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더 가 버린 기차
2 굴렁쇠 굴리기 3 소가 만든 원 4 보이지 않는 동그라미 5 도대체 여기가 어디일까? 6 누구누가 잘 달리나 7 정답은 반지름이었어 8 고장 난 현실 9 동그라미나라 사람들의 아픔 10 못대가리가 동그란 이유 11 깔깔 웃는 동그란 수레 하나 12 원은 정말 다양하구나 13 구름위동그라미 14 길 떠나는 동그라미 15 동굴에서 만난 사람 16 친구랑 함께라면 구를 수 있지 17 바람이 불어오는 곳 18 강 건너 저편으로 19 열려라, 세모나라 20 트라이앵글 연주 소리 21 세모나라의 축제 22 직각삼각형의 규칙 23 세모나라의 장랑거리 24 짝사랑 25 무작정 만든다고 되나 26 위대한 세모 27 원주 수학속으로 작가후기 |
|
담이는 방학을 맞아 기차를 타고 큰아버지댁으로 가던 중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기차가 정차역을 지나쳐 버리는 상황을 경험한다. 이 오류는 새로 개발된 컴퓨터로 원주율 값을 계산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담이는 아버지로부터 원주율 계산에 푹 빠진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듣는다. 그러나 담이 머릿속에는 오직 사촌인 시내와 놀 생각뿐이다.
어렵사리 큰아버지댁에 도착한 담이는 시내와 놀고 싶었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원에는 무엇이 있을까?”라는 숙제가 놓여 있었다. 시내와 함께 숙제를 하던 담이는 시내가 다니는 학교로 놀러가게 되고, 그곳에서 숙제를 해결하면서 재미있게 놀던 담이와 시내는 손끝으로 원을 그리다가 그만 원의 나라로 들어가게 된다. 원의 나라로 들어간 담이와 시내는 과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원주율 계산에 빠진 사람을 만나 오류에 빠진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 담이와 시내의 원의 나라, 삼각형의 나라, 사각형의 나라에서의 환상적인 모험을 함께하며 도형의 원리를 알아보자. |
|
작가를 꿈꾸던 수학 선생님, 10년 만에 수학동화 펴내
2013년 스토리텔링 수학교육 실시 앞서 출간, ‘진정한 수학동화’로 주목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커지는 수학동화 어릴 적부터 작가를 꿈꾸던 한 수학교사가 자신의 아이를 위해 10년 전에 썼던 동화를 10년 후 출간하여 동화작가로 데뷔, 늦깎이 꿈을 이루었다. ‘생각하는 수학동화’라는 부제가 붙은 두 권의 수학동화,『원의 비밀을 찾아라』(1권), 『달려라 사각바퀴야』(2권)를 출간한 주인공은 남호영(삼성고등학교) 교사. 그녀의 책은 「전국수학교사모임」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더 주목을 받고 있는데, 특히 2013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수학 교육과정에 스토리텔링 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있어 수학 교육계와 학부모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최수일(교육학박사, 수학교육연구소 소장, 전 경복고 수학교사) 소장은 “스토리를 따라가다 수학 퀴즈를 푸는, 수학과 스토리가 따로 노는 그런 책이 아니다. 수학과 스토리가 완전 융합되어 있는, 진정한 수학동화”라고 추천하였다. 그러면서 “도형 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통하여 원, 삼각형, 사각형의 특징을 저절로 알게 되면서 수학적인 사고력도 함께 높아지도록 정교하게 구성”된 것을 이 책의 장점으로 꼽았다. 더구나 2013년 본격적인 스토리텔링 교육 실시를 앞두고 있어 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