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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어문 계열 _ 국어국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인문 사회 계열 _ 사학과 철학과 사회학과 심리학과 문헌정보학과 사회복지학과 신문방송학과
법정 계열 _ 법학과 행정학과 정치외교학과
상경 계열 _ 경영학과 경제학과
자연 계열 _ 수학과 물리학과 천문우주학과
공학 계열 _ 건축학과 기계공학과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환경생태공학과 화학·생물공학과
생활 과학 계열 _ 소비자학과·아동학과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의약 계열 _ 의학과 약학과 간호학과
예체능 계열 _ 예술학과 체육학과
교육 계열 _ 교육학과

소개된 책들의 저자 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이숙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 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제도서관연맹 수서장서개발분과, 어린이청소년도서관분과, 독서문해분과 상임 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2012년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을 역임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 재임 시절, 어린이를 위해 ‘책 읽는 놀이터’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프로그램을, 청소년을 위해서는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등을 개발해 학교 도서관에 보급함으로써 어린이와 중·고등학생들의 독서 진흥에 기여했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으로 있다.
저자 : 조미아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 동안 사서로 근무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독서진흥위원, 국립중앙도서관 사이버 독서 강연, 학부모·교사 강연, 학교 도서관 및 공공 도서관 사서 대상 독서 교육 강연 등을 진행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운영하고 있는 소외된 아동을 위한 ‘2009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 평가의 책임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 교육 전공 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독서몰입법》 《창의성 키우는 독서학교》 등이 있다.
저자 : 나현정
숙명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과를 졸업하고 사서 교사가 되었다. 독서를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꿈의 세계를 구체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고민하던 중 이숙현 관장, 조미아 교수와 뜻을 모아 집필에 참여하게 되었다. 사서 교사로서 청소년들의 독서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학교 도서관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에서 사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872쪽 | 1348g | 164*232*40mm
ISBN13
9788934960317

출판사 리뷰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신의 적성부터 알고 대학 도전하자!

내 적성에 맞는 학과는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잘하는지, 내 꿈을 펼치기에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전공 학과를 선택하기에 앞서 대학의 대표 학과 36개를 선정하여 그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비롯하여 어떤 성격이 그 학과에 맞는지, 그 학과와 관련하여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그리고 졸업 이후의 진로 및 전망을 밝히고 있다.

책읽기는 왜 필요한가? 자신에게 꼭 필요한 책만 골라 읽는 지혜!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릴 적부터 몸에 밴 독서 습관은 평생 질 높은 삶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전제가 되므로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하지만 학생들은 독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를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고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고민하는 것이 대학에서 무엇을 전공하고 이를 위해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학생들의 이러한 고민을 다소나마 덜어주기 위해 대학의 전공학과를 소개하고 관련 책을 소개했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선택 그리고 꿈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가기!

학과 선택을 할 때 가장 중요하면서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여 희망하는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다. 흥미는 자기가 재미를 느끼고 관심을 갖는 것을 말하며, 적성은 자기가 그 분야에 대해 얼마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의미한다. 가장 이상적인 선택은 자신이 흥미를 가지면서도 잘 해낼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몸은 ‘고등학교’라는 현실 속에 있어도 마음만은 남보다 앞서 경험하자!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학과 전공을 시작하면서 고등학교 시절 막연히 생각했던 전공 학과와의 괴리로 인해 당혹해하거나 심한 갈등을 겪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학생들이 전공하고자 하는 학과와 관련된 책을 충분히 읽고 대학 진학을 결정한다면 대학에서 보다 만족한 학창 생활을 하게 될 것이고, 보다 적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인생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전자책 동시 출간!

책의 가격을 최대한 낮추고 읽기 편하게 하기 위해 870여 쪽이라는 방대한 분량에도 양장 제본 대신 무선을 선택하되, 여러 번 찾아 읽을 것을 고려해 쉽게 견고하게 PUR 제본 방식을 채택했다. 이미 원하는 학과를 어느 정도 정한 고등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부분만 읽어볼 수 있도록 분철된 전자책도 함께 준비 중에 있다. 11월 9일부터 구매가 가능할 예정이다.

-도서 선정 기준 1)학과 지식과 관련된 도서를 우선순위로 두었으며, 그 이외에 2)입학사정관제에서 유리한 점수를 얻을 수 있는 도서, 3)청소년 교양에 도움이 되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 4)독서이력제 및 독서 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도서, 5)고등학생의 진로 탐색 및 선택에 도움이 되는 도서, 6)학생이 지망할 학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 7)고등학생들의 자아실현 및 소질 계발에 도움을 주는 도서, 8)대입 전 희망 학과에 대한 정보 및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도서, 9)고등학생들의 선호도에 부합하는 학과별 필독서를 선정하여 폭넓고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는 도서 순으로 선정함.

-학과별 교수 선정 기준 우선 예비 대학생으로서 기초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책을 출간했거나, 해당 학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연구 실적이 우수한 분을 추천받아 선정함.

-편집 및 제작 과정 최초 30만여 권의 책을 수집 검토한 후 그중 1만여 권의 책을 선별하여 해당 학과 교수님의 검토 및 추천을 거쳐 학과별 15권~20권 내외의 책이 최종 선정됨. 독서 수준이 낮은 학생들과 독서 능력 및 배경지식이 우수한 학생들을 모두 고려하여 선정했기에 고등학생이 읽기에 수준이 다소 높거나 낮은 도서도 포함되었으며, 책의 난이도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여 자신의 독서 능력에 따라 책을 선택하여 읽을 수 있도록 했음.(이 등급은 독자가 책을 선택함에 있어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독서 능력에 따라 개인차가 클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수치가 아님을 밝힘.) 학과별 필독서를 선정한다는 기본 취지에 따라 되도록 학과별 중복을 피하여 선정했으나 대학의 학문은 광범위한 분야를 포괄적으로 교육하는 특징이 있고, 여러 학문을 종합하여야 올바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학과별 도서의 중복이 불가피했음. 학과별 중복되는 도서는 여러 학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도서이므로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함.

추천평

고등학생 때 미리 전공 관련 서적을 찾아 읽고 자신이 원하는 학과와 대학을 들어오게 된다면 전공 수업 이해와 창의력은 물론 졸업 후에도 더 큰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세상의 지혜가 담긴 그릇으로 신입생이 꼭 읽어야 될 책이라 적극 추천한다.
이희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독서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 꿈을 실현하는 데 길잡이가 되는 이 책은 전공에 대한 관심과 배경지식을 갖춘 준비된 인재를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덕주(송곡여고 사서 교사,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모임 사무처장)
진로에 대해 막연히 고민하던 아이들이 본격적인 진로 선택을 시작할 때 유용한 책으로, 전공에 대한 정보와 그 전공을 위한 가장 바탕이 되는 책을 읽음으로써 진로 탐색에 대한 바람직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김지혜(유니스트〔UNIST〕 입학사정관)
상담 시 모든 아이들의 단골 고민은 진로 문제다. 각자가 관심 두는 전공 관련 도서들을 찾아 읽어본다면, 꿈을 구체적으로 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그런 변화에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김경란(화정고등학교 교사)
리뷰 총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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