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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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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사색하고 성찰하는 삶 『봄의 폭풍우』, 헤르만 헤세 사색에 괴로워하지 않는 자는 아침의 기상이나 음식을 즐기고 거기에서 만족을 찾아내어 달리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은 흔해빠진 일이라고 생각하게 된 자는 나날의 발걸음 속에 탐하듯이 주의해서 참된 생활의 순간을 찾게 된다. 그러한 순간은 창조적인 순간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생각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에 정신없이 끌려가지 마세요. 먹고살기 어렵기 때문에 내가 잘 살고 있는지 되돌아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일상의 즐거움을 탐닉하느라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지 마세요. 우리는 인생과 사회를 사색하고 성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삶을 살 때 인간은 진정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사색과 성찰을 통해 한 개인의 삶이 비약적으로 발전할 때 사회도 발전합니다. 사색과 성찰, 그것은 한 개인의 삶을 발전시키고 사회를 긍정적으로 진화시킵니다. 0504 다시 살 수 있다면 『마흔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 구본형 내가 다시 살 수 있다면 많은 착오를 법하고 싶다. 지금 살았던 것보다 더 어리석게 행동하고 싶다. 사실 인생을 살며 심각한 일이 어디 그렇게 많겠는가? 그러니 더 미친 척 행동하고 싶다. 더 많은 기회를 가질 것이며, 더 많은 여행을 할 것이며, 더 많은 산을 오르고 더 많은 강을 건널 것이다. 왜 사람은 죽기 직전과 지금이 다른 것일까요? 왜 그때는 그런 선택을 하지 못했을까요? 왜 마음이 원하는 것과 다른 선택을 내렸던 것일까요? 그때는 내가‘현실’에 발을 딛고 살았기 때문이고, 죽기 직전에는‘구름 위’에 발을 딛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이라는 것이 녹록지 않기 때문에 타협할 수밖에 없었고, 이후 시간이 지나니 후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그때도 넘기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판단을 잘 내려야 합니다. 0822 20대에는 실력을 쌓고, 30대에는 도전하라 『네이버 스토리』, 장정훈 서른 셋 이해진의 결의는 확고했다. 굳이 ‘토종 포털’을 내세우지 않고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는 것이었다. 역삼동 서울벤처타운에 있던 네이버의 사무실에는 새벽까지 불이 꺼지지 않았다. 사무실 한쪽에는 늘 야전침대가 놓여 있었고 날마다 주인이 바뀌었다. 이해진 사단은 젊었습니다. 특히 이해진은 당시 33살이었습니다. 당시 야후코리아는 강력했습니다. 그러나 겁 없는 그들은 국내 최고를 꿈꾸었습니다. 그래서 도전했고 새벽까지 일했습니다. 통근 시간도 아까워 잠은 야전침대에서 잤습니다. 그들은 기술력과 열정, 패기로 국내 최고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을 이끄는 사람들은 20대에 실력을 쌓고, 30대에 결정적인 일들을 펼칩니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마쓰시타 고노스케도 그랬습니다. 우리도 꿈이 있다면 20대에는 실력을 쌓고, 30대에는 큰 도전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0902 행복의 조건 『잭 웰치, 승자의 조건』, 잭 웰치?수지 웰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들이 사랑하는 일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머리와 가슴, 거기에 영혼까지 불사를 수 있을 만한, 그리고 그들에게 커다란 의미를 부여해 줄 수 있는 진로를 택하라고 이야기해주어라. 그러면 결국 돈이 들어올 것이며 설령 돈이 생기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알려주어라. 덧붙여 그것이 분명 ‘행복’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실천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죠. 어쩌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일이기 때문에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일에게 꼭 바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우회해서 갈 수도 있으니까요. 힘들게 다다른 그곳에 행복이 있을 겁니다. 1216 독서는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만든다 『피터 드러커 나의 이력서』, 피터 드러커 1972년 독일로 이주하여 함부르크의 무역회사에서 견습직원이 되었다. 편리하게도 사무실 건녀편에 공립도서관이 있었다. 도서관에서 독일어나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책을 닥치는 대로 읽었다. 나는 그곳에서 진짜 대학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피터 드러커, 그는 자신을“나는 대학 교수, 혹은 컨설턴트로 불리고, 때로는‘경영학의 아버지’라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나는 적어도 경영학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의 기본은 문필가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는 세계적인 기업을 경영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위치에 오른 것이 아닙니다. 그는 평생 계획적이고 집중적인 독서를 습관으로 유지 했습니다. 그 결과 그 자신은 문필가라고 생각했지만, 전 세계로부터 ‘경영학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독서, 그것은 평범한 사람을 특별한 사람으로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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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 걸까?”
하루, 한 페이지, 한 줄의 독서로 오늘의 나를 응원하자 사람들은 책 속에서 길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힌트를 얻는다. 어리석은 마음을 돌아보고 지쳐 있는 몸을 다독인다. 책이란 우리 모두에게 가장 따듯한 휴식이자, 현명한 조언자인 것이다. 이렇듯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200쪽이 훌쩍 넘는 페이지 중 나의 마음을 붙잡은 몇 줄의 문장에 밑줄을 긋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하지만 정작 독서할 시간은 부족하고, 마음에 드는 책을 리스트업 하는 일도 만만치 않다. 이 책은 그런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 저자가 자신의 마음을 흔든 365권의 책 속에 담긴 사랑, 꿈, 미래, 사람, 경영, 비전에 대한 구절들을 발췌해 놓았다. 때로는 가슴 뜨거운 열정이, 때로는 잔잔한 철학적 사유가 느껴진다. 번뜩이는 재치와 다소 씁쓸한 현실에 대한 충고도 녹아 있다. 저자는 자신만의 목소리로 독자를 독려하고, 위로하는 일도 빼놓지 않는다. 특히 한 분야에 국한된 도서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1월부터 12월까지 고르게 담고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매일 아침 눈을 떠 하루를 시작하기 전 딱 한 페이지씩만 읽어보자. 몇 줄의 문장 속에 담긴 통찰과 삶의 기쁨을 천천히 소리 내 읽어보자. 특히 마음에 드는 구절이 있다면, 나만의 다이어리에 옮겨 적어보자. 단지 그것만으로도 당신의 오늘은 어제와 확연히 달라질 것이다. 꿈을 이루는 것은 사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다. 하루, 한 페이지, 한 줄의 독서로 당신의 꿈과 비전을 응원하라! 꿈을 향해 도전하는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 이 책은 손바닥만 한 사이즈와 하루 한 페이지씩 읽는다는 장점 때문에 특히 연말연시나 신년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책상이나 식탁 위에 올려두고 부담 없이 읽고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힘겹게 하루를 여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잠들기 전의 순간에도 이 책은 사람들에게 가장 따뜻한 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라고 활기차게 웃어줄 것이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고 조심스레 어루만져줄 것이다. 어느 날 문득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와 치열한 현실에 잠시 주춤거리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건네 보자. 해봤던 일보다 망설이다 놓친 일이 더 많은 사람들, 자신의 일에 보람을 찾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경쟁에 조금은 지쳐 있는 사람들 모두 『365 한 줄 독서』라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재 속에서 힘차게 살아갈 에너지를 얻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