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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이 빨아놓은 양털 이불
양장
방승희 글그림
밥북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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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방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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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섬진강 자락 광양에서 살고 있어요. 산과 강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시와 동화로 쓰고 노랫말로도 만들고 있답니다. 아름다운글문학상, 목포문학상 동시본상을 받았고 금산인삼동요창작대회와 제24회 고향의봄 동요제에서 상을 받았어요. 그동안 펴낸 작품집은 동시집 『의사 삼 형제』와 그림책 『달님이 빨아놓은 양털 이불』, 『놀이터로 가는 담쟁이』, 『발 좀 들어줄래?』, 『커다란 호랑이가 콩콩콩』, 『날아라 물수리』, 『영산강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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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05*213*15mm
ISBN13
97911585856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할머니와 사는 정순, 효순 자매가 자기 위해 양털 이불 위에 누웠습니다. 동생인 효순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며 아직 잠들지 않은 언니를 보챕니다. 원래 할머니가 늘 요강을 가져다 두셨는데 오늘은 깜빡한 모양입니다. 화장실에 가기 귀찮은 언니 정순은 동생의 말을 무시하고 자는 척을 합니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요? 언니 정순은 이상한 느낌에 눈을 번쩍 뜹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동생을 무시했는데 자신의 엉덩이가 축축합니다. 어떡하죠? 언니 정순에겐 순간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보챘던 동생 효순이를 자신의 자리로 밀어 옮깁니다. 시간이 흘러 동생 효순이 눈을 뜬다면, 두 자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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