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권: 인류의 미래 편: 인구, 경제, 북한, 의료
2권: 미래의 기회 편: 윤리, 기술, 중국, 교육 3권: 새로운 사회 편: 정치, 생애, 직업, 탐구 4권: 공존의 시대 편: 불평등, 병리, 금융, 지역 |
KBS 명견만리 제작팀의 다른 상품
|
문재인 대통령 추천!
대한민국 80만 독자가 열광한 KBS [명견만리] 시리즈 『명견만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과 대중의 지혜를 모아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지식 콘텐츠다. 김난도, 김영란, 송길영, 최재천과 같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부터 서태지, 성석제, 장진 등 문화계 인사까지 우리 사회 주요 인사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연과 다큐를 결합한 이른바 ‘렉처멘터리(Lecture+Documentary)’ 형식으로 우리 사회의 절박한 아젠다를 효과적으로 공론화하며 콘텐츠의 진화를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는다. 『명견만리』는 각종 트렌드와 사례, 데이터를 통해 현재의 변화와 미래의 기회를 포착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문제’보다 잠재된 ‘기회’에 주목한다는 것. 그간 사회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콘텐츠는 많았지만, 다가올 미래를 불안하게 조망하거나 경고하는 데 그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명견만리』는 전 세계 전문가들과 동시대 사람들이 찾아낸 가장 첨단의 해법을 나누며, 차별화된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요구한다. 예컨대 일자리 문제에 대해 기계가 따라오지 못할 창의성을 갖추도록 다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용을 대하는 방식에 주목하고 지역사회와 기업의 역할을 묻는다. 이처럼 이제까지와는 다른 접근법으로 뻔한 문제의 해답을 찾아가는 다른 길을 제시한다. 각 주제마다 저인망식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취재와 풍부한 국내외 분석 사례, 세계적 기관과 연구소, 전문가들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당 이슈에 접근하는 균형 잡힌 길을 안내한다. 또한 사진과 픽토그램, 그래프 등으로 시각적인 이해와 정서적인 접근을 돕는다. 글의 말미에는 제작진이 방송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취재 과정의 결정적 에피소드와 인터뷰, 제작 의도를 풀어낸 취재노트가 담겨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더 볼거리’를 제공하여 이 책에서 다룬 주제들에 대해 사고를 한 발 더 확장하는 길을 안내한다. 최고의 전문가들과 수많은 대중이 함께 만들어낸 새로운 지식 콘텐츠 총 네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인 ‘인류의 미래’ 편은 은퇴 폭탄, 청년 투자, 일자리 실종과 같은 가까운 일상의 풍경부터, 북한의 장마당 세대, 유전자 혁명, 치매 쓰나미 등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예상 못하는 이슈들까지, 향후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를 모두 담았다. 두 번째 책 ‘미래의 기회’ 편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환경에 놓인 과학 기술 분야는 물론, 변화의 속도가 느리게 느껴지는 교육 현장, 사회 발전에 영향을 주는 윤리 문제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다른 기회를 얻기 위한 통찰을 전한다. 세 번째 책 ‘새로운 사회’ 편은 과거와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새로운 사회를 조명한다. 갈수록 중요성이 높아지는 정치, 달라진 인간의 생애와 셀프부양 시대의 도래 등에 관해, 익숙한 현실을 벗어난 대담한 상상력으로 내일을 열어가기 위한 인류의 노력과 지혜를 모두 모았다. 네 번째 책 ‘공존의 시대’ 편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공존의 길을 모색한다. 기본소득 등의 복지 실험을 비롯한 ‘불평등’ 문제를 들여다보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재고하며, 현금 없는 사회 등 미래 금융의 모습 등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가 찾아낸 대안과 지혜를 담았다. 이미 인류가 주목하는 문제는 과거와 달라졌다. 살아가기 위해 요구되는 필수 지식도 달라지고 있다. 앞으로 우리 인류는 향후 50년 동안 이 책에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며 답을 찾아 나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가 오늘날 어떻게 움직이고 변화해 가는지를 전체적인 시각에서 조망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최신의 담론과 해법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보고 느끼면서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했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선입견에 갇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얻기 바란다. 미래가 불투명한 청년들은 물론, 길어진 인생을 살아야 하는 중장년층에게도 필독서가 될 것이다. |
|
『명견만리』는 누구에게나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사회 변화의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고 겪어보지 않은 세상이 밀려오고 있는 지금, 명견만리(明見萬里)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개인도 국가도 만 리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10년, 20년, 30년은 내다보면서 세상의 변화를 대비해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세상이 지금까지와 다르다면 정치도 정책도 그러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공감하고 그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공감하기 위해 일독을 권합니다. - 문재인 (19대 대한민국 대통령)
|
|
변화의 진폭이 가속화하고 있다. 우리 사회가 맞닥뜨릴 앞으로 몇 년은, 한 개인은 물론 인류 전체에도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다. 『명견만리』는 기존의 미래예측서를 뛰어넘는 전복적인 사고과 탄탄한 취재를 바탕으로, 이 시대에 필요한 통찰을 전한다. 오랫동안 시대의 변화를 고민해 온 트렌드 연구자이자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했던 출연자로서, ‘시계(視界) 제로’의 어둠 속에서 기회의 씨앗을 구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일독을 권한다. 우리의 시야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책이다.
-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트렌드 차이나』 저자) |
|
미래를 내다보는 밝은 눈들은 한결같이 기본을 강조합니다. 사회 변화의 속도가 무섭게 빨라지고 있는 지금, 변화의 장단에 맞춰 그때그때 헐레벌떡 새로운 스펙을 쌓는 것은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일입니다. 변화의 고비마다 버티고 서 있을 모든 문을 다 열려면 마스터키를 깎아야 합니다. 마스터키를 깎는 일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이 책이 마스터키를 깎을 모든 청소년과 그들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밝은 눈을 선사할 것입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
|
매년 돌아오는 24절기마다 씨 뿌리고 김매고 추수하며 수천 년간 살아온 우리네 삶에서, 내일은 오늘과 그리고 올해는 내년과 그리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전 세계가 연결된 지금, 매일같이 남겨지는 우리 흔적의 모둠에서 기계는 새로운 지혜를 만들고, 우리의 내일은 오늘과 같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한 예지가 두렵게 다가옵니다. 익숙한 일상 속 당연함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새로운 세상에서,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아이디어와 현명한 통찰을 찾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
|
“양보와 타협 속에 함께 살아 숨 쉬는 공동체의 선순환 구조가 없다면 이제 우리는 생존할 수 없습니다. 바로 그 공존과 공생의 가치가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임을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서로의 삶을 느끼면서,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고 또한 변화하도록 만드는 가치 있는 책입니다.” -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