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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
필드에서 상대를 제압하는 대화력
문은실 역
보누스 2012.12.24.
베스트
스포츠/오락기타 top100 14주
가격
13,800원
10 1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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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조그맣고 하얀 공 / 골프란…… / 골프 용어의 기원 / 별난 골프 이야기 / 황금곰 / 골프의 기원 I / 빅 샷 / 칠리 딥과 앨버트로스 / 날씨 예측 / 필드의 유머 / 그 별명 어디서 났지? / USGA의 역사 / 공짜 충고 / 돌아온 골퍼 / 안방의 감시자들 / 빙고 뱅고 봉고 / 앗, 실수! I / 피부색의 장벽 I / 골프 사랑 / 기록 창고 / 지뢰와 악어의 골프장 / 에티켓 / 엉뚱하고 별난 소송/ 슬래밍 새미 / 넝마주이에서 부자로 / 환상의 승부 / 그린의 저주 가방을 든 사람들 / 별난 골프 장비 / 골프가 나를 미치게 해 / 티 위의 반란 / 치치 로드리게스 / 도그레그와 프로그 헤어 / 규칙의 복수 / 숙녀들의 골프 / 여전히 감동적인 시 / 브리티시 오픈 / 미신, 미신, 미신 / 파하하 / 홀인원! / 두뇌 게임 / 골프의 기원 II / 할리우드의 골프광 / 더 좋은 골프 책? / 셔츠를 벗지 마라 / PGA 기록실 / 프로골퍼가 되는 법 / 골퍼의 위트 / 가방, 신발, 카트 /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 핸디캡 / 전쟁 시의 규칙 / The Hawk / 동물의 마법 / 전설적인 골프장 / US 오픈 / 게이터 그립과 호젤 / 골프 레슨 한마디 / 최초의 규칙 / 천재 소녀 미셸 위 / 숨은 챔피언 / 지옥의 홀 / 도시 괴담 / 놓치기 쉬운 골프 상식 몇 가지 / 링크스 퀴즈 / 나무의 친구 / PGA의 주간 스케줄 / 골프 타임머신 I / 워커 컵 / 유머가 필요한 이유 / 골프 ‘패션’ / 예술적인 클럽 던지기 / LPGA 기록실 / 로브 샷과 매시 / The King / 달나라의 골프 / 스캔들! / 골프의 물리학 / 목장 골프 / 골프란 대체…… / 슈퍼 샷 / 정말로 필요한 골프 용품 / 올드 톰 모리스 / 희한한 규칙 / 골프장의 유령 / 베이브 / 골프와 독재자 / 골프의 기원 III / 골프와 환경 / 빙과 밥 / 무명의 골프 바보 / 니블릭과 항아리 벙커 / 아마추어 / 타이거의 발자취 / 위대한 골퍼들 / 클럽의 역사 / 프로골퍼로 살아남기 / ‘고루후’를 칩시다! / 캐디 이야기 / 기록실 /피부색의 장벽 II / 빅 샷 / 골프장의 싸움 / 챔프 / 그 별명 어디서 났지? / 20번 홀 / 라이더 컵 / 골프와 신 / 앗, 실수! II / 레인지 볼과 새그 백 / 골프 타임머신 II / 스코틀랜드 골프의 역사 / 새로운 규칙 / 그린 위의 멋쟁이 / 골프의 변종 / 대지주 / 골프공의 역사 / 마스터스 / 아마추어도 할 말이 있다 / 별난 골프 이야기 / 골프 클럽 / 스타들의 골프 실력 / 페어웨이 유머 / 월터 경 / 이런저런 생각 / 여자 골프 / 티타임 / 텍사스 웨지와 조이시아 / 믿을 수 없는 컴백 / 백악관의 골퍼 / 골프에만 있는 것

