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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을 수 없는 벽
오승재
예향 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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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서
머리말

넘을 수 없는 벽

속으로 하는 감사
죄 좀 지으면 어떤가
강제로 진 십자가
순식간에 추락한다
나는 영원한 손님인가
그것이 안 된다
이름 없는 한 소녀의 사랑
너무 바쁜 일정
잡년 행진
넘을 수 없는 벽
나의 꿈과 하나님의 꿈
끈끈한 유대
다윗의 기도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믿음이 좋은 분
어떻게 칭찬할까
성경공부
스마트폰
임종예배
나의 멘토는 예수님
어른의 옹아리
사랑은 표현할 때까지 사랑이 아니다
발가락이 아프다
나는 구원을 받았는가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
아직도 침대가 좁습니다
죄와 영원한 생명

우리가 좋아하는 성공

교만하지 않은 사람
고르반
살인하지 말라
어버이날
빨리빨리 받는 구원
성령이 말씀하심
예배당과 성전
잃은 양의 비유
말을 삼가하라
기도의 위력
우리가 좋아하는 성공
마당만 밟고 다니는 교인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집 문지기

주의 은혜

응답과 간구
좋은 소식과 행복
사명 선언
주의 은혜
아내와 더불어 누리는 즐거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왜 복종하는가
기록 보관이 산 역사다
죽음 맞이하기
나와 같이 되기를
바울과 갈라디아인
하나님이 없다

기도

오정교회 사순절기도
오정교회 대표기도
오정교회 추수감사기도
논픽션 넘을 수 없는 벽
단편소설 임종예배















저자 소개 1

1933년 전라남도 담양 출생. 한남대학교를 거쳐 북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남대학교 은퇴 후 대학 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남대학교 명예 교수, 오정교회 은퇴장로이며, 한국기독교문인협회 고문, 한국장로문인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195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수상, 제9회 장로문학상 수상 경력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오 신실하신 주』(간증), 『화끈한 예화』, 『한국선교이야기』(역서), 『개구리 왕국』(콩트집), 『지지 않은 태양 인돈』(전기), 『신 없는 신 앞에』(단편집), 『묵상과 기도』(1, 2,
1933년 전라남도 담양 출생. 한남대학교를 거쳐 북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남대학교 은퇴 후 대학 법인 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남대학교 명예 교수, 오정교회 은퇴장로이며, 한국기독교문인협회 고문, 한국장로문인회 자문위원으로 있다. 195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 당선,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수상, 제9회 장로문학상 수상 경력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오 신실하신 주』(간증), 『화끈한 예화』, 『한국선교이야기』(역서), 『개구리 왕국』(콩트집), 『지지 않은 태양 인돈』(전기), 『신 없는 신 앞에』(단편집), 『묵상과 기도』(1, 2, 3, 4, 5, 6), 그리고 소설 『神 없는 神 앞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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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0*205*20mm
ISBN13
9788986332926

추천평

여기 실린 오승재 장로님의 글들은 지금까지 나온 《묵상과 기도》 시리즈의 글들처럼 여러 가지 좋은 특징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첫째, 성경 본문에 대한 묵상이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들과 조화를 이루며 쉽고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강단의 설교가 아니지만 장황하고 유식한 내용의 설교보다 오히려 진솔하게 본문의 의미를 실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합니다.
둘째, 솔직하고 해학적입니다. 저자 자신의 부족함과 어리석음을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과장이나 군더더기가 없고 허세나 위선으로 포장된 자기선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간증에 힘이 있습니다. 때로는 찌르는 말이 비쳐도 거의 의식하지 못하고 지나갈 정도입니다. 해학적인 언어 속에 진실을 담아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웃다가 보면 그 이야기 속에 참으로 들어야 할 교훈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셋째, 이 글들은 이슬비와 같습니다. 소나기처럼 마구 퍼붓지 않습니다. 장맛비처럼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우리들의 교회 현실과 신앙생활에 대한 반성과 도전이 있지만 권위적이거나 독단적이지 않습니다. 추상적인 도덕 강좌나 판에 박힌 적용이 없습니다. 조용히 내리는 이슬비이기에 위협을 느끼지 않습니다. 한 편씩 읽어가는 글 속에서 현실을 생각하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게 합니다. 이슬비는 맞아도 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뜻 없이 걷는 인생의 길을 생각하며 걷게 합니다. 조용하고 겸손히 내리는 말씀의 이슬비들을 오늘의 삶을 위한 묵상의 잔에 담아 보십시오. 거칠고 메마른 이 세상의 순례에서 위로와 기쁨이 될 것입니다.
넷째, 짧은 글은 긴 글보다 고도의 문장력과 짜임새를 요구합니다. 우리나라에 기독교 문인으로서 이처럼 평범한 언어로 성경 본문을 놓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진술할 수 있는 분이 계신 것은 매우 감사한 일입니다. 본 시리즈를 읽는 분들은 언제나 다음 편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이제 또 한권의 묵상집이 나온 것을 축하하며 독자 여러분께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이중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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