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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아델페 아나니아
원수에게 세례를 베푼 사람 EPUB
조호진
홍성사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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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가서 원수를 사랑하라
장면1. 주님이 아나니아를 찾아오시다
장면2. 불편한 만남
장면3. 남 좋은 일만 꼬치꼬치 당부하시다
장면4. 주님 하시던 일 떠맡기
장면5. 달갑지 않은 사람을 위하여
장면6. 예약된 순종

2부: 넘치도록 순종하다
장면7. 그 집에 들어가다
장면8. 원수의 이름, “형제여”
장면9.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장면10. 주님의 심판, 아나니아의 용서
장면11. 바울을 새사람으로
장면12. 평신도가 사도에게 세례를 주다
장면13. 든든한 후원자 아나니아
장면14. 다메섹 식구들

나가는 말

저자 소개 1

성경을 무엇보다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공부하고 나누는 일에 열심을 내는 목사다. 서울대 종교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랑의교회 대학부 전임사역자로 섬겼으며, 현재 관악구에 있는 언약교회(www.unyak.org)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아내 김하정과 두 아들 정진, 의진과 함께 주님 앞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도 그의 중요한 사역이다. 저서로 신학생 시절에 처음 썼던 『성전은 없다』 이후로 『야웨의 복을 성취하라』(이상 대장간), 『다윗 기다림과 자기부인의 영성』, 『복을 받아 마땅한 사람』, 『주님의 마지막 선물』(이상 요단)
성경을 무엇보다 사랑하고,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정확하고 깊이 있게 공부하고 나누는 일에 열심을 내는 목사다. 서울대 종교학과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사랑의교회 대학부 전임사역자로 섬겼으며, 현재 관악구에 있는 언약교회(www.unyak.org)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다. 아내 김하정과 두 아들 정진, 의진과 함께 주님 앞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는 것도 그의 중요한 사역이다. 저서로 신학생 시절에 처음 썼던 『성전은 없다』 이후로 『야웨의 복을 성취하라』(이상 대장간), 『다윗 기다림과 자기부인의 영성』, 『복을 받아 마땅한 사람』, 『주님의 마지막 선물』(이상 요단), 『압살롬 뒤틀린 영성의 길』(홍성사), 『나는 예수를 버렸다, 그리고…』(좋은씨앗)가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WBC 성경주석 『에스라-느헤미야』, 『사사기』, 『요한 1,2,3서』와 NIV 적용주석 『갈라디아서』, 『누가복음』(이상 솔로몬)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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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84MB ?
ISBN13
9788936513894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주님의 몸
책은 사도행전 9장에 숨은 아나니아의 내적 갈등과, 당시 다메섹의 상황을 장면 장면에 담아낸다. 1부는 불편한 주님 명령에 마주한 아나니아의 씨름에 우리를 초대한다. 왜 박해자의 앞잡이를 만나라고 하시는가? 찾아오시는 타이밍도, 상세주소까지 불러주시는 명령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2부에서 독자는 아나니아의 가슴 시린 순종을 본다. 만감이 교차했을 거리를 지나 집구석에 앉아있는 바울에게 가서, 핍박자를 형제라 부르며 세례를 베푼다. 그다음 다메섹 성도들의 새 식구로 그를 맞이한다.
우리는 바울의 시점이 아닌 아나니아의 시점을 따라, 성도 개인과 그를 통해 살아 움직이는 그리스도의 몸을 본다. 『아델페 아나니아』에서 아나니아는 온몸으로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 공동체란 어떤 것인지를 나타낸다. 아나니아는 바울에게 기적을 베푸는 예수의 손길이자, 자기 마음을 찢어 한 몸이 되어주시는 그리스도의 품이었다. 저자는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는 복종이 교회를 세운다.” 『아델페 아나니아』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세례, 용서, 형제사랑,… 이 모든 교회의 신비를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새신자부터 소그룹 리더까지 모두 읽어도 좋은 책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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