고스 시 226 시엔푸에고스 인근 둘러보기 : 하구아 요새 232 란초 루나 상띠 스삐리뚜스 주 238 상띠 스삐리뚜스 시 245 뜨리니다드 260 뜨리니다드 인근 둘러보기 : 앙꽁 해변, 라 보까, 잉헤니오스 농장, 또뻬스 데 꼬랸떼스 비야 끌라라 주 278 산따 끌라라 293 레메디오스 294 까요 산따 마리아 시에고 데 아빌라 주 300 시에고 데 아빌라 시 305 까요 꼬꼬 까마구에이 주 310 까마구에이 시 323 쁘라야 산따 루씨아 라스 뚜나스 주 330 라스 뚜나스 시 337 뿌에르또 빠드레 / 해변들 : 뿌에르또 빠드레, 호텔 브리사스 꼬바루후비아스 340 라스 뚜나스 인근의 해변들 올긴 주 346 올긴 시 360 히바라 361 과르달라바까 그란마 주 366 바야모 시 373 해안도로 : 삘론 - 산띠아고 데 꾸바 산띠아고 데 꾸바 주 380 산띠아고 데 꾸바 시 405 쿠바 여행사 코스들 : 산띠아고 데 꾸바의 해변, 그란 삐에드라, 삐꼬 뚜르끼노, 라 쁠라따 사령부 관따나모 주 412 관따나모 시 417 바라꼬아 이슬라 데 라 후벤뚜드 주 432 누에바 헤로나 시 439 까요 라르고 부록 442 서바이벌 스페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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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쿠바 가이드북’ 『이지 쿠바』의 2019-2020 최신 개정판!
“쿠바 여행이 가능은 하다는데…” 쿠바에 가고는 싶은데 방법을 몰랐던 쿠바 꿈나무들을 위해 지난 2016년 『이지쿠바』가 처음 세상에 나왔습니다. 쿠바 전문가가 쿠바 전역을 돌며 정성스레 담아낸 『이지 쿠바』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쿠바 여행의 문턱을 조금이나마 낮추는데 일조하지 않았나 합니다. 『이지 쿠바』 2019-2020 최신 개정판에는 기존 내용에 더해, 최근 많을 사랑을 받았던 JTBC 『트래블러』에 소개된 매력적인 쿠바의 지역들과 배우 이제훈, 류준열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되짚어보는 ‘SPECIAL 『트래블러』 따라잡기’가 추가되었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리얼 쿠바 모습에 더해 쿠바 전문가인 작가의 해설과 팁까지 더해 조금 더 쉽고 편한 쿠바 여행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지금껏 몰랐던 다양하고 풍부한 쿠바 콘텐츠가 이 한 권에 쿠바를 떠올릴 때 누구나 ‘체 게바라’를 먼저 떠올리지만 쿠바는 생각보다 많은 역사와 매력적인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악과 춤, 영화, 야구 등 쿠바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많은 콘텐츠가 『이지 쿠바』 한 권에 모두 실려 있습니다.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쿠바, 앞으로 알아가야 할 쿠바의 수많은 매력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스페인어 못해도 OK, 『이지 쿠바』만 가져가세요 영어도 안 되는데 스페인어라니! 글자 위에 저 점은 무엇이고, 저것은 어떻게 발음해야 할까? 영어란 말에 몸이 굳어버리는 여행자가 스페인어를 쓰는 나라에 여행을 간다는 것은 더 무서운 일! 하지만 『이지 쿠바』에서는 스폿의 현지명과 현지어 발음을 아주 꼼꼼하게 설명했습니다. 또한, 부록 ‘서바이벌 스페인어’ 항목에서도 자주 쓰이는 말과 장소 등을 상세하게 다뤘습니다. 걱정 붙들어 매고 쿠바로 떠날 수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지도 앱에도 나오지 않는 교통 정보, 『이지 쿠바』에 있다 미궁에 쌓인 쿠바의 교통 정보. 이정표도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고난도 여행지, 쿠바. 작가는 여행자가 현지에서 길을 잃지 않고, 도시를 이동할 때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도록 아주 상세하게 교통 정보를 담아냈습니다. 『이지 쿠바』 한 권이라면 어렵지 않게 쿠바의 전역을 다 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