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제1부 창 밖 담장 위 새들을 보며
ㆍ담장 위의 새들을 보며 …… 16
ㆍ답이 없는데 …… 17
ㆍ어쩌란 말인지 …… 18
ㆍ통증 …… 19
ㆍ낙서 …… 20
ㆍ신도 한 번은 용서하리 …… 21
ㆍ안부 …… 22
ㆍ숙제투성이 …… 23
ㆍ질주하는 분노에 …… 24
ㆍ단 한 번 실수로 …… 25
ㆍ눈물만 …… 26
ㆍ무심한 시계바늘 …… 27
ㆍ헌 벽 …… 28
ㆍ마지막 역 춘천에서 …… 30
ㆍ시간에 갇히면 …… 31
ㆍ긴 밤 따라 …… 32
ㆍ이유 …… 33
ㆍ어둠 속에서 …… 34
ㆍ작은 방에서 …… 36
ㆍ죽음이 행복이고 싶다 …… 37
ㆍ오늘도 …… 38
ㆍ창밖으로 …… 40
ㆍ별을 실은 밤 …… 41

제2부 바람, 그 인생
ㆍ바람, 그 인생 …… 44
ㆍ무엇으로 사는가 …… 45
ㆍ나도 진짜일까 …… 46
ㆍ무엇이 문제인가 …… 47
ㆍ그날 …… 48
ㆍ죽음 앞에 …… 49
ㆍ봄은 흔들린다 …… 50
ㆍ친구여 …… 51
ㆍ단상 …… 52
ㆍ믿을 수 있는 사람 …… 53
ㆍ시간 속에서 …… 54
ㆍ어떻게 늙어갈 것인가 …… 55
ㆍ예전에 알았다면 …… 56
ㆍ잠시 머물 뿐 …… 57
ㆍ아파보니 …… 58
ㆍ거울 속 내 모습을 보며 …… 59
ㆍ벚꽃은 만발한데 …… 60
ㆍ침묵의 무게 …… 61
ㆍ슬픔은 정직하다 …… 62
ㆍ어쩌라고 …… 63

제3부 바람꽃만이 아는
ㆍ사랑 …… 66
ㆍ당신 보러 가는 날 …… 67
ㆍ당신이 오는 날 …… 68
ㆍ당신은 …… 69
ㆍ기다림 …… 70
ㆍ차 한 잔 …… 71
ㆍ저 들판에서 …… 72
ㆍ마음편지 …… 74
ㆍ꿈에 …… 75
ㆍ바람꽃만이 아는 …… 76
ㆍ고맙고 미안하다 …… 79
ㆍ눈 감으면 …… 80
ㆍ절망 속에서도 …… 81

제4부 아버지가 기다리는 여인
ㆍ아버지가 기다리는 여인 …… 84
ㆍ아버지 마지막 얼굴에 …… 86
ㆍ어머니의 부엌 …… 87
ㆍ어머니와 봄 …… 88
ㆍ인생의 가을에도 …… 89
ㆍ그땐 그랬지 …… 90
ㆍ변산반도 추억 …… 92
ㆍ단풍 숲속으로 …… 93
ㆍ나의 재산 …… 94
ㆍ당신 그림자 …… 95
ㆍ그때 그 계절 …… 96
ㆍ겨울비 …… 97

제5부 마라톤
ㆍ모기역 …… 100
ㆍ비, 비 갠 아침 …… 101
ㆍ마라톤 …… 102
ㆍ정년퇴직 …… 103
ㆍ손자 함께 달리기 …… 104
ㆍ아내에게 …… 105
ㆍ하회탈 …… 106
ㆍ매미 울음 …… 107
ㆍ순천만 야경 …… 108
ㆍ순천만 …… 109
ㆍ해바라기 …… 110
ㆍ의림지 삼한길 …… 111
ㆍ금주령 …… 112
ㆍ청개구리 …… 114
ㆍ네잎 클로버 …… 115
ㆍ안동댐 …… 116
ㆍ안동찜닭 …… 117

시평 - 정유지(문학평론가, 선린대 교수) …… 118

저자 소개 1

충북 제천 출생. 시인, 시조시인, 아동문학가, 수필가, 대중가요 작사가이다. 월간 『문학세계』 신인상 시부문, 『한국시조문학』 신인상 시조, 『한국시조문학』 신인상 아동문학(동시조), 계간 『연인』 신인상수필에 당선되었다. 한국시조문학진흥회 이사이며, 학교법인 석정학원 前이사장이다. 주요 저서로는 『두레박』(제1시집, 넥센미디어), 『꽃바람주식회사』(제2시집, 넥센미디어), 『청풍호 벚꽃길』(제3시집, 넥센미디어), 『슬픔은 정직하다』(제4시집, 넥센미디어), 『어둠은 빛을 향한 통로다』(에세이2집) 등이 있다.

박관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156*216*20mm
ISBN13
9791189673420

출판사 리뷰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겪자 창이 있는 작은 방에서 보낸 시간들은 인생관에 많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절망과의 사투였고, 후회와의 싸움이었습니다. 사실 부끄럽습니다. 변명할 시간도 아니요, 그곳서 무엇을 얻었다고 해서 자랑할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렇게 낙서처럼 시를 쓰면서 얻은 깨달음이 있기에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부끄러워도 작은 방에서 죽음처럼 숨쉬었던 이 시간들을 세상 밖으로 내놓는 것은 다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출발을 의미합니다. 사는 길에 정답이 없듯이 바람 같은 인생이었기에 답이 없었습니다. 이 시들이 누군가에겐 낙서에 불과하겠지만 또 누군가에겐 답 없는 인생에 작은 팁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작은 방에서 보낸 이 쪽지 속에 숨겨진 진심만 알아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