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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설교
존 맥아더 목회 40년, 성도들이 뽑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설교 12 양장
원서
Truth End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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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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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서문 : 평생의 설교

1. 교회의 소명
2. 단순한 복음
3. 천국은 어느 길인가?
4. 한눈에 보는 요한계시록
5. 영생을 얻는 법
6. 시련의 목적
7. 어려운 결정을 쉽게 만드는 법
8.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 가상칠언 묵상
9. 구원의 역설
10. 죽음, 테러, 중동 지역을 바라보는 성경적 관점
11. 제자도의 제1원칙
12.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저자 소개 2

존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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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carthur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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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에서 출판학을 공부한 뒤 현재는 전문 번역가와 편집 기획자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금은 제주 중산간의 작은 마을로 이주하여 프리랜서 번역가와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미래의 컴패션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너프』, 『고비를 찾아서』,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어』, 『어둠 속을 걷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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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568g | 140*210*30mm
ISBN13
9788957315927

책 속으로

존의 사역이 더욱 두드러졌던 것은 그가 같은 자리에서 꾸준했기 때문입니다. 복음주의 주류권의 유명 설교자들이 대중문화의 유행을 좇느라 ‘세상과 관련된’ 것에 혈안이 되어 설교가 사소하고 피상적으로 변질되는 중에도, 그는 변함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여기 모은 설교들은, 성경적인 강해라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가르침으로 남는다는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 서문. 평생의 설교

그 당시, 베트남 전쟁을 둘러싼 소용돌이가 미국을 휩쓸고 있었다. 특히,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학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했고, 청년들 사이에서는 약물 사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리고 우드스탁 음악 페스티벌 개최를 정확히 일주일 앞둔 8월의 어느 날, 찰스 맨슨과 그의 일당이 유명 연예인들의 저택이 즐비한 로스앤젤레스 인근 협곡에서 살인 행각을 벌였다.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에서 남쪽으로 15킬로미터가 채 안 되는 곳이었다. 그날,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에는 새로 부임한 목회자의 설교를 듣기 위해 3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들어찼다. …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에게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일요일’이었다. --- 1장. 교회의 소명

예수님은 종교 없는 사람들을 말씀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옳은 길에 있다고 생각하는 종교적인 사람들을 언급하고 계신 것입니다. 자기가 구원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가 천국 문이 닫히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 끔찍한 장면이 어디 있겠습니까.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습니다. 여러분은 혼자 좁은 문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아무 길도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 3장. 천국은 어느 길인가?

이 주의 이전 화요일에 자신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사람들이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뉴스를 보려고 텔레비전을 켰을 즈음에는, 이미 테러리스트들은 뉴욕과 워싱턴 D.C.를 향하는 중이었을 것이다. …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런 일이 일어나게 놔두십니까?” 그러나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우리가 던져야 할 근본적인 질문은 “왜 우리는, 그럼에도, 살아 있습니까?”입니다. 이제 삶과 죽음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파티와 게임은 그만하면 됐습니다. --- 10장. 죽음, 테러, 중동 지역을 바라보는 성경적 관점

복음은 복음다워야 합니다. 원칙은 이렇습니다. 그리스도를 따르기 원한다면, 그날로 나는 없어집니다. 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영광을 원합니다. 건강을 원합니다. 재물을 원합니다. 행복을 원합니다. 고통 없는 삶을 원합니다. 십자가 없는 면류관을 원합니다. 수고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원합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하나님의 생각과 참 다릅니다.

--- 11장. 제자도의 제1원칙

출판사 리뷰

흉흉한 시대를 지나며, 존 맥아더에게 묻습니다.
“복음은, 지금도 여전히, 힘이 있습니까?”

세상이 어지럽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다. 원인을 알 수 없고 납득이 가지 않는 일들이 눈 앞에 버젓이 펼쳐진다. 생각하면 불편하니 또렷이 보고 싶지 않을 뿐, 이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의 ‘민낯’이다.

