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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살면서 느끼는 행복한 인생의 맛
1장 뚜띠쿠치나에서 밥을 먹는다는 것 여기는 ‘뚜띠 1번지’입니다 ‘패밀리’에 담은 뜻 우리 안의 가족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천천히 그리고 행복하게 2장 나를 바꾼, 금산에서의 며칠 앞만 보고 달려온 숨찬 세월 마주보자 비로소 열리는 마음 ‘지금 여기를’ 느끼며 사는 법 아, 인생이 이토록 맛있다니 먼저 나부터 행복해져야 3장 뚜띠쿠치나는 인문학이다 가장 중요한 순간, 가장 소중한 사람 삶의 핵심은 ‘넘어가는’ 것 변화와 혁신은 일신우일신하는 것 진정성은 말보다 실천을 앞세우는 것 생각이 깨어야 태도가 나아간다 꿈을 이루기 위한 작심삼일 삶은 경험해야 할 신비 길이 안으로도 난 줄은 모른다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엄청난 사건 질문의 힘과 학생의 태도 4장 인문학, 끝이 없는 인생 공부 자리를 탐하지 않는 삶 믿음과 배려로 싹트는 행복 말에 베인 상처는 아물지도 않는다 발꿈치로는 오래 서 있을 수 없다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낼 뿐 행하는 자라야 진정 뜻이 있다 스스로 높이면 오히려 낮아질 뿐 남의 아픔을 나의 이익으로 삼지 마라 세상 만물에는 원래 주인이 없다 나의 흥망이 모두 내게 달려 있다 5장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 잘 듣지 않으면 잘 말할 수 없다 내게 남아 있는 것을 먼저 생각하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기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함께 나눌 친구, 누구인가 멈춰 서서 인생의 숲을 돌아보는 여유 바보들은 항상 안 된다고만 한다 작은 성공에 도취하면 크게 망한다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은 나 자신 인생의 친구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 감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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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요식업계를 운영하는 이들에게
‘일’에 대한 인문학적 개념을 제시해준 책! 피자, 파스타 등 이탈리아 요리를 파는 곳인데 최종 목표로 외식업 학교 설립을 꿈꾸는 음식점이 있다. 최소 비용으로 최대 이윤을 추구하여 경제적인 풍요를 이루려는 것이 일반적인 사업체의 목표인데, 외식업 학교를 세워서 기술과 지식뿐만 아니라 인성 수양까지 가르치겠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성공만이 전부가 아니라, 어떤 삶이든 능력과 함께 인성도 풍부해져서 균형을 이뤄야 궁극적인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진 음식점. 바로 '뚜띠쿠치나'다. 20년 넘게 직장생활과 사회생활, 자영업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온 저자는, 안정된 상황을 넘어 경제적으로 어느 정도 풍요로운 삶을 누리던 어느 날 남편과의 긴장이 심해지고 자녀를 충분히 돌보지 못했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 숫자에 미쳐 사느라 가족 관계가 느슨해져버린 것이다. 겨우 살아내면서 삶의 의미를 회의할 무렵, 우연한 기회에 인생 공부를 하면서 생활의 리듬을 되찾는다. 이 책은 성공한 사업가로 살면서도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자신을 사랑하는 인생인지 깨닫게 된 성찰의 기록이자 공부의 결과물을 정리한 것이다.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스스로 놀랄 정도로 깨달은 인생의 참뜻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