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배제와 포용
PDF
방귀희
연인(연인M&B) 2019.07.30.
가격
9,000
8,100 9,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차례>
│프롤로그│
배제의 경험으로 포용을 말하다 4

1. 당신의 장애인지 감수성은
장애인공무원 차별, 우선 해결해야 16
(동아일보/2019. 4. 4.)

올해의 장애인먼저실천상은 김정숙 여사에게 18
장애인 인권 앞장선 김정숙 여사의 활동(경향신문/2018. 12. 13.)

살맛나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한다 21
휴머니즘의 기본은 나눔(국민일보/2018. 1. 6.)

트럼프를 통해 본 대통령의 장애인 수용 태도 24
(에이블뉴스/2016. 11. 21.)

2016년 장애인, 유령인간 되다 26
유난히 쓸쓸한 2016년 장애인의 달(경향신문/2016. 4. 11.)

아름다운 자유 29
장애인에게 아름다운 자유를(경향신문/2016. 2. 4.)

병신년 논란 32
그래 봤자, 병신년?(경향신문/2016. 1. 4.)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자화상 35
최초 좋아하는 꼴찌 대한민국(경향신문/2009. 1. 8.)

휠체어는 몸이다 38
(경향신문/2008. 10. 30.)

장애인 인형을 갖고 놀아야 한다 41
장애인 인형(경향신문/2008. 7. 10.)

조용필을 좋아하는 영애 씨 44
(경향신문/2008. 4. 3.)

장애인과 동전 47
(경향신문/2007. 11. 8.)

차이를 인정하자 50
차별에서 차이로(경향신문/2007. 8. 30.)

이중적인 시각 53
(현대불교/2005. 3.)

2. 장애인 코드로 문화 보기
<마음이 부시게> 살아야지 58
(경향신문/2019. 3. 19.)

착한 영화, 착한 올림픽 61
(경향신문/2018. 2. 9.)

진짜 홍보대사 딘딘 이야기 64
(국민일보 쿠키뉴스/2017. 10. 9.)

<태양의 후예>가 착한 이유 67
(서울신문/2016. 4. 15.)

<복면가왕>의 미학 70
(경향신문/2015. 7. 23.)

미생끼리 정말 왜 이래? 73
(서울신문/2015. 2. 18.)

<국제시장> 속의 숨은 이야기 75
(한국일보/2015. 1. 4.)

2014년 공주는 여성과 소통하는 자립형 78
(경향신문/2014. 2. 16.)

영화 <관상>의 진짜 결론 81
(경향신문/2013. 9. 30.)

<늑대소년>이 준 메시지, 약속 84
(서울신문/2012. 11. 29.)

전동휠체어를 탄 공주를 환영한다 87
(에이블뉴스/2012. 5. 22.)

<시크릿 가든>의 복지 키워드를 찾아라 89
(에이블뉴스/2011. 1. 24.)

드라마 <동이>에 빠진 것 92
드라마 <동이> 시각장애인 악사 빠져 아쉬움(경향신문/2010. 5. 20.)

<아바타>의 두 가지 의문점 94
(한겨레신문/2010. 1. 10.)

절망에 감동하는 사람들 97
(에이블뉴스/2009. 9. 14.)

故김수환 추기경과 영화 <워낭소리>가 주는 교훈 100
김 추기경과 장애농부의 정당한 가난(동아일보/2009. 3. 6.)

장애인영화 한일전 103
(에이블뉴스/2005. 2. 16.)

3. 장애인복지는 안녕한가
장애인에게 얄미운 인공지능 110
(한겨레신문/2018. 8. 28.)

장애인시설에 관해 우리는 왜 그런 걸까? 113
(한겨레신문/2018. 7. 31.)

장애인을 배제한 정치는 더욱 희망이 없다 116
(경향신문/2018. 6. 20.)

청년장애인 일자리, CT가 답이다 119
장애인 일자리 문화기술이 답이다(동아일보/2018. 5. 11.)

가정 해체를 강요하는 복지제도 122
(경향신문/2018. 4. 17.)

