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화 연애는 쉬웠다 이별에 비하면
제2화 고백하기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제3화 쉽게 빠진 사랑은 있어도 쉽게 낫는 이별은 없다 제4화 남 연애만큼 쉬운 게 없고 내 연애만큼 어려운 게 없다 제5화 짝사랑에 빠지는 건 한순간. 아니 널 보는 매 순간 제6화 괜찮은 친구 하나, 열 애인 안 부럽다 제7화 후회해. 널 놓치고 후회만 한 시간들을 제8화 자랑하고 싶은데 나만 알고 싶은 너 제9화 어떤 진심은 너무 늦게 도착한다 제10화 고백을 했다 진심만 빼놓고 제11화 사랑, 인정하긴 싫어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감정 제12화 누구에게나 인생 연애는 있다 |
이슬의 다른 상품
안또이의 다른 상품
플레이리스트의 다른 상품
|
“고백하기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지금이다”
이별로부터 1년. 강렬한 연애는 현승과 지원에게 심각한 후유증을 남겼다. 현승은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지원은 새로운 사랑에 들리는데…. “나한테도 기회를 주면 안 될까?” 라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나타난 승혁 선배의 존재. 과연 현승과 지원은 어떤 결말을 선택할까? --- 본문 중에서 |
|
새로운 사랑, 새로운 청춘들이 연주하는 연애플레이리스트 제3장.
드라마보다 조금 깊은 그들의 속마음을 소설에서 만난다. 드라마 현장 느낌 그대로 살린 대본집이 부록으로! 소설 〈연애플레이리스트〉 3권에는 연플리 시즌3의 현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본집이 부록으로 제공된다. 촬영 전, 편집 전에 만들어진 연플리 원형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대본집은 실제 배우를 포함한 스텝들에게 제공된 포맷 그대로 제작되었다. 표지의 공란에 내 이름을 넣어 나만의 특별한 연플리 굿즈로 만드는 것도 작은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