저자 소개 1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렸을 때의 꿈은 건축가였지만,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본 후부터는 무언가 집요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며 결실을 맺는 직업, 예컨대 평전 작가 같은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고, 그 소망은 가슴 한켠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영화를 참 좋아해서 한때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겠다고 캠코더를 메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한국과 미국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 문화 자유기고가와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 활동해왔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 그녀만큼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게 쓰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만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어렸을 때의 꿈은 건축가였지만,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본 후부터는 무언가 집요하게 조사하고 탐구하며 결실을 맺는 직업, 예컨대 평전 작가 같은 것에 대한 갈망이 생겼고, 그 소망은 가슴 한켠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 영화를 참 좋아해서 한때 다큐멘터리 작가가 되겠다고 캠코더를 메고 다녔던 적도 있었다.

한국과 미국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 문화 자유기고가와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 활동해왔다.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 그녀만큼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게 쓰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국 드라마 평론가이기도 하다.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 일본의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 골프채는 잡아본 적도 없지만 18홀 라운딩을 함께 하고픈 사람을 한 명 고르라면 단연코 메이저리그 투수 페드로 마르티네즈다. 향후 배워보고 싶은 것으로는 "브라더 미싱으로 예쁜 원피스 만들기" "매킨토시로 그림 그리기" "나이스한 강아지 그루밍 기술" 등이 있으며,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으로는 "야구장의 몇 만 관중 앞에서 시구하기" "험머 타고 북미 대륙횡단하기" "플레이 스테이션 위닝 일레븐 게임에서 오버헤드킥 성공시키기" 등이 있다. 국내 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야구 마니아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열혈 팬이다. 특히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좋아해서, 그의 플레이를 보려고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 전 시즌을 관전하기도 했다.

직접 쓴 책으로는 『미드 100배 즐기기 시즌 1』, 『위트 상식사전 프라임』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야구 교과서』, 『첼시』, 『리버풀』, 『유쾌한 깨달음』, 『자연과학 상식사전』, 『디자인이 만든 세상』, 『하버드가 지배한다』, 『마이 히어로』,『훈육의 심리학』, 『나 누주드, 열 살 이혼녀』, 『마테크』, 『그 여자의 살인법』, 『냉동 인간』, 『수비의 기술』, 『외지인의 죽음』 『매춘부의 죽음』, 『대식가의 죽음』, 『잔소리꾼의 죽음』, 『돌런갱어 시리즈』(전5권), 『몸을 긋는 소녀』, 『언더베리의 마녀들』, 『뼈 모으는 소녀』등이 있다.

문은실의 다른 상품

저자 : 화장실독서가협회
1987년, 미국 오리건 주 로그밸리의 출판 편집자와 저자들은 정작 자신들이 읽을 만한 책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들은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을 스스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들은 관련 분야의 최고 저자를 모아 과학·역사·스포츠·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글을 썼다. 그리고 그 글들은 1988년부터 Bathroom Reader 시리즈로 출간돼왔다. 지금까지 이 시리즈는 크리스마스, 할리우드, 고양이와 개, 상식퀴즈 책 등을 지속적으로 내놓으며 정보와 오락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책으로 자리매김했다. 화장실독서가협회가 스포츠를 주제로 내놓은 첫 책인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은 그들의 평소 신념에 따라 골프 관련 분야의 최고 저자들을 모아 완성했다. 그들은 전문가다운 날카로운 식견과 방대한 규모의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골프의 역사와 규칙, 숨겨진 각종 기록과 일화는 물론 전설적인 대선수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어록 등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584쪽 | 634g | 130*205mm
ISBN13
9788964940983

책 속으로

65타는 마스터스 역사상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인 63타에 겨우 2타밖에 뒤지지 않는 기록이다. 그리고 그는 마흔여섯의 나이로 우승하여 마스터스 역사상 최고령 우승자가 되었고, 그 기록은 여전히 깨지지 않고 있다. 1986년 잭 니클라우스의 마스터스 우승은 그가 18번째로 거둔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PGA 투어에서 차지한 마지막 우승이었다. ---「황금곰」

