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EPUB
장석주
을유문화사 2019.09.06.
가격
7,800
7,020 7,8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서문 - 행복을 꿈꿀 권리

1장 내 몫의 행복을 만나다
여름의 문장들
여기 수박이 있다고 외쳐라!
옥수수는 자란다
행복은 찰나가 주는 선물
해가 지지 않는 여름 저녁
더 행복한 가을을 기다리자
나는 왜 시골에서 반려견과 함께 지냈나?
침묵의 말에 귀 기울이기
여름이 좋다!
네 아침을 준비할 때 다른 이들을 생각하라

2장 행복의 형상을 그리다
근심 없이 잠들던 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왜 책을 읽나요?
더 느리게, 더 단순하게
비우면 달라지는 것들
소통, 타인을 환대하는 일
여행이라는 영예로운 월계관
침묵으로의 자발적 망명
가난한 청년을 비춘 빛의 음악
운동화 끈을 단단히 매고 걷는다
소박한 일에서 즐거움 찾기

3장 손안의 행복을 몽상하다
집밥과 어머니
겨울과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
창문보다 더 너그러운 것이 어디 있는가?
절반만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지 말라
목표를 갖고 산다는 것
원하는 것을 다 할 수 없다면
친구여, 눈과 얼음의 계절을 견디자
행복은 파랑이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이 오면 나는 다시 살아 봐야겠다

4장 행복의 기술을 바라다
내가 행복했던 곳으로 가 주세요
불행한 만찬 앞에서 괴로워만 말고
봄을 관조하다
‘봄’을 발음하는 방법
걸을수록 행복해진다
스승을 섬기는 기쁨에 대하여
나는 오늘도 ‘종이 책’ 읽기에 열중한다
혼자 있는 시간의 맛
청춘, 그 ‘가장행렬’은 빨리 지나간다
타인과 연루된다는 것

5장 사소한 행복을 찾다
여행의 끝
나는 마음의 주인인가, 혹은 마음이 내 주인인가?
교하 들을 걸어가다
나를 행복으로 이끄는 소리들
일요일이 좋다
라면도 소울 푸드가 될 수 있나요?
물은 내 태고의 고향이다
‘탐라’에서 사는 꿈
내일부터는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웃고, 슬퍼하며, 노래하라

저자 소개 1

張錫周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를 하고, 국악방송에서 3년여 동안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진행자로도 활동한다. 2000년 여름에 서른여섯 해 동안의 서울생활을 접고 경기도 안성의 한적한 시골에 집을 짓고 전업작가의 삶을 꾸리고 있다. 한 잡지는 그를 이렇게 소개했다. “소장한 책만 2만 3,000여 권에 달하는 독서광 장석주는 대한민국 독서광들의 우상이다. 하지만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안으로만 침잠하는 그런 류의 사람은 아니다.

스무 살에 시인으로 등단한 후 15년을 출판기획자로 살았지만 더는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되자 업을 접고 문학비평가와 북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급변하는 세상과 거리를 둠으로써 보다 잘 소통하고 교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안성에 있는 호숫가 옆 ‘수졸재’에 2만 권의 책을 모셔두고 닷새는 서울에 기거하며 방송 진행과 원고 집필에 몰두하고, 주말이면 안식을 취하는 그는 다양성의 시대에 만개하기 시작한 ‘마이너리티’들의 롤모델이다.”

저서로는 『몽해항로』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일요일과 나쁜 날씨』, 『행복은 누추하고 불행은 찬란하다』,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이상과 모던뽀이들』,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일요일의 인문학』,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고독의 권유』, 『철학자의 사물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시간의 호젓한 만에서』,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공저) 등이 있다. 애지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장석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1만자, 약 3.7만 단어, A4 약 70쪽 ?
ISBN13
9788932421476
KC인증

리뷰/한줄평2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