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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나는 왜 서른여섯 살에 골다공증에 걸렸는가
1 당신은 자신을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How to live Smart 당신은 지금 설렘을 느끼고 있는가 3 당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몇 초입니까 4 Back to the Future 슬럼프에서 빠져 나오는 법 5 당신 안에 천재 있다 6 아버지, 저는 그냥 ‘허병민’으로 살겠습니다 7 타인(他人)은 지옥이다 8 당신은 백지수표에 자신의 인생을 팔겠습니까 당신은 □□이 보이십니까 9 당신은 지금, 자신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 있는가 10 문제는 어깨에 들어간 힘이야, 바보야 나에게 쓰는 반성의 편지 11 단 한 장의 사진이 당신의 인생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12 가방 속에 당신의 미래가 있다 13 그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있었던 걸까 14 한계를 만날 때, 능력은 시작된다 당신은 지금 잃을 것이 있는가 15 강한 놈, 살아남는 놈, □□놈 당신은 어떤 놈이 되고 싶은가 16 난 무조건 한 놈만 패 당신은 오늘을 살고 있는가 17 ‘언제 한번’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자신의 인간관계를 확인해볼 수 있는 방법 협업 불변의 법칙 18 나는 왜 그 구멍가게의 단골이 되었는가 19 백만 불짜리 피드백 故 장영희 교수가 남긴 마지막 선물 20 인맥은 ‘세는’것이 아니다 21 감동의 습관 당신의 눈(eye)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E 종리춘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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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번 한 단계 올라갈 때마다,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각자 열심히 ‘무언가’를 했습니다. 어떤 분에겐 그것이 공부였을 수도 있고, 어떤 분에겐 그것이 운동이었을 수도 있으며, 또 어떤 분에겐 그것이 음악이었을 수도 있지요. 우리는 각자가 처해있는 상황에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열심히’라는 단어 앞에 또 다른 단어가 항상 암묵적으로 존재해왔다는 거지요. 바로 ‘남보다(남에 비해)’라는 단어 말입니다.
--- 「How to live Smart 당신은 지금 설렘을 느끼고 있는가」중에서 “아버지. 7시에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 일어나겠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라시는 대로 저는 아침형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일찍 일어나면 하루 종일 어질어질하고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사람마다 취침 시간이며 기상 시간, 일에 몰두할 수 있는 시간이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루 내내 비몽사몽하느니 새벽에 열심히 할 일 하고 늦게, 푹 자는 쪽을 택하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바꿔보도록 노력은 하겠지만, 저의 이런 모습 자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셨으면 합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지른 반항이었습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이판사판이여!’ 이런 심정으로 내지르긴 했지만, 솔직히 오금이 저리더군요. --- 「아버지, 저는 그냥 ‘허병민’으로 살겠습니다」중에서 여러분은 지금껏 살아오면서 자신의 한계와 맞닥뜨려본 적이 있나요. ‘도저히, 더 이상은 안 되겠어. 이제 그만둬야 할 것 같아.’ 세상에, 내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그 한계에 몸서리치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몸에서 진이 다 빠져나가는 느낌, 가져보신 적 있나요. 흥미로운 건, 누구나 한 번쯤 도달하는 이 한계 지점에서 그 종양을 양성으로 순화시킬 것인지 아니면 악성으로 악화시킬 것인지, 우리가 그 방향성을 충분히 선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내가 한계를 안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내가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는 것. ‘극복(overcome)’ 이전에 ‘시인(accept)’이라는 과정을 밟는 것. 우리는 이러한 중간 단계를 선택할 수 있지요. --- 「한계를 만날 때, 능력은 시작된다 당신은 지금 잃을 것이 있는가」중에서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이자 인간관계를 잘 맺는 방법, 그 출발점은 상대방의 관점과 시각에서 그가 갖고 있는 욕구와 생각을 면밀히 살펴보는 거라는 것.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단계적으로 하나씩. 여러분은 상대방의 관점과 시각에 대해 이해(understanding)를 할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 그가 갖고 있는 욕구와 생각을, 그의 눈높이에서 읽어낼 수 있으신지요. 여러분은 상대방의 입장에 서실 수 있습니까. 한 걸음만 더 나아가보자면 그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으신지요. --- 「나는 왜 그 구멍가게의 단골이 되었는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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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그 동안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나요.
많은 경험을 한 뒤에야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저자는 지금까지 해온 일들은 다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저런 조건 속에서 만들어진 나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을 아니다. 쉽지 않기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남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애쓰는 시간만큼 내 자신을 평가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아가는 과정의 시간도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로 불리는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의 메시지들은 가슴속에 담아두어야 할 만큼 알차다. 나다운 인생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줄 것이다.”라며 일독을 권한다. 또한 슈퍼잼 창업자이자 CEO인 프레이저 도허티는 “내 안에서 복잡하게 갈팡질팡하는 생각을 정리해주는 책”으로 『곱셈인생』을 추천했다. 시카고대 로스쿨 학장 솔 레브모어의 말처럼 이 책은 내가 살아왔던 인생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아가야 할 길이 흔들린다면 나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말이다. 우리가 우리 하루를 조금 더 잘 살기 위해서 진심으로 행복한 일을 찾고 자신의 삶에 주관을 갖고 원하는 대로 살자. 내가 하고자 하는 것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지금 나는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내가 정말로 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가? 10년 뒤에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가 지금 하던 일의 대가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남부럽지 않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간다면 보이지 않던 나의 다른 모습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나의 꿈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 꿈은 내 안에서 발견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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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만족시키기가 가장 어려운 사람? 나. 세상에서 만족시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사람? 나.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나다운 나’, ‘최고의 나’가 될 수 있는 방법들로 가득 채워져 있는 책이다.
- 케빈 로버츠 (前 Saatchi & Saatchi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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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의적절한 책이다. 인생의 의미를 곱씹어보게 하는 책. 만약 당신이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면, 분명 스스로에 대한 관점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 솔 레브모어 (시카고대 로스쿨 석좌교수, 前 시카고대 로스쿨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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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인생을 따라 하지 말 것. 나다운 인생을 찾아나갈 것. 이 책에는 우리가 가슴속에 담아두어야 할 메시지들이 적지 않다. 이런 알찬 메시지들을 수집하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 마셜 골드스미스 (세계적인 리더십 코치, 『트리거』 『라이프스토밍』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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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가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모두 자신의 머릿속, 즉 생각에 있는 것 같다. 자기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이든, 자신이 자신에게 멘토가 되는 일이든, 그 어떤 일이든 간에. 이 책은 내 안에서 복잡하게 갈팡질팡하고 있는 생각과 마음을 정리해주는 책이다. 자기만의 길을 주체적으로 개척해나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한다. - 프레이저 도허티 (슈퍼잼 창업자 겸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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