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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지구
출렁출렁 바다 울퉁불퉁 우주 뚝딱뚝딱 발명 우당탕탕 공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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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학습력 ‘레벨 업’ 프로젝트, ‘푸른숲 어린이 백과’
아이들이 불쑥 던지는 질문은 종종 어른들을 당황스럽게 만들곤 해요. 보통 설명하기 어려운 질문일 때가 많기 때문이지요.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궁금증이 폭발적으로 늘어나지요. 교과서를 처음 접하면서 배우는 양이 늘어나고 수준이 높아지니까요.‘푸른숲 어린이 백과’는 이처럼 궁금증이 가장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시리즈예요. 아이들이 느끼는 주변 모든 것에 대한 호기심을‘과학’으로 풀어 주거든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또 꼭 알아야 할 다섯 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아름다운 행성인‘지구’에 대해 이야기하는《꿈틀꿈틀 지구》, 지구 표면의 2/3를 차지하는‘바다’의 모든 것을 들려주는《출렁출렁 바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과 달, 그리고 지구가 있는‘우주’를 다룬《울퉁불퉁 우주》, 인류의 문명을 발전시킨 획기적인‘아이디어’의 총집합《뚝딱뚝딱 발명》, 어린 시절에 누구나 빠져들게 마련인‘공룡’을 제대로 알려 주는《우당탕탕 공룡》등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저학년 아이들이 던질 법한 호기심에서 출발하지만, 중학년이나 고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까지 아우르고 있다는 점이에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 용어나 정보를 저학년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에 대한 과학적인 해설은 물론이고 교과에 대한 선행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앞으로 문과·이과 구분 없이 진로를 선택해야 할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드높일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이끌어 줄 거예요! ‘푸른숲 어린이 백과’는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르는 어린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그때그때 해결할 수 있는‘첫 과학책’역할을 톡톡히 할 거예요. 주제별로 접근하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낯선 과학 용어와 원리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지요. 이렇게 자연스레 과학을 접하다 보면, 어느새 과학 학습력이 무럭무럭 자라 있어서 놀랄지도 몰라요. 과학에 대한 기본기가 쌓이고 쌓이면, 딱딱한 교과서 더 이상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나아가 뉴스에 등장하는 과학 기사들에도 귀를 기울이게 될 거랍니다! 150여 컷의 생생한 이미지로 체험·공감하는 세상의 모든 과학 지구나 바다, 또는 우주의 아름다움을 느끼거나 공감을 하기에, 과학책은 너무 딱딱하지 않냐고요?‘푸른숲 어린이 백과’시리즈는 일러스트 형식으로 이미지를 전달하는 기존 교양서와 달리, 생생하고 화려한 사진이 연속으로 등장해 마치 영상을 틀어 놓은 듯한 느낌을 준답니다. 유튜브 등 영상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요. 무려 150여 컷의 최신 사진 자료들로 알차게 꾸미고 있는 만큼, 어린이 독자들은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과학과 환경을 총망라한 다양한 주제들에 관심을 갖게 될 거예요! 나선형으로 돌고 있는 우리은하 속 푸른색 행성 지구, 햇빛이 쨍했다 금방 회색빛으로 변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하늘, 거센 파도가 휘몰아치는 회색빛의 바다에서 뛰노는 돌고래 떼, 2억 년 전 화석을 토대로 실제처럼 재현한 5층 건물 높이의 브라키오사우루스, 주판에서 시작해 손 안에 쏙 들어가는 스마트폰까지의 변천사 등등. 이렇게 우주와 지구, 바다와 공룡, 발명 등 갖가지 주제를 생생한 이미지로 살피다 보면, 너무 다양해서 놀라고 생각보다 아름다워서 감탄할 거예요. 동시에 지구를 넘어‘환경’을, 과학을 넘어 우리의‘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답니다. 지구의 아름다움을 보존하고 한정된 자원을 아껴 쓰는 데 공감하게 되는 거지요. 또 과학의 발전에 따른 우리의 가까운 미래도 머릿속으로 그려 보게 되고요. ‘푸른숲 어린이 백과’는 우리 어린이들이 과거와 현재를 관찰하면서,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