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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퍼올린 하루 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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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4

1. SNS를 하나님께
선악과 이야기 · 12 | 이스라엘의 3대 절기 · 15 | 유월절을 지키십니까? · 18
대신 vs 대표 · 21 | 모세와 여호수아 · 23 | 선데이 크리스천 유감 · 25
우리의 진짜 욕구 · 34 | 하나님의 뜻 · 37 | 그때나 지금이나 · 39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 42 | 우리의 열심 · 45 | 듣는 실력 · 47
영적 무감각 · 50 | 하나님의 영광 · 52 | 영혼 걱정 · 55|실제상황 · 58
두 개의 종교 · 61 | 목적과 소원 · 65

2. 이의 있습니다
예수님의 친구인가요? 68 | 도마를 위한 변명 · 70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은? · 73 | 모든 것이 모든 것일까요? · 75
거룩과 행복 · 79 | 아직은 미완성 · 82
예수님, 주무세요. · 84 | 겸손을 가르치셨을까요? · 86 | 욥의 푸념 · 90
요단강을 건너면 · 93 | 기도가 씨름인가요? · 95 | 하나님꼐로부터 난 자 · 98
그럼 교회는 왜 다녀? · 100 | 주의 종을 잘 섬기면? · 104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 107 | 달란트는 화폐 단위입니다. · 109
안식년 유감 · 111 | 만사형통하십니까? · 114 | 추수감사절의 감사 · 117
두세 사람이 합심하면? · 121 | 이 잔을 옮기시옵소서 · 126
성전 정화 vs 성전 철폐 · 129 | 로뎀나무 아래서 · 132

3. 일상 속에서
우리의 본질 · 136 | 이루고 싶은 소원 · 138 | 환경과 열심 · 140
지켜야 할 가치 · 142 | 우리의 정체성 · 144 | 변명 금지 · 146
우리의 눈높이 · 148 | 하나님, 우등상 주세요 · 150
현실은 진실의 적 · 151 | 웃기고 자빠진 사람들 · 154
기대와 기대 · 156 | 외양과 본질 · 158

4. 역사와 함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 · 160 | 우리의 신작로 · 162 | 대리만족 유감 · 164
반드시 치러야 할 죗값 · 166 | 수준과 신분 · 169 | 우리가 모르면? · 171
죽음과 영원 · 173 | 업적이 있습니까 · 175 | 유유상종 · 178
하루하루를 의인으로 · 180 | 신자의 표징 · 182 | 살아가는 이유 · 184
다른 가치관 · 187 | 별수 없는 일 · 189 | 다른 마음, 다른 관심 · 192
마가복음 8장 36절 · 195 | 우리의 근거 · 198 | 안다는 것 · 200
복음도 좋지만 · 202 | 낙심하지 맙시다 · 205

5. 마음 속 가득한 생각
미담 2수 · 208 | 믿음과 순종 · 211 | 기도의 명함 · 214
현대판 과부의 두 렙돈 · 216 | 고작 변소간이나 바꾸다가 · 218
듣기 거북한 말 · 221 | 시대가 변해도 · 223
주관적인 느낌, 객관적인 사실 · 225 | 한 생명의 가치 · 227
알면 알수록 · 229 | 부끄러움과 두려움 · 231 | 내 행동이 나를 말해줘 · 233
숨길 것과 보일 것 · 235 | 가장 큰 오점 · 237 | 당신은 누구입니까? · 240
아는 만큼 · 242 | 상반된 평가 · 245 | 생각 단속 · 248
좋은 일 · 250 | 등록상표 · 253 | 오늘보다 귀한 내일 · 255
시시한 천국 · 257 | 의미 있는 선택 · 259

저자 소개 1

그는 매사에 무신경하다. 아무 생각 없이 산다. 양복이 죄다 검은색인 이유는 무엇을 입을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고, 카페에서 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이유는 무엇을 마실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다. 단어 사용에 대해서는 유난히 까다롭다. 남들이 다 쓰레기를 분기수거 한다는데 혼자 분리배출을 하고, 남들이 다 피로회복제라고 하는데 혼자 원기회복제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나마 괜찮다. 잘못된 용어를 쓰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시비를 걸지는 않는다. 그런데 TV에서 잘못된 용어가 들리면 그때는 혼자 화를 낸다. 그런 버릇이 누적되어 또 한 권의 책이 나왔으니 사람은 천
그는 매사에 무신경하다. 아무 생각 없이 산다. 양복이 죄다 검은색인 이유는 무엇을 입을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고, 카페에서 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이유는 무엇을 마실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다.
단어 사용에 대해서는 유난히 까다롭다. 남들이 다 쓰레기를 분기수거 한다는데 혼자 분리배출을 하고, 남들이 다 피로회복제라고 하는데 혼자 원기회복제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나마 괜찮다. 잘못된 용어를 쓰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시비를 걸지는 않는다. 그런데 TV에서 잘못된 용어가 들리면 그때는 혼자 화를 낸다.
그런 버릇이 누적되어 또 한 권의 책이 나왔으니 사람은 천성대로 살게 마련인 모양이다.
가족은 아내 이현주와의 사이에 딸 강수연이 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저서로 《이스라엘왕조실록》, 《잃어버린 400년》, 《동성애를 말하다》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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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52*223*20mm
ISBN13
978897419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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