“왜 하나님은 이런 일이 일어나게 놔두십니까?” 하고 묻는 이에게 존 맥아더는 말한다.
“그러나 ‘이런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납니다. 우리가 던져야 할 근본적인 질문은 ‘왜 우리는, 그럼에도, 살아 있습니까?’입니다. 이제 삶과 죽음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할 때입니다. 파티와 게임은 그만하면 됐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은, 지금도 여전히, 힘이 있습니까?” 하고 묻는 이에게 그는 오히려 되묻는다.
“그런데 당신은 정말, 복음을 가졌습니까? 그저 입맛에 맞는 ‘기분 좋은 소식’이 아닌, 그리스도의 십자가 참 복음을, 당신은 가졌습니까?”
성도들의 삶을 뒤흔들었던, 최고의 설교 12편!
“그날은, 그 예배당에 있던 성도들에게 ‘결코, 잊을 수 없는 일요일’이었다”

이 책은, 한 번에 한 문장씩 진리를 뽑아내는 명설교가 존 맥아더의 목회 40주년을 기념하는 책이다.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담임목사님, 존 맥아더’를 위해 성도들이 몰래 준비한 깜짝 선물이기도 하다. 1969년부터 2008년까지, 40년간의 2000번이 넘는 주일설교 중 Best of Best 12편만 담았다는 점에서, 이 책의 진가를 가늠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12장에 걸쳐, 시대불문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성도의 고민(교회의 소명, 천국은 어느 길인가, 시련의 목적, 제자도의 제1원칙 등)과 그에 대해 성경이 말하는 바를 가감 없이 담았다. 그리고 각 장마다 정리된 그 시대의 분위기와 주요 사건 정보가, 설교에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한다. 이 책은 시간 순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각 시대별 흐름을 파악하며 처음부터 읽어나가도 되지만, 특별히 관심 가는 주제를 골라 선택적으로 읽어 나가는 것도 좋다.

2000년 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는 ‘원색 복음’, 그것이 지금 우리를 살리는 유일한 양식이자 메시지임을 존 맥아더는 준엄하게 선포한다. 특별히, 예화와 유머 중심의 설교, 자기계발서 형식의 신앙 지침에 염증을 느끼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12편의 ‘최고의 설교’를 추천한다.

추천평

존 맥아더는 거룩한 성경과 바람난 것이 틀림없다. 그는 성경이,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는지 분명히 알고 있다. 그는 자신의 지성과 의지를 성경의 진리에 온전히 헌신한 사람이다. 성경 본문에 대한 흔해빠진 해석을 버리고, 깊이 파고든 헬라어 원문과 성경 본문에서 발견한 내용을 명료하고 담대하게 설명한다. 그는 번뜩이는 참신한 해석이나 자신을 드러내는 데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려는 열정으로 가득하다.
R.C. 스프롤 (리고니어 미니스트리 대표, 세인트앤드루스 채플 설교목사)
‘우리 시대의 스펄전’으로 존경받는 존 맥아더는 의심할 여지없는 당대 최고의 강해 설교가다. 미국의 대표 목회자로 손꼽히는 것은 물론, 현대의 ‘설교의 대가’라 할 만하다. 맥아더의 설교가 뛰어난 까닭은 성경을 완전히 숙지하고 간결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논지로 교인들에게 전달하는 능력 때문이다. 그레이스커뮤니티교회 강단에 선포된 최고의 설교들, 강해 설교의 진수를 이 책 한 권에 모았다. 이 설교들은 존 맥아더의 40년 사역 중에서도 최고의 설교들만 엄선한 것이다.
스티븐 로슨 (펠로우십교회 담임목사)
존 맥아더는 성실한 연구와 세심한 해석, 충실한 해설의 기준을 제시한다. 우리 모두는 그의 본보기에 자극받는다.
알리스테어 베그 (파크사이드교회 담임목사)
존 맥아더의 ‘명설교 중의 명설교’만을 모은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든 이의 손과 가슴과 머리에 담겨야 한다. 존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라는 시편 말씀을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설교자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는가?
제임스 맥도널드 (하베스트 바이블 채플 담임목사)
나처럼 존 맥아더의 오랜 강해 설교 사역에서 유익을 얻은 사람들은 그의 사역이 본문의 권위에 대한 헌신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잘 안다. 설교자는 뒤로 물러서고 말씀이 일하시게 하도록 한 것도 주효했다. 이러한 헌신으로 그는 우리 모두를 풍요롭게 했고 교회의 예언자 역할을 감당해 왔다. 이 설교들은 역사적인 설교문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무오한 말씀을 신실하게 가르치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시금석이 될 것이다.
R. 켄트 휴즈 (칼리지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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