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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장강의 멜랑꼴리: 장강에서 중국의 감성을 만나다
문인의 시름겨움과 글쓰기 중국 감성 지식인들의 롤 모델 굴원 굴원의 시름겨움 굴원의 애절한 독백 「이소」 굴원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을 지어 강물에 던진 가의 한나라 궁정시인 사마상여 거문고로 한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내 한 무제의 문화수집 사천의 로맨티스트 이해 이백, 황학루에 오르다 측두엽이 발달했던 독설가 예형 무한의 술 백운변에서 이백을 만나다 대붕이 되고 싶었던 이백 이백의 전략 영원한 아웃사이더 거문고의 명언 백아와 그의 지음 종자기 성도 두보초당 명와 「호우시절」과 두보초당 장안 토박이 두보 바라봄[觀]의 미학: 두보, '세계'를 읽다 두보의 입언 두보, 장사에서 이귀년을 만나다 《삼국지연의》: 천명에 도전한 사나이들의 이야기 두보, 제강량을 그리워하다 제갈량의 선택 소식의 적벽 역사 《삼국지》와 소설 《삼국지연의》 의리의 사나이 관우 동정호와 소상팔경 동정호의 멜랑꼴리 악양루와 '동정호에 뜬 가을달' 굴원의 '평사나안'과 평원산수화 소상에 내리는 밤 비 어촌에 떨어지는 해 안개 낀 절에서 돌아오는 저? 종소리 시인의 시름겨움과 노닒의 미학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