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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 김경욱·서곡숙

제1부 한국영화의 세계화
1장 박찬욱 - 금기의 도전자
2장 봉준호 - 장르의 사회학
3장 이창동 - 모든 고통스러운 삶에 바치는 위로

제2부 장르영화의 탐구자
4장 김지운 - 죽음의 욕망과 장르의 변주
5장 이준익 - 상상력과 친화력
6장 최동훈 - 복수 사건의 다층성과 정보인지 전략의 쾌락

제3부 한국영화의 이단자
7장 나홍진 - 한국 스릴러 영화의 모든 것
8장 윤종빈 - 한국 남성과 그들이 써낸 한국 역사
9장 이명세 - 늘 새로운 스타일을 꿈꾸다

제4부 한국영화의 경계인
10장 변영주 - 마침표가 아닌, 쉼표로 바꿔가는 시선들
11장 임상수 - 진보(進步)와 냉소(冷笑) 사이
12장 임순례 - 공감과 연대 통한 ‘못난 놈들’의 희망 찾기

저자 소개 11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했고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간 에세이」를 통해 에세이스트로 등단했으며 월간 「춤」으로 영화평론가로 입문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원이자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영화는 세상의 암호』 1,2,3권, 『그것이 옳은 일이니까요』(2017년 문광부 문학부문 추천도서)가 있다. 이외에 지은 책으로 『팔레스티나에서 세계로』 『넘치는 매력의 사나이 예수』 『종교신학 연구 2018』(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사도신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했고 독일 괴팅엔 대학에서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월간 에세이」를 통해 에세이스트로 등단했으며 월간 「춤」으로 영화평론가로 입문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원이자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영화는 세상의 암호』 1,2,3권, 『그것이 옳은 일이니까요』(2017년 문광부 문학부문 추천도서)가 있다. 이외에 지은 책으로 『팔레스티나에서 세계로』 『넘치는 매력의 사나이 예수』 『종교신학 연구 2018』(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사도신경』 『종교사 입문』 『바오로의 편지』 『우리 인간의 종교들』(공역) 등이 있다.

박태식의 다른 상품

영화평론가로 글을 쓰면서, 대학에서 영화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화와 함께 한 시간》(2022), 《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나쁜 세상의 영화 사회학》(2013),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김경욱의 시네마크리티크」를 연재 중이다.

김경욱의 다른 상품

수원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강사이자 영화 평론가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거쳐 동국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에서 “라캉의 주체개념 재조명”(2005)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장호영화연구회’ 회장이며 부산국제영화제 전문위원(adviser)이다. 2015∼2016년 한국영화학회 회장, 2015∼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지냈다. 1997년 제2회 PAF비평상(영화 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 『스타 페르소나』(2018), 『홍상수의 인간희극』(2015), 『Korean Film Directors: Lee Jang?ho』(2009), 『영
수원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강사이자 영화 평론가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거쳐 동국대학교 대학원 영화학과에서 “라캉의 주체개념 재조명”(2005)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장호영화연구회’ 회장이며 부산국제영화제 전문위원(adviser)이다. 2015∼2016년 한국영화학회 회장, 2015∼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심사위원을 지냈다. 1997년 제2회 PAF비평상(영화 평론 부문)을 수상했다. 저서로 『스타 페르소나』(2018), 『홍상수의 인간희극』(2015), 『Korean Film Directors: Lee Jang?ho』(2009), 『영화예술의 옹호』(2001) 등이 있고, 역서로 『문화연구를 위한 현대 사상가 50』(1996), 『영화이론의 개념들』(1995), 『영화의 해부』(1994)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장률 감독과 트랜스?로컬 시네마”(2014), “트랜스?로컬에 관한 이론과 영화적 적용”(2014) 등이 있다. 시나리오 <물고기 하늘을 날다>를 썼다.

