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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
박제된 역사 뒤 살아 있는 6·25전쟁 이야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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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며_ 내가 지금 전쟁을 이야기하는 이유

1장_ 스물한 살, 나라의 부름을 받고
2장_ 내 생애 첫 번째 전투
3장_ 죽이지 마라, 생포하라
4장_ 지독한 굶주림 속에서
5장_ 아무도 돌보지 않는 죽음들
6장_ 홀로 지옥을 빠져나오며
7장_ 집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마치며_ 살아남았으므로, 나는 쓴다
사진자료

저자 소개 1

1931년 해남에서 태어났다. 1949년 영명중학교를 졸업한 후 부모님을 도와 농사도 짓고, 고기도 잡고, 김 양식도 하면서 가족들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중 스무 살이 되던 해인 1950년 6 · 25전쟁을 맞았다. 전쟁이 터지면서, 화목하고 평화로웠던 가족의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중, 1951년 형에 이어 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광주 제5015 부대에서 백운산 토벌 작전에 투입되고, 곧 수도사단 기갑연대로 적을 옮겨 지리산 토벌 작전을 완수한다. 다시, 금화지구로 출발해 중동부 전선 난초 고지, 독립 고지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다
1931년 해남에서 태어났다. 1949년 영명중학교를 졸업한 후 부모님을 도와 농사도 짓고, 고기도 잡고, 김 양식도 하면서 가족들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중 스무 살이 되던 해인 1950년 6 · 25전쟁을 맞았다.
전쟁이 터지면서, 화목하고 평화로웠던 가족의 일상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불안한 나날을 보내던 중, 1951년 형에 이어 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광주 제5015 부대에서 백운산 토벌 작전에 투입되고, 곧 수도사단 기갑연대로 적을 옮겨 지리산 토벌 작전을 완수한다. 다시, 금화지구로 출발해 중동부 전선 난초 고지, 독립 고지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다 허벅지에 포탄 파편을 맞고 심하게 부상을 입는다. 결국 야전병원으로 옮겨져 응급 치료를 받은 다음, 서울 제36 육군 병원을 거쳐 울산 제23 육군 병원에서 한 달 동안 입원 치료를 받았지만 완치되지 못한 채 퇴원한다.
1953년 보충대 대기 중 육군 보병학교로 차출되어 전선과는 멀어졌으며, 1956년 11월 20일 마침내 5년이 넘는 군 생활을 무사히 마감하고 명예롭게 제대했다. 제대 후에는 건축업에 종사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실한 일꾼이자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 평범하게 살아왔다.
이 책에는 1951년 입대 직후부터 1953년 육군 보병학교로 차출되기까지 치열했던 전투의 나날들을 담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8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9만자, 약 1.6만 단어, A4 약 31쪽 ?
ISBN13
9788925587400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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