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피너츠 시리즈 완간 세트
스누피, 찰리 브라운, 루시, 라이너스, 페퍼민트, 우드스탁 전6권
가격
76,800
10 69,120
YES포인트?
3,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
찰리 브라운,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
루시, 그래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

저자 소개 2

찰스 M. 슐츠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Schulz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1922년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 일요일 아침마다 아버지와 함께 만화를 보면서 자랐다. 1947년 『세인트폴 파이어니어 프레스』 신문에 만화 「릴 폭스」를 처음으로 기고했다. 1950년부터 「릴 폭스」는 「피너츠」로 이름이 바뀌면서 7개 신문에 연재되기 시작했다. 슐츠는 그때부터 「피너츠」를 계속 그렸으며, 2000년 2월에 마지막 만화가 신문에 실렸다. 그 바로 몇 시간 전, 슐츠는 세상을 떠났다. 50년 동안 79,897편이 연재된 「피너츠」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연재된 만화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찰스 M. 슐츠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종로서적 출판국과 몇몇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아동문학 부문에 당선하였다. 파주의 작은 산속 집에서 그림책, 동화, 시를 쓰면서 번역을 하고 있다. 『정의야, 강물처럼 흘러라』, 『우리 엄마 강금순』, 『조금 특별한 아이』,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착한 어린이 이도영』,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성자가 된 옥탑방 의사』, 『영원한 소년, 화가 장욱진』 등을 쓰고, 『마법학』, 『사랑해 너무나 너무나』, 『내 꿈은 엄청 커!』, 『나무』, 『대자연 속에서 찾아낸 멋진 생각들』, 『너는 작은 우주야』, 『너는 정말로 혼자가 아니야』, 『끄고 놀자』 등 많은 외국의 좋은 그림책과 동화를 우리말로 옮겼다. 시집으로 『꽃잎이 뚝뚝 떨어지는 날 네가 왔으면 좋겠다』와 동시집 『형이 다 큰 날』이 있다.

강이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658쪽 | 156*179*87mm
ISBN13
9788925567242

출판사 리뷰

[도서]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

피너츠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은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의 대표 캐릭터인 스누피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문제가 생겨도 문제가 아닌 걸로 만들어버리는 여유 넘치는 성격의 스누피는 문제 앞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이들에게 느긋함의 필요를 일깨워주고, 여기저기 눈치 보느라 주저하는 이들에게 주위 시선보다 내 마음이 조금 더 중요하다고 격려해준다. 주변인들을 향한 애정마저 가득한 사랑꾼 스누피의 말은 우리의 삶을 어제보다 오늘 더 홀가분하게 만들어준다.


[도서] 찰리 브라운,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

『찰리 브라운,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의 주인공, 찰리 브라운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늘 시무룩한 표정에, 근심 걱정이 많은 찰리 브라운은 언제나 걱정을 달고 살지만 사실 어느 것 하나 포기하지 않고 늘 다시 도전한다. 우리가 하루 종일 걱정과 고민이 끊이지 않을 때, 너만 그런 게 아니라며 같이 턱을 괴고 걱정을 나눠주고, 이제는 포기할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 때, 잘하지 않아도 포기할 필요는 없다고 당신의 하루에 용기를 나눠줄 것이다.


[도서] 루시, 그래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루시, 그래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의 매력 만점 캐릭터, 루시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까다롭고 고집 센 루시는 상담 부스를 열어 친구들에게 잔소리를 늘어놓지만 그 이면에는 누구보다도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할 줄 아는 단단함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루시는 작은 일에도 움츠러드는 이들에게 그럴 필요 없다고, 좀 더 뻔뻔해져도 괜찮다고 응원한다. 단순명쾌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루시의 말은 우리에게 어깨 펴고 살아갈 힘을 북돋아 줄 것이다.


[도서]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 중 가장 지혜로운 소년, 라이너스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한 손에 담요가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할로윈 데이에 ‘위대한 호박님’이 올 거라 굳게 믿는 걸 보면 영락없는 아이지만, 어려운 전문 지식을 술술 읊을 땐 누구보다 더 어른스럽다. 라이너스의 진가는 특히,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드러난다. 걱정 많은 찰리 브라운의 고민을 곁에서 차분히 들어주고, 우울한 새를 토닥여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이며 자기를 괴롭히는 루시에게도 따뜻한 동생이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의 곁에서도, 불평불만 쏟아내기 쉬운 세상에 살아도, 행복과 기쁨을 찾아내는 라이너스의 긍정 에너지가 쉽지 않은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도서]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

『페퍼민트 패티, 역시 인생은 쉽지 않구나』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의 소문난 말괄량이, 페퍼민트 패티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공부에 소질이 없어 수업 시간마다 졸기 일쑤에, 작가 이름을 읽고 나면 지쳐서 책을 읽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 페퍼민트는 자칫 남자아이로 오해할 수 있는 외모 때문에 여러 가지 곤혹스러운 일도 겪는다. 하지만 누군가 조금 별난 자기 모습을 비웃는대도 자기 자신을 인정할 줄 알고,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능청스레 확인할 줄 아는 솔직한 매력을 가졌다. 그런 그녀가 녹록지 않은 인생 속 우리의 이야기에 백 번 공감해주고 서로의 고민을 나눌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도서]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

『우드스탁, 작지만 이만하면 충분해』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피너츠]의 귀여운 새, 우드스탁의 주요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우드스탁은 독수리처럼 크고 빠르지는 않아도 자전거만큼은 누구보다 잘 타며, 과자 가게에 가보거나 오페라를 들어본 적은 없지만 대신 하늘과 땅, 해와 달과 별을 보며 살아간다는 것으로도 만족할 줄 안다. 우드스탁의 삶의 태도는 스스로 보잘것없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준다. 책 속의 우드스탁을 응원하다 보면 부족하게만 보였던 우리의 삶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2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