김시무의 다른 상품

고려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문학박사). 스포츠조선에서 야구부·체육부 차장, 연예부장 등으로 일했으며, 고려대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와 영화를 강의하고 있다. 2008년부터 영화평론가로서 글을 썼다. 저서로는 스포츠 영화 주인공과 스타 선수의 행적을 영웅 신화로 분석한 『스포츠 영웅의 비밀,『키워드로 읽는 시네마 오디세이』(e북) 등이 있으며, 『영화로 읽는 도시 이야기』와 『한국영화감독1』 등의 공저도 여러 권 펴냈다. 한국 영화를 신화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
고려대 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문학박사). 스포츠조선에서 야구부·체육부 차장, 연예부장 등으로 일했으며, 고려대를 포함한 여러 대학에서 글쓰기와 영화를 강의하고 있다. 2008년부터 영화평론가로서 글을 썼다. 저서로는 스포츠 영화 주인공과 스타 선수의 행적을 영웅 신화로 분석한 『스포츠 영웅의 비밀,『키워드로 읽는 시네마 오디세이』(e북) 등이 있으며, 『영화로 읽는 도시 이야기』와 『한국영화감독1』 등의 공저도 여러 권 펴냈다. 한국 영화를 신화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현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인터넷 신문 ‘로컬데일리’를 운영 중이다.

임정식의 다른 상품

문화평론가,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에서 영화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자원부 산하 기관연구소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문화산업 정책기획 선임연구원, 팀장, 실장으로 근무하였다. 서울영상진흥위원회 위원장,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학술출판분과 위원장, 국제영화비평가협회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사무총장 등을 지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윈으로 활동했다. 현재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영화교육학회 부회장, 계간지 ≪크리티크 M≫ 편집위
문화평론가, 영화평론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대학원에서 영화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산업자원부 산하 기관연구소 경북테크노파크에서 문화산업 정책기획 선임연구원, 팀장, 실장으로 근무하였다. 서울영상진흥위원회 위원장, 한국영화10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학술출판분과 위원장, 국제영화비평가협회 한국본부 사무총장,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사무총장 등을 지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부천국제영화제 등에서 심사위윈으로 활동했다. 현재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한국영화교육학회 부회장, 계간지 ≪크리티크 M≫ 편집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평론집으로는 『영화와 사랑』, 『영화와 범죄』, 『웹툰과 로맨스』, 『영화와 자화상』 등이 있다.

서곡숙의 다른 상품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세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하고, 졸업 후 (주)한국영화기획정보센터와 (주)이우영상 기획실에서 영화기획 일을 했다. 경북대학교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가 관람 후 지각된 성과와 만족에 미치는 영향」(경영학과)으로 석사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여성 복수영화의 장르적 진화연구」(연극영화학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역 영화 생태계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르몽드 시네마 부에디터, 웹진『대문』 편집위원으로 영화에 관한 글과 말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영화영상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대표, 대구영상미디어센터장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시나리오를 쓰고 세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하고, 졸업 후 (주)한국영화기획정보센터와 (주)이우영상 기획실에서 영화기획 일을 했다. 경북대학교에서 「영화에 대한 기대가 관람 후 지각된 성과와 만족에 미치는 영향」(경영학과)으로 석사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여성 복수영화의 장르적 진화연구」(연극영화학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역 영화 생태계를 살리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르몽드 시네마 부에디터, 웹진『대문』 편집위원으로 영화에 관한 글과 말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대구경북영화영상협동조합 이사장으로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대표, 대구영상미디어센터장, 영남이공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서성희의 다른 상품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으며 공연기획, 문화예술행정 일을 하는 사회인으로 살아왔다. 나와 조금 다르고 아주 똑같은 아내와 딸이 생활의 중심에 있다. 37회 영평상 신인평론상 최우수상 등단 후 다양한 매체에서 영화 및 문화예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지만, 여전히 ‘인디’한 삶을 살고 있다.발견해주면 더 빛나는 다양성 영화처럼 내 글도 누군가가 발견해준다면 모래알처럼 더 반짝일 거라 믿는다.영화를 평가하거나 오독하지 않고 마음으로 읽어주고 싶다. 늘 길이 끝난 후에 여행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졸업 후 국립오페라단 공연기획팀장을 거쳐 현재 서울문화재단에서 근무하며 예술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으며 공연기획, 문화예술행정 일을 하는 사회인으로 살아왔다. 나와 조금 다르고 아주 똑같은 아내와 딸이 생활의 중심에 있다. 37회 영평상 신인평론상 최우수상 등단 후 다양한 매체에서 영화 및 문화예술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지만, 여전히 ‘인디’한 삶을 살고 있다.발견해주면 더 빛나는 다양성 영화처럼 내 글도 누군가가 발견해준다면 모래알처럼 더 반짝일 거라 믿는다.영화를 평가하거나 오독하지 않고 마음으로 읽어주고 싶다.