아동학대 속에 장애가 있다면 125
장애는 학대받을 이유 아니다(경향신문/2016. 5. 5.)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사회 128
(경향신문/2016. 3. 4.)

장애인주차구역을 사수하라 131
(에이블뉴스/2016. 2. 24.)

정체성의 정치 133
장애인의 정체성 끌어안는 정치 기대(동아일보/2015. 11. 25.)

장애인공약을 딜(deal)한다 136
이런 장애인공약이 필요하다(국민일보/2012. 2. 2.)

복지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139
(국민일보/2011. 10. 2.)

기부 문화 이대론 안 된다 142
(경향신문/2008. 12. 11.)

위대한 대통령은 위대한 국민이 만든다 145
위대한 대통령 만나려면(경향신문/2008. 11. 20.)

장애아로 키우지 마라 148
장애아부모부터 변하라(경향신문/2008. 5. 1.)

복지 대통령을 원한다 151
약자들의 대통령이 없다(경향신문/2007. 12. 6.)

장애자녀도 위조하고 있다 154
가수 이상우 씨와 장애자녀(경향신문/2007. 9. 20.)

4. 왜, 장애인예술인가
오현 스님은 장애예술인의 구원투수였다 158
(경향신문/2018. 5. 30.)

시 낭송하는 장관이 돋보이는 이유 161
지진이 일어났을 때 장애인은 어떻게 하나요(동아일보/2017. 12. 12.)

블랙리스트 장애인의 공개 청원 164
(한겨레신문/2017. 2. 21.)

시각장애 피아니스트와 안내견 167
(경향신문/2016. 9. 23.)

약자의 행복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170
(경향신문/2016. 7. 28.)

대작(代作)과 장애인화가 173
(경향신문/2016. 7. 1.)

‘전해라’ 심리 176
솟대문학 꼭 살아날 것이라고 전해라(경향신문/2015. 12. 22.)

아빠 강원래와 가수 강원래의 차이 179
(에이블뉴스/2015. 6. 12.)

4월 어느 날 고독사를 한 장애인화가를 기리며 181
(동아일보/2015. 4. 8.)

가슴 시리도록 착한 저항시 184
(경향신문/2014. 11. 28.)

아름다운 약속의 힘 187
(경향신문/2014. 7. 7.)

이외수와 장애예술인의 차이 190
(경향신문/2013. 1. 21.)

죽어야 만들어지는 법 193
중증장애인 예술가들도 돌아보자(한겨레신문/2011. 3. 4.)

“고마워” 말씀 남기고 간 스승 196
(한겨레신문/2004. 5. 18.)

5. 포용적 인식 갖기
사회 지도층이 미~쳤어 200
(금강신문/2019. 4.)

뉴노멀 시대를 준비하자 203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려면(금강신문/2019. 1. 28.)

시대적 혼란, 불이(不二)사상이 답이다 206
(금강신문/2018. 7. 27.)

그래도 내가 불자인데… 209
(월간『 금강』/2017.)

부처님과 로봇 214
(금강신문/2017. 9.)

지금 우리에겐 원효가 필요하다 217
원효의‘ 화쟁 사상’서 배우자(경향신문/2014. 8. 27.)

눈부시게 싱그런 꽃들에게 219
弔詩 발표(국민일보 쿠키뉴스/2014. 4. 22.)

장애는 과연 업보인가? 221
(에이블뉴스/2014. 3. 7.)

선거의 미학, 중도(中道) 224
(금강신문/2011. 10. 21.)

나무가 그늘을 만드는 이유 227
(금강신문/2011. 1. 27.)

무소유와 나눔의 미학 230
(금강신문/2010. 3. 26.)

6. 소소한 장애 정체성
사랑과 이별 그리고 초콜릿 234
(조선일보/2016. 8. 31.)

나는 나를 믿는다 238
(행복한 동행/2011. 6. 23.)

난 가슴이 따뜻한 남자가 좋다 240
(경향신문/2011. 2. 27.)

