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그랑 코레아
EPUB
김세잔
예미 2019.08.15.
가격
9,800
9,80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카드뉴스15

소개

목차

제1부 드골의 단추
Prologue
인터뷰
시구
벨과 단추
그랑 다노아(Grand Danois)
콩바
또 떡뽀끼
단추 구멍
암살 표적
그냥
드골의 외투
마리엔
프렌치토스트
유물 탐사
언어의 소용돌이
마리엔의 말귀

제2부 새로운 국면
Prologue
닥터 D
속삭임
드골의 암살을 막아라
사자와의 2차전
묵시록의 답
루시퍼, 최후의 묵시록: 인간이라는 이름의 바이러스
써니
밀약
멘탈 멘스(Mentale menstrues)
속보
사자의 수수께끼
히젠도
주문
민비의 최후
터널
단추의 비밀
이자벨
만능 백신
Adieu! Seoul(안녕! 서울)

출천, 인용 및 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김세호

2011년 「전구눈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이라는 작품으로 제19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에 이 작품은 같은 제목의 창작동화책으로 출간되어 세상에 선을 보였다. 다음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린 예수의 친필 서를 찾아 헤매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소설 『임마누엘 찾기』를 출간했다. 『개떡아빠』에는 「개떡아빠」와 「철갑똥파리」 두 편의 감동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 범상치 않은 ‘쌍둥이’로 세상에 선을 보이는 셈이다. 「개떡아빠」는 작가 김세호가 자신이 실제 겪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바탕으로 쓴, 독특하고도 개성 넘치는 여섯 가족이 펼쳐내는, 시종일관 파
2011년 「전구눈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이라는 작품으로 제19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에 이 작품은 같은 제목의 창작동화책으로 출간되어 세상에 선을 보였다. 다음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린 예수의 친필 서를 찾아 헤매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소설 『임마누엘 찾기』를 출간했다. 『개떡아빠』에는 「개떡아빠」와 「철갑똥파리」 두 편의 감동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 범상치 않은 ‘쌍둥이’로 세상에 선을 보이는 셈이다.

「개떡아빠」는 작가 김세호가 자신이 실제 겪은 어린 시절의 기억을 바탕으로 쓴, 독특하고도 개성 넘치는 여섯 가족이 펼쳐내는, 시종일관 파란만장하고 흥미진진하며 때론 진한 감동으로 가슴 뭉클해지는 소설이다. 작가가 쓴 또 하나의 작품 「철갑 똥파리」는 하찮은 곤충인 ‘똥파리’와 ‘똥’을 매개로 인간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하고 통찰하는 수작(秀作)이다.

이외에 장편동화 『전구눈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 소설 『내담자』, 『그랑 코레아』, 산문시집 『나의 별은 날개 단 거야』, 『꽃의 쾌락』 등이 있다.

김세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2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7쪽 ?
ISBN13
9791189877071
KC인증

출판사 리뷰

“국가가 애국적 국민에게는 상을 주고 민족배반자나 범죄자에게는 벌을 주어야만 비로소 국민들을 단결시킬 수 있다.” _샤를 드골

드골의 프랑스와 광복 후 대한민국, 프랑스혁명과 구한말 조선
역사의 순간들을 교차 편집하듯 오가며 이방인의 눈으로 되돌아본 우리 근현대사

어렵게 느껴지는 역사의식을 단추를 통해 알기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난다면 어떨까! 세계사적 의미를 갖는 프랑스 대혁명, 범접하기 어려운 대한민국 근대사를 보청기를 통해 들을 수 있다면…….
실존주의 철학의 관점에서 들여다본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성찰, 현재와 미래가 혼동된 차원의 문, 인류 종말을 예고하는 사자의 출현에 더해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언어의 소용돌이!
과연 주인공 벨은 민비의 밀약, 그 진상을 파악하여 온통 카오스에 휩싸인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을까?
단추와 보청기를 통해 역사를 보고 듣는다.

프랑스는 했는데 우리는 왜 못 했는가?

프랑스 소설작가 벨은 한국에서 출판된 책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다. 언론의 인터뷰에도 응하고 한국 독자들을 위해 팬 사인회도 여는 등, 유명작가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는 중에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를 하게 된다.
그가 시구하려는 찰나, 식도 어딘가쯤에 머물고 있던 떡볶이가 목에 걸려 급기야 투구판에 발이 걸려 넘어지고……, 희미하게나마 의식을 되찾으니 1942년, 프랑스 드골 장군(De Gaulle)이 입고 있는 제복의 단추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드골의 턱 아래에 첫 번째 단추가 된 벨은 프랑스의 독립과 재건의 과정을 참관하며 그날의 역사적인 일을 목격한다. 또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직전 격동기 시대의 한국으로 날아가 초대 대통령 우남 이승만과 마주하게 되는데…….
친나치 세력을 낱낱이 파헤쳐 샅샅이 숙청한 프랑스, 그와는 반대로 친일파에게 나라의 명운과 미래를 맡긴 이승만 정권, 대한민국의 이승만과 프랑스의 드골 장군. 한국으로 온 프랑스 작가가 차원의 문을 넘어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조선 말기 역사의 실체와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되돌아본다.

리뷰/한줄평5

리뷰

7.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한국과 프랑스를 교차하는 역사 시간여행
    한국과 프랑스를 교차하는 역사 시간여행
    2019.08.1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