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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인터네셔널 총서

책소개

저자 소개 2

홍익대 도예과를 졸업한 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만화가 남편 이우일과 두 사람을 꼭 닮은 딸 은서,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하루 24시간 낙지처럼 딱 붙어살면서 그들을 관찰하고 집안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공력을 들이고 있다. 무엇이든 사는 것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 남편을 시시때때로 감시하고, 고양이들의 똥을 치우며, 학원에 가지 않아 시간이 많은 딸과 함께 놀 때마다 이렇게 쉬운 일이 행복이구나 싶다. 지금처럼 가족과 틈틈이 여행을 가고, 나이가 들어서도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것이 근래 소망이자 장래 희망이다.
홍익대 도예과를 졸업한 뒤 그림 그리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는 만화가 남편 이우일과 두 사람을 꼭 닮은 딸 은서, 그리고 고양이 카프카, 비비와 하루 24시간 낙지처럼 딱 붙어살면서 그들을 관찰하고 집안일을 하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공력을 들이고 있다. 무엇이든 사는 것을 좋아하는 쇼핑 마니아 남편을 시시때때로 감시하고, 고양이들의 똥을 치우며, 학원에 가지 않아 시간이 많은 딸과 함께 놀 때마다 이렇게 쉬운 일이 행복이구나 싶다. 지금처럼 가족과 틈틈이 여행을 가고, 나이가 들어서도 글 쓰고 그림 그리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것이 근래 소망이자 장래 희망이다.

결혼 후 남편과 떠난 일 년간의 신혼여행의 기억을 담은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1, 2』를 썼고, 그 후 『이모의 결혼식』,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명화집』, 『선현경의 가족 관찰기』, 『황인숙 선현경의 일일일락』, 『엄마의 여행 가방』, 『처음 만나는 한시』,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판다와 내 동생』 등의 책을 펴냈다. 이중 『이모의 결혼식』으로 제10회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으며, 일부는 초등학교 1학년 읽기 교과서에 실려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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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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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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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2쪽 | 220*180*15mm
ISBN13
9788996649274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2-11-10
안녕하세요 나마스떼 아리를 에딧더월드와 공동으로 기획한 기아대책입니다.
이 책은 그냥 그림책이 아닙니다. 구입하는 것이 도움을 베푸는 그림책입니다.
몇년전 배우 박신혜 씨가 네팔의 돌을 깨고 사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가장 행복할 때가 언제니?"
"책읽고 공부할 때이죠"

이 책을 1권 구입하면 네팔어로 된 1권이 기아대책을 통해 네팔 빈민가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http://youtu.be/o6pJTLMKncA

출판사 리뷰

“나에게 네팔 친구가 생긴다고요?”
바람이 가져다준 ‘편지’에 쓰인 암호(?)는 우리말 ‘안녕?’에 해당하는 네팔의 인사말 ‘나마스떼’입니다. 네팔에 사는 아리라는 아이가 쓴 편지예요. 잘 웃고 무지개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추측컨대 아리는 다섯 살 때부터 돌을 깨는 일을 했을 겁니다. 가족의 한 끼 식사를 위해 학교도 가지 못하고 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루 종일 부지런히 돌을 깨야 2천원도 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네팔 아이들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친구가 되어주면 됩니다. 이 책은 한국의 아이들과 네팔의 아이들을 친구로 맺어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1+1’ 네팔 어린이에게도 그림책을!
이 책을 한 권 살 때마다, 네팔 친구들도 한 권을 받습니다. 후원엽서를 통해 네팔의 친구들에게 책과 학용품, 밥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굶지 않기 위해 하루 종일 돌 깨는 작업을 하는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어넣어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합니다. 네팔 아이들은 “책을 읽고 공부를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베스트셀러 『노빈손시리즈』이우일, 선현경 작가 부부가 재능기부
네팔의 어린이들을 위해 만화가 이우일, 동화작가 선현경 부부가 재능을 기부해주었습니다. 결혼 후 일 년간의 신혼여행을 계기로 『303일간의 신혼여행기』를 냈던 이들은 자타가 공인하는 작가들로 눈코 뜰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책 출판 취지에 공감해 기꺼이 재능을 기부하였습니다. 네팔의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는 말도 함께 전하였습니다.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 ‘북스인터내셔널’ 인증도서!
2011년 시작된 북스인터내셔널은 최빈국 아이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자 이들에게 동화책을 보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들에게 책 한 권은 암울한 현실을 이겨내고 희망찬 미래를 향해 꿈꿀 수 있는 날개입니다. 이 책은 유네스코 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프로젝트로 인증받은 북스인터내셔널의 인증도서로서 네팔, 르완다, 말라위, 시리아 등에 2015년까지 52개 최빈국에 동화책을 전달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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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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