배려는 힘이다 243
(경향신문/2007. 8. 16.)

친절한 장애인 246
(경향신문/2007. 3. 23.)

아름다운 눈높이 시상식 249
(불이회 30주년 기념 책/2018.)

나는 건강한가? 253
(월간『 금강』/2018.)

책의 미션 257
(도봉문화정보도서관 잡지/2018. 여름호.)

청춘은 선샤인이다 261
(청춘을 응원합니다. 2018.)

내가 나를 쓰다 266
(한국YWCA 한국여성지도자상 수상자 모음집/2013.)

나는 작가다 277
(생활의 발견/2012.)

‘결혼해야죠? ’라고 물어주세요 280
(「휴먼필」/2012.)

행복을 파는 여자 284
「( 그래도 행복해지기」/2011.)

우리 엄마를 홍보합니다 294
(사랑에세이/2009.)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독서왕,
LS-Nikko동제련 구자홍 회장 298
『( E美지』5호/2017.)

│에필로그│
내 청춘은 아팠지만 빛났다 308

저자 소개 1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무학여자고등학교 수석 입학, 동국대학교 수석 졸업, 동(同) 대학원 문학석사,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박사 졸업, 박사학위 논문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예술을 주제로 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 경험에 관한 연구’이다.
KBS방송작가 31년의 경력을 가진 장애예술인 당사자로서 장애인예술 분야의 학문을 개척한 장애인예술 전문가로 2020년 「장애예술인 예술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이끌어 냈다.
현재 숭실사이버대학교, 숭실대학교에서 ‘뉴미디어 시대의 크리에이터 되기’, ‘공모전으로 지적재산 만들기’를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사 등 활발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다.
계간 『솟대문학』을 100호까지 만들어 미국 스탠퍼드대학 도서관에서 연구 목적으로 『솟대문학』 1~100호를 구입해 갔다.
(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대표로 『E美지』와 『솟대평론』 발행인으로 일하면서 일간지에 400여 회 기고, 아티클·세미나 200여 회를 발표하였으며 39권의 저서가 있다.
2023년, 여성기업 ‘장애인예술연구소’를 설립하여 장애인예술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다양한 사회 활동으로 문화훈장 옥관(2023), 국민훈장 석류장(1996), 한국방송작가대상, 한국여성지도자상, 불자대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다.

방귀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4.02MB ?
ISBN13
9788962534689
KC인증

출판사 리뷰

<서평>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
내가 『솟대문학』 방귀희 발행인을 알게 된 것은 2011년 조선일보 ‘최보식이 만난 사람’에 소개된 기사 때문이었다. 휠체어에 앉아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에 그녀의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다. 그후 『솟대문학』 100호 행사에도 참석했었고, 길벗 모임에서 1년에 한번씩 만나지만 그녀의 미소는 변함이 없었다. 그녀가 보내주는 잡지 『E美지』를 통해 장애인예술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는데 칼럼집을 보니 그녀의 작은 어깨에 얼마나 무거운 짐이 지워 있었는지가 느껴져서 지금부터라도 그녀가 그토록 원하는 포용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동참하려고 한다.

맹문재 안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시인
『솟대평론』 편집인으로 한국장애와문학학회 이사로 함께하며 방 대표가 얼마나 사회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지 알고 있었지만 원고를 보며 놀란 것은 주제 의식을 풀어내는 필력이다.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장애인 복지 등은 물론이고 다양한 제재를 예리한 통찰, 논리적인 전개, 적확한 문장 등으로 설득력 있게 전해주는 것이다. 내용과 형식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이 책은 글쓰기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기에 적극 추천하고 싶다.

정선경 탤런트,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단체인 (사)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한 지 16년이 되었다. 방귀희 작가님을 그때 처음 보았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분이 KBS 작가로 일을 하고 있다는 것도 대단한 일인데 평생을 한결같이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진다.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에 대해 편견을 갖는 것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드디어 방 작가님이 「배제와 포용」이라는 책을 내놓아서 정말 반갑고 고마운 생각이 든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