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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으로 뭐 할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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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제인 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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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에서 자랐어요. 엄마를 잃은 원숭이를 돌보기도 하고 초원에 쌓인 코끼리 똥을 관찰하며 지냈답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살면서 동물 똥으로 만든 퇴비를 동물원에서 받아 와 쓰고 있어요. Janekurtz.com에 방문하면 작가에 대해 더 알 수 있어요.

그림앨리슨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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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입니다.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어린이 책, 의류, 장식품, 장난감 등 다양한 제품의 개발과 디자인을 맡고 있습니다. 고양이, 개, 거북, 도마뱀, 기니피그, 쥐 등 많은 동물과 함께 자랐어요. 덕분에 다양한 똥을 볼 수 있었지요. 수의사인 아버지는 동물의 똥 표본을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했대요. 지금도 동물을 키우고 있어요. 미국에서 살면서 가족과 함께 동물원에 자주 간답니다.

앨리슨 블랙의 다른 상품

팟캐스트 [우리 가족 공감 독서]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좋은 어린이 청소년 책을 찾아 번역하는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소녀, 히틀러의 폭탄을 만들다』, 『어느 날, 정글』, 『울프 와일더』, 『소년, 히틀러에 맞서 총을 들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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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2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430g | 228*280*15mm
ISBN13
97889271943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개성 만점! 이 똥, 누구 똥이야?

아이들이 가장 호기심을 느끼는 주제, 똥! 똥이라고 하면 구린 냄새, 주먹만 한 덩어리로 말린 모양만 떠오르나요? 그렇지 않아요. 세상에는 수많은 똥이 있답니다. 큰 똥, 작은 똥, 네모난 똥, 모양도 제각각이고요, 색깔도 다양해요. 초록색 똥, 하얀 똥, 심지어 반짝거리는 똥도 있답니다. 누가, 이런 똥을 누냐고요? 『내 똥으로 뭐 할까?』 그림책에는 이런 기상천외한 똥과 똥을 눈 주인이 소개되어 있어요. 화가 앨리슨 블랙이 선명한 색감과 간결한 라인으로 그린 일러스트는 똥의 특징과 동물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똥 구경 실컷 하며, 누가 눈 똥이 제일 마음에 드는지 이야기 나누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지식 쏙쏙! 왜 이런 똥을 눠?

동물의 똥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 덩치만큼 똥도 클 것 같은 기린, 실제로는 작은 조약돌만 한 똥을 누어요. 왜 그럴까요? 기린은 덩치가 크긴 하지만, 위에서 먹이를 거의 다 흡수하기 때문에 몸 밖으로 내보낼 게 별로 없기 때문이래요. 이 책은 동물의 특이한 똥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똥을 누는지 원리를 알려주어요. 판다는 왜 초록색 똥을 눌까요? 웜뱃은 왜 각진 똥을 눌까요? 이유를 추측하고 책을 보고 확인하면서 그림책을 읽으면, 『내 똥으로 뭐 할까?』를 보는 재미가 배가 될 거예요.

신기 방기! 똥으로 이런 놀라운 일을?

더럽고 냄새나는 똥이라고요? 아무 쓸모가 없다고요? 아니에요. 어떤 동물의 똥은 영역을 표시해 주기도 하고요, 어떤 동물은 똥으로 대화를 할 수도 있대요. 그런데 동물들이 가득한 동물원에는 똥이 어마어마하게 쌓일 텐데, 이 많은 똥을 어떻게 할까요? 동물원은 매일매일 똥을 깨끗하게 치우고 트럭 가득 내다 버려요. 그리고 똥을 과학자나 수의사에게 보내기도 하고, 퇴비로 만들기도 한답니다. 쓸모없을 것 같지만, 사람과 환경에 큰 도움을 주는 똥! 『내 똥으로 뭐 할까?』를 읽으면 제인 커츠가 작가가 재미있게 소개한 똥의 놀라운 활약을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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