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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과 추천의 글·6
Ⅰ. 정보 시대의 행복 1. 정보 시대·16 에너지 인류/ 정보 인류 2. 행복과 감정·29 다양한 행복의 길/ 감정이란? 3. 몸의 발생·42 몸과 행복/ 세포/ 몸의 발생/ 외배엽과 현실적응/ 중배엽과 정보의 망 4. 뇌의 출현·56 우주 진화의 법/ 생명체와 뇌의 출현/ 뇌정보의 문제 Ⅱ. 정보의 차원과 몸의 정보 5. 정보와 차원·70 정보 차원의 원리/ 고차정보/ 저차정보/ 다차원의 정보 세계/ 정신과 물질/ 정보의 일생/ 과학정보의 문제와 한계 6. 관통적 의식·101 몸과 감성의 회복/ 감정의 고차성/ 마음과 몸의 법/ 손상정보와 삼각 동맹/ 고차정보로 들어가기/ 정보의 순환/ 관통적 의식과 신경망/ 양자 뇌/ 의식과 양자 7. 몸의 고차정보·135 몸의 높은 지능/ 복잡성 지능/ 의학의 한계 8. 양자 생물학·148 양자 세계의 특성/ 생물계 속의 양자/ 유전과 양자/ 에너지 생산과 양자 / 효소와 양자 9. 양자 유전과 진화·162 모순된 유전과 진화/ 진화에 대한 두 가지 질문/ 복잡성 진화/ 후성 유전학/ 후성 유전자의 유전/ 양자 유전학과 양자 진화론 10. 몸의 초고속 정보망·179 하나로 움직이는 몸/ 몸의 소리/ 고속 통신망의 구조/ 몸 정보의 고차성 11. 열린 몸의 정보망·190 소화기는 소화기만을 위해 존재하는가?/ 소화기의 인지 기능/ 장의 에너지 흡수/ 장의 자기와 대상 인식/ 장에서 시작되는 면역계 질환/ 장에서 발생되는 정서와 지능/ 장의 양자정보/ 열린 장의 정보 Ⅲ. 뇌와 몸의 조화 12. 뇌의 정보처리·216 뇌의 예측모델/ 2차 정보의 보존과 지배/ 뇌와 세상의 정보적 연합/ 몸을 지배하는 뇌 13. 몸의 언어·235 격하된 몸의 정보/ 몸의 고차성 회복/ 몸의 해체적 정보/ 복잡성 정보의 소리/ 양자정보의 소리/ 몸속의 진선미/ 몸의 생명과 사랑 14. 뇌와 몸의 조화·252 뇌의 리듬/ 국소와 전체 신경망의 결합도/ 뇌와 몸의 조화를 추구하는 수면/ 렘수면/ 의식의 뇌과학/ 정보통합 이론과 파이 이론/ 의식의 해체성 Ⅳ. 정보인류의 진화 15. 의식의 진화·286 호모 사피엔스와 정보/ 호모 데우스와 정보종교/ 인류의 행복은 가능한가?/ 마지막 희망인 의식/ 몸 의식으로의 관통/ 극한의 경험과 의식 16. 정보인류의 미래·306 행복의 과학적 의미/ 뇌의 행복인가, 몸의 행복인가?/ 가장 실제적인 행복의 길/ 반생명의 소리/ 정보인류의 선택 17. 정보인류로서 한민족·323 정보이론으로 본 한민족/ 깊이로 하나 되는 길/ 건강한 정보인류로서 한민족 각주와 참고 문헌·340 나가는 말과 감사의 글·3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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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한가운데 빠져 살면서도 우리는 정보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 산다.
--- p.26 미래는 정보가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정보는 인류를 신의 경지에까지 발전시켜주고 행복을 가져줄 것으로 예상하지만, 한편으로는 정보가 주인이 되고 인간은 정보에 종속되면서 인류가 정보 좀비로 전락할지도 모른다.과연 정보인류는 어떠한 길로 갈 것인가? 그것이 이 책에서 전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요지이기도 하다. --- p.27 몸은 뇌와 비교해서 정보적인 차원에서 열등하고 미성숙한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져 왔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고했다. 오히려 더 고차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처리와 높은 수준의 지능을 가지고 있다. --- p.235 정보 사회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은 뇌의 행복인가? 몸의 행복인가? --- p.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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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대에 접어들어 모두가 정보가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다. 정보의 사용과 실용성에 대한 많은 책들이 있지만, ‘정보’ 자체가 무엇이며 그 정보가 인간 속에 들어와서 어떤 역할과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책들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정보인류’라는 이 책은 정보를 사용하고 정보로 살아가야 하는 인류가 이 정보를 어떻게 바로 알고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정보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중심으로 정보가 인간을 지배하기보다는 인간이 정보를 슬기롭게 사용하여 정보로 인해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모색하고 있다. 그동안 인류는 뇌의 정보를 중심으로 발전하고 진화해 왔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비롯한 고도한 정보지능의 발전은 인간이 더 이상 뇌의 정보와 지능만으로는 주체적인 위치를 확보하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는데, 한계를 느끼게 한다. 그래서 이 책은 미래의 정보시대에 인류가 생존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길을 정서와 몸의 정보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단순한 주장이라기보다는 자세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이를 설명하고 분석하고 있다. 그래서 4차산업과 정보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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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 전문가 특히 뇌과학 연구에 관여하는 학자, 정신의학자, 물리학자, 인공지능 연구학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다. - 김병수 (교수, 전 연세대학교 총장, 한국과학 한림원 종신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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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이 책이 던지는 주제가 만만치 않아 보인다. 대단한 내용으로 진화되고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이 책의 내용이 널리, 여러 방법으로 전파되기 희망하며 여러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이민화 (교수, 창조경제 연구회 및 유라시안 네트워크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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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대의 필독서로 적극 추천 - 이어령 (교수, 초대 문화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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