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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에 따른 약선 재료
- 약선에 자주 쓰는 한약재 - 계량법 알아두기 - 레시피 보는 법 PART1. 봄(春) - 쉽게 피로해지는 몸을 보강하는 봄 약선 요리 꽃비빔밥과 과일비빔장 민들레돼지다리살무침 오이미역해삼초회 구기자 아스파라거스관자볶음 천문동 모시조개국 산사 산라탕 냉이달래된장국과 쌈밥 소고기셀러리볶음 연어해물구이 PART2. 여름(夏) - 더위에 지친 몸을 다스려줄 여름 약선 요리 사인 장어구이 오미자 레몬연근절임 백복령 주꾸미연포탕 치자녹두 빈대떡 황기사삼 닭개장 가지 한입피자 메밀 쟁반국수 쌀국수 감초 마늘종장아찌 소엽 오이장아찌 PART3. 가을(秋) - 몸을 보양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 약선 요리 당삼 추어탕 자연송이굴밥 땅콩호두잣죽 유자소스 찹쌀탕수육 전복영양솥밥 양배추볶음 인삼떡갈비 더덕차돌박이샐러드와 잣소스 가자미튀김과 단호박퓌레 PART4. 겨울(冬) - 에너지 소비가 많은 몸을 위안 겨울 약선 요리 영양갈비탕 소엽 고등어구이 얼큰 칼국수 콩나물황태탕 과메기와 쌈 방풍 어묵가래떡전골 우슬 도가니탕 두충 해삼탕 통마늘올리브버섯볶음 PART5. 여성(女) - 여성 질환과 다이어트에 좋은 특별 약선 요리 들깨시금치무침 통유 아욱국 통경 쑥국 연자육 안신죽 오리고기와 산수유소스 숙주나물볶음과 당귀잎전병 약선보쌈과 과일무침 한방 샤브샤브 당귀구기자 보혈봉황탕 곽향 닭고기토마토스프 대추건강약밥 팥율무호박밥 INDE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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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요리라고 해도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체질과 증상에 맞는 약선, 만들기 쉽고 맛있는 약선 레시피 소개 KBS「생방송 오늘」에서 ‘왕혜문의 약선기행’을 진행하고, 올리브TV「올리브쇼」 ‘키친파이터’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각종 매체에서 약선 요리를 소개하며 요리하는 한의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왕혜문. 보통 사람들에게는 아직 생소한 약선 요리를 널리 알리고 있는 그녀가 그동안 아껴온 레시피를 모아 『참 쉬운 약선 요리』를 출간했다. 약선(藥膳)은 생약과 그밖에 약용가치가 높은 식품을 배합해 조리한 것으로, 말 그대로 ‘약이 되는 음식’을 뜻한다. 하지만 약선 요리에 들어가는 약재들은 먹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몸에 해를 끼치기도 한다. 따라서 몸에 좋다고 해서 아무런 정보 없이 약선 레시피를 찾아 요리를 해먹는 건 금물이다. 소문으로 떠도는 민간요법이나 자가 조제가 위험한 이유도 마찬가지다. 저자의 약선 요리를 특히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그녀가 한의사라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각 요리에 어떤 효능이 있으며 어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은 누구인지 정확히 알려준다. 그녀만의 약선 요리가 가진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만들기 쉽고 맛있다’는 것. 약선 요리라고 하면 종일 국물을 우리는 등 만들기 번거로우며, 한약처럼 쓰거나 맛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참 쉬운 약선 요리』에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평소 식탁에 올려도 좋은, 그리고 아이들이 먹기에도 알맞은 쉽고 맛있는 약선 요리가 가득하다. 건강일기로 남편의 병을 발견하고, 약선으로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왕혜문의 특별한 건강 비법과 식생활 노하우 공개! 저자 왕혜문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쓰는 건강일기 덕분에 남편의 난치병을 발견하고 고칠 수 있었다는 이야기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실제로 꾸준한 기록을 통해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관리한다. 이러한 비법은 책 속에 담긴 건강 에세이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그 외에도 아이의 두뇌와 성장발달을 돕는 법, 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을 때의 대책 등 유용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마지막 장인 ‘여성 질환과 다이어트에 좋은 특별 약선 요리’ 편에서는 출산 후 급격히 불어난 체중으로 힘들었던 기억과 산후 다이어트 성공기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독자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식재료와 약재에 관한 것은 물론이고 한의사인 아버지와 요리 솜씨가 좋은 어머니에게서 배운 것까지, 『참 쉬운 약선 요리』에는 저자만의 건강 노하우가 가득하다. 『참 쉬운 약선 요리』 한 권이면 먹는 사람의 체질과 증상에 맞는 약선 요리를 찾아 쉽게 만드는 동시에, 믿을 수 있는 건강 정보와 전문가의 노하우까지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또한 계절별 식재료 정보가 담겨 있어 두고두고 온가족의 건강을 위해 활용 가능한 건강 필독서이자 비책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