그런데 왜 스코틀랜드에 종주국이라는 명예가 돌아갔을까? 원래 있었던 게임에 간단하지만 특징적인 요소를 첨가했기 때문이다. 바로 구멍이다. 그전의 게임들도 기둥이나 문, 나무 같은 목표물이 있었다. 그러나 역사가들은 스코틀랜드인들이 홀컵을 추가해서 오늘날과 같은 독특한 경기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골프의 기원 I」

아폴로 14호의 승무원들은 달에 도착하고 나서 거의 36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2차 선외활동 임무를 마칠 무렵, 47세의 우주비행사 앨런 B. 셰퍼드 주니어가 임무에 필요한 장비 외에 무언가 다른 것을 숨겨 가지고 왔음을 실토했다. 조립식 6번 아이언과 골프공 2개였다. 다음의 내용은 나사의 공식 기록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달나라의 골프」

출판사 리뷰

그린 위의 달변가가 되는 최고의 방법

대중 교양서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의 포터블 프레스 출판사는 어느 날 자신들의 교양서 시리즈에 스포츠 분야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시리즈의 첫 작품을 무엇으로 시작할지 고민하던 그들은 곧 골프만큼 다채로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이야기로 가득한 스포츠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골프 분야의 최고 저자들을 모아 집필에 들어갔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 바로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단순히 골프를 잘 치기 위한 기술이나 팁만을 알려주는 기술 교본을 목표로 하지 않았다. 골프 용어 설명과 레슨은 기본이고, 골프와 관련한 가장 재미있는 일화와 유익한 정보, 상식, 기록, 역사 등 골프의 거의 모든 것을 책 한 권에 담고자 노력했다.

먼저 저자들은 골프의 기원을 찾아 수천 년의 시간을 거슬러 흥미로운 탐사를 나선다. 고대 이집트와 수메르를 시작으로, 영국 왕실에 얽힌 골프 이야기와 골프 코스가 오늘날처럼 18홀로 정착된 사연을 들려준다. 그리고 골프 단체의 대명사인 미국의 USGA와 PGA, 영국의 R&A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영국에서 미국으로 골프가 전파되고 급기야 전 세계로 골프가 어떻게 퍼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이 책은 위대한 골프 선수들을 위해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20세기 골프계를 대표하는 올드 톰 모리스, 잭 니클라우스, 월터 헤이건, 아놀드 파머 같은 골프계의 전설들이 어떻게 골프를 시작했으며 어떤 기록을 세웠는지를 그들의 일대기를 통해 꼼꼼히 되돌아본다. 물론 비제이 싱, 아니카 소렌스탐, 최경주, 미셸 위, 양용은, 타이거 우즈 같은 동시대의 영웅들도 당연히 이 책에 이름을 올렸다. 이 경이로운 골프 영웅들의 일대기는 굳이 골퍼가 아니더라도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일례로 골프 클럽 브랜드로 잘 알려진 토미 아머가 제1차 세계대전에서 심한 장애를 입은 후에도 PGA 일류 선수로 활약한 이야기는 언제나 듣는 이의 가슴을 뛰게 한다.

세계적인 골프 명소를 골라 꼭 찾아가볼 만한 곳을 소개하기도 하는데, 단순히 코스를 소개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거스타나 세인트앤드루스, 페블비치처럼 세계에서 손꼽히는 골프장들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 또한 담았다.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할, 조금은 이상하고 기묘한 골프장도 있는데 악어가 살고 있는 골프장이나 분화구에 자리 잡은 골프장, 몽골 전체를 코스로 삼은 골프장 등이 바로 그곳이다. 시체가 발견되고 유령이 출몰하는 으스스한 소문의 골프장 이야기는 덤이다.