늘 길이 끝난 후에 여행이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졸업 후 국립오페라단 공연기획팀장을 거쳐 현재 서울문화재단에서 근무하며 예술가 지원사업 및 국제교류 사업 등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 등단한 후에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텐 아시아』 등에 영화 비평을 정기기고하고 있으며, 공연예술에 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월간 객석』, 『월간 미르』, 『문화플러스 서울』 등 문화예술 전문지에 영화 및 공연예술 관련 칼럼을 고정 연재하고 있다.

최재훈의 다른 상품

영화평론가.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 대한민국영화대상, 부일영화상 심사위원, 국제영화제 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평론집 『영화, 내 맘대로 봐도 괜찮을까?』, 공저 『K콘텐츠 코드』, 『봉준호 코드』,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등이 있다. 단편영화 <행복엄마의 오디세이> 등을 연출했다.

이현경의 다른 상품

영화평론가. 서일대학교 영화방송공연예술학과 교수.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영화 연출을 전공했다. 단편영화 4편을 만들었지만, 실험영화에 관심이 생기면서 대학원에서 영화 이론공부를 시작했다. 현재 대중문화, 영화역사, 영화교육, 대안영화 등을 연구하며, 《세계일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기고 중이다. 공저로 『영화예술의 이해』(2000), 『은막의 사회문화사: 1950~70년대 극장의 지형도』(2017), 『한국영화 감독1』(2020), 『영화와 가족』(2022) 등이 있다.
영화평론가. 목원대학교에서 영화 감상, 문화예술교육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사회 구조가 대중의 심리를 관통하거나 반영하면서 영화의 스토리텔링으로 정착되는 과정에 관심이 있다. 『1970년대 남북한 비교 영화사』, 『영화로 보는 불륜의 사회사』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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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Monde diplomaique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Le Monde)』는 ‘세계’라는 뜻의 제호에 걸맞게 프랑스와 유럽을 비롯한 지구촌 전체의 국제문제에 대한 심층 분석과 정확한 전망, 그리고 진실과 배경을 꼭 집어 들추어내는 기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언론매체이다. 1954년 『르몽드』는 외교안보를 중심축으로 국제적인 이슈와 쟁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독자에게 전달할 취지로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를 창간했는데, 바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다. 『르몽드』의 자매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이후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진실을, 모든 진실을, 오직 진실만을 말하라’라는 언론관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Le Monde)』는 ‘세계’라는 뜻의 제호에 걸맞게 프랑스와 유럽을 비롯한 지구촌 전체의 국제문제에 대한 심층 분석과 정확한 전망, 그리고 진실과 배경을 꼭 집어 들추어내는 기사로 명성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언론매체이다. 1954년 『르몽드』는 외교안보를 중심축으로 국제적인 이슈와 쟁점을 심층적으로 분석해 독자에게 전달할 취지로 국제관계 전문 시사지를 창간했는데, 바로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다.

『르몽드』의 자매지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이후 국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참신한 문제제기로 인류 보편의 가치인 인권, 민주주의, 평등박애주의, 환경보전, 반전평화 등을 옹호하는 정론지로 자리를 굳혔으며, 1970년대 불기 시작한 신보수주의에 대항해 시민사회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독립·대안 언론으로 자리를 잡았다. 21세기 들어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는 세계의 참모습을 지구촌인에게 전달하는 언론매체이면서 동시에 대안적 반세계화 운동의 기수로 일컬어지는 ‘아탁(ATTAC)’과 ‘세계사회포럼(World Social Forum; WSF)’을 주도하는 등 시민운동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8년 현재 세계 71개 국가에서 25개 언어로 2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2008년 10월 재창간을 통해 한국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www.ilemonde.com 참조). 이 잡지에는 이냐시오 라모네, 레지스 드브레, 앙드레 고르즈, 장 셰노, 리카르도 페트렐라, 노암 촘스키, 자크 데리다, 에릭 홉스봄 등 세계 석학들과 유명 필진들이 글을 기고함으로써 다양한 의제들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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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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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5.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22쪽 ?
ISBN13
9791186596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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