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디파초의 다른 상품
강이경의 다른 상품
|
개성에 관한 단순하고 직설적이며 위로가 되는 이야기. 디파초는 어린 독자가 겪을 수 있는 거의 모든 경험을 안심시키는 방식으로 담아냈다. 주로 원색 계열의 부드러운 파스텔톤 그림이 매력적이다. _ 커커스 리뷰
검은머리황새를 통해 배우는 우리 삶과 가족의 여러 모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작가 디파초는 우리가 살아가고, 가족을 이루고 헤어지기도 하며, 때로는 홀로 살아가는 삶의 모습과 가족의 여러 형태를 검은머리황새 자비루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작가는 간결한 글과 파스텔로 표현한 그림으로 우리 각각의 개성뿐만 아니라 가족의 화합과 유대와 헤어진 가족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우리에게 이야기합니다. 자의든 또는 타의든 가족을 이루거나 홀로 사는 모습 그리고 조금은 색다른 가족의 다양한 형태를 존중하며 보여줍니다.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는 우리가 살아가는 전통적인 방식과 비전통적인 방식 모두에 동등한 가치를 부여하며, 가족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생각과 대화를 촉발합니다. 본문 뒤에는 책에 나오는 검은머리황새 자비루에 관한 짧은 정보를 담아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과 가족의 여러 모습과 삶의 모습을 함께 이야기와 위안을 줄 수 있는 그림책 《사실은, 우리 모두가 그래》는 나이 어린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토론이나 대화를 나눌 기회를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자신과 비슷한 가족 상황을 책에서 발견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큰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우리의 개성과 가족의 여러 모습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료이자, 위안과 안심을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옮긴이의 말 우리는 같으면서도 달라요. 사람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혼자 있는 게 더 좋은 사람도 있고, 여럿이 어울리는 게 더 좋은 사람도 있어요. 자기와 닮은 사람에게 끌리는 사람도 있고, 자기와는 전혀 다른 사람에게 끌리는 사람도 있고요. 그렇게 우리는 달라요. 세상의 가족들도 그래요. 많은 이들이 가족이 있지만, 누구는 가족이 없을 수도 있어요. 같이 있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이들도 있고요. 여러 모습의 가족이 있는 데에는 미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이유가 있을 거예요. - 강이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