기원, 용어, 규칙, 레슨, 선수, 기록, 유머, 장비
500년 골프 지식의 정수를 섭렵하라


링크스 코스가 무슨 뜻이지 아는가? 골프를 치거나 이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 어렴풋이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단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은 기본 용어뿐만 아니라 골프에 필요한 중요 개념들까지 모아 정리했다. 예를 들어 골프를 시작하면 가장 많이 듣는 단어인 핸디캡. 한 골퍼가 18홀짜리 라운드를 12번 돌아 평균 89타를 쳤다고 하자. 그 18홀의 파(par)가 72타이면 89에서 72를 뺀다. 그러면 이 골퍼의 핸디캡은 17이 된다.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핸디캡의 정의이다. 하지만 1800년대 영국에서 개발된 이 시스템은 이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 핸디캡은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뛰느냐, 매치 플레이에서 뛰느냐에 따라 달리 적용되며 ESC(Equitable Stroke Control)라는 타수 보정을 통해 해당 선수의 실력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도록 조절된다. 이 책은 일견 복잡하고 다양해 보이는 핸디캡 계산법을 쉽고도 자세하게 설명한다.

골프라는 방대한 세계를 여행하는 이 여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저자들은 골프를 좀 친다고 자부하는 이들을 위해 프로골퍼가 될 수 있는 방법 즉, PGA 투어에 들어가는 방법과 계속 골프 리그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PGA 투어가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상세히 알 수 있다.

클럽과 공, 카트와 신발, 티(tee)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은 이 골프 장비들이 어떤 세월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는지에 대해 말한다. 우드, 아이언, 웨지, 퍼터 등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되는 각 클럽의 종류와 적절한 스윙 방법도 자세히 다룬다. 앞서 말했듯 골프 실력을 늘려줄 여러 팁과 전설적인 선수들에게 듣는 최고의 조언도 당연히 들어 있다. 좋은 경기를 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소한 팁은 물론이고 최고의 선수들만이 해줄 수 있는 결정적인 한마디를 들어본다. PGA의 전설 중 한 명인 벤 호건은 “좋은 골프는 좋은 그립과 함께 시작된다”라는 단순하면서도 골퍼에게 바로 도움이 되는 지침을 건넨다.

골프는 최고의 Mental Game
필드에서 대화로 상대를 제압하라


모든 스포츠가 선수의 정신력을 강조하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골프는 최고의 멘탈 게임(mental game)으로 불린다. 그만큼 신체 능력이나 기술을 뛰어넘는 정신적 요소가 게임의 승패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골프 선수 토미 볼트는 샷이 엉망인 이유가 대체로 정신적 문제에 있다고 말할 정도이다. 골프의 이런 점은 프로들의 경기에서만 통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단지 취미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든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골프를 치는 사람이든 간에 멘탈이 지니는 중요성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늘 굳건한 멘탈을 유지한 자만이 그날의 게임을 지배한다. 경기에 임할 때면, 플레이어는 언제든 상대를 필드 위에서 제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여유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런 정신적 우위는 때론 상대와의 대화에서 판가름이 날 때가 있다. 더욱이 상대가 알지 못하는 놀랍고 유용한 골프 지식을 뽐낼 수 있다면 티오프를 하기도 전에 이미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고도 할 수 있다.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은 최고의 골프 지식과 이야기를 모은 책이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라운딩을 함께하는 상대를 말 몇 마디로 제압할 수 있을 만큼 폭넓고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 저자들은 분명히 말한다. 이 책 덕분에 독자들이 골프를 아주 잘 치게 되리라고 감히 장담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진짜 골퍼처럼 말하게 하는 데는 자신이 있다고 말이다. 이 책은 분명 누구라도 골프의 달변가로 변모시키는 아이템이지만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만을 위한 책은 또 아니다. 골프를 모르거나 즐기지 않고 있더라도, 《화장실에서 읽는 골프 책》은 왜 많은 사람들이 골프라는 스포츠에 빠져 사는지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골프에 얽힌 수많은 이야기는 그 자체로 충분히 책을 읽는 즐거움을 사람들에게 안겨준다. 골프라는 세계 안에는 무수한 삶, 즉 우리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리뷰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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