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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세상의 경제 현상을 자유롭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새롭게 바라보기 위하여 | 8
― 세르주 알리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발행인 감수자의 말 : 누구를 위한 경제 또는 경제학인가? | 13 ―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발행인 1. 경제학은 과학일까? | 17 - 통념: “수치는 모든 것을 보여준다” | 20 - 숫자로 통치하기 | 24 - 경제의 아담과 이브 ? 수요와 공급 | 29 - 은행이 수여하는 경제학상 | 34 - 도표: 다양한 경제학파의 기원과 발전 | 38 - 화폐 이외의 교환 매개수단 | 40 - 미디어가 열광하는 경제전문가 | 44 - 경제학의 생태다양성을 저해하려는 교묘한 움직임 | 49 2. 생산 증대, 무조건 더 많이! | 55 - 통념: “성장은 번영을 보장한다” | 58 - 개발도상국 경제는 뒤처진 것이 아니다. 억눌렸을 뿐이다 | 62 - 자연은 시장경제의 새로운 엘도라도 | 67 - 도표: 경기 부양을 위한 소비 ? 자본의 흐름과 유출 | 70 - 녹색으로 치장한 자본주의 | 72 - 유럽판 뉴딜 정책은 어디로? | 76 - 쇠퇴인가 한계인가? | 81 3. 노사(勞使), 다리와 교각의 관계 | 83 - 통념: “사회적 대화는 모두에게 득이 된다!” | 88 - 선의로 충만한 노예 구제 대책 | 92 - 민주주의는 왜 회사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가? | 96 - 연속공정은 정말 자취를 감췄나? | 100 - 도표: 카를 마르크스가 생각한 이윤의 원천 | 102 - 이윤을 합리화하는 천 개의 변명 | 106 - 고용주들은 마르크스를 읽었을까? | 111 - 협동조합 ? 이상향의 미래 | 115 4. 부의 분배 ? 희망과 난관 | 121 - 통념: “빈곤은 골칫거리다” | 124 - 공정성, 가짜 평등 | 128 - 도표: 미국 내 빈부격차의 주범은 부유층 | 132 - 조세의 역사 | 134 - 소득과세, 슬픔이 갉아 먹는 목숨과도 같은 것 | 138 - 감세, 탈세, 그리고 조세 천국 | 142 - 국가를 위한 자선활동 | 146 - 사회분담금 ? 열망하라, 꿈과 희망을 | 151 5. 고용 ? 어떠한 대가를 치러야 하나? | 157 - 통념: “기업이 고용을 창출한다” | 160 - 노동은 권리인가 의무인가? | 165 - 실업 퇴치, 낡은 정책과 잠재적 위험 | 169 - 도표: 곡선에 나타난 행복 | 174 - 프랑스 혁명 전야의 고용제도 | 176 - 임금노동의 한계를 넘어서는 소득보장제도 | 181 6. 시장을 따를 것인가, 증명된 법칙을 세울 것인가? | 187 - 통념: “경쟁은 효율을 보장한다” | 190 - 시장 영역의 확장 | 195 - 보이지 않는 손을 보조하는 국가의 주먹 | 199 - 도표: 경고등이 켜진 노동권 | 202 - 계획경제에 사활을 걸었던 소비에트 사회주의 연방 | 205 - 알려지지 않은 서구의 비영리 공공 서비스 | 209 - 힘으로 강요된 사유재산 | 213 - 하이에크? 신자유주의 볼셰비즘! | 217 7. 세계화 ? 국민 간의 경쟁 | 223 - 통념: “모든 사람이 자유무역의 혜택을 누린다” | 226 - 아편과 대포에 굴복한 중국 | 231 - 이민 ? 선진국을 부양하는 개발도상국 | 235 - 도표: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스마트폰 공급망 | 238 - 과거 70년간 시장경제를 지배해온 고정관념 | 240 - 전 세계의 영화 스크린 | 244 - 각개전투식 범대서양 무역투자 협정 | 248 - 보호무역은 자급자족 경제가 아니다 | 252 8. 화폐 ? 금전과 현찰의 불가사의 | 259 - “화폐는 새로 만들어지지 않고 교환될 뿐이다” | 262 - 화폐의 용도는? | 267 - 돈의 향기 | 272 - 도표: 가계 대출에 의한 화폐 창출 | 276 - 유럽중앙은행은 독립 은행일까, 통제 불능 은행일까? | 278 - 환율과 지정학 | 282 - 복잡 미묘한 ‘네덜란드병’ | 286 - 단일통화에서 공통통화로 | 291 9. 채무 ? 협박 | 297 - 통념: “정부는 훌륭한 가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 | 300 - 잊힌 빚의 미덕 | 304 - 신용카드의 기원 | 309 - 시장에 동조하는 희생양 | 314 - 도표: 1981년, 잃어버린 기회 | 318 - 유럽, 채무는 민주주의에 역행한다 | 320 - 약자는 돈을 치르지만, 강자는 협상한다 | 324 10. 금융 ? 지속 가능하지 않은 약속 | 331 - “브릭스(BRICS)는 국제질서를 재편할 것이다” | 334 - 금융위기란 무엇인가? | 339 -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금융가 | 345 - 의제자본: 취기와 현기증 | 350 - 차입매매, 돈 한 푼(혹은 거의) 안 내고 기업을 인수하는 방법 | 354 - 도표: 브라질을 뒤흔든 해외투자 | 358 - 금융과 이슬람의 결합 | 360 - 그리고 만약 주식시장을 폐쇄한다면 | 365 부록 - 용어설명 | 370 - 집필진 | 385 - 참고자료 및 영상 | 389 옮긴이의 말 ? 이푸로라 | 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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