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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인류 문명의 한가운데에 서서
I. 인류 고대문명을 좇아서 01 괴베클리 테페와 하란: 웅장한 거석 문화 그리고 아브라함의 궤적 02 차탈회위크: 소아시아의 신석기 문명 03 트로이: 동서양 최초의 전쟁 04 하타이(안디옥): 터키에서 느끼는 시리아의 자유, 다양성 그리고 내전의 아픔 05 퀼테페: 아시리아의 식민도시 06 히타이트 하투샤: 철기와 마차 신기술의 제국 히타이트 07 프리기아 고르디움: 미다스 왕과 알렉산더 대왕의 흔적 08 리디아 사르디스: 크로이소스 왕과 백제의 의자왕을 떠올리며 09 우라르투 반: 고대 유목민족과 아르메니아의 발자취 Ⅱ. 소아시아에 뿌려진 그리스·로마의 흔적 01 이즈미르와 에페소스: 뜨거운 태양, 신선한 공기 그리고 자유 02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라오디게아: 문화·종교·자유의 어울림 03 보드룸: 역사는 말한다 04 안탈리아: 싱그러운 자연과 본능적인 인간의 조화 05 가지안테프: 잊을 수 없는 집시 여인의 애잔한 눈빛 06 아다나와 타르수스: 소아시아에서 만난 사도 바울과 클레오파트라 07 넴루트: 로마제국·페르시아계 파르티아 사이에 낀 소국 코마네게의 몸부림 08 트라브존: 흑해 수멜라 수도원에 담겨있는 그리스 문명 Ⅲ. 잊힌 역사의 징검다리, 셀주크 제국과 오스만 제국 01 디브리이: 깊숙이 숨겨진 셀주크 제국의 아름다움 02 콘야: 신과 합일하기 위한 세마 춤과 수피즘 03 카파도키아: 종교를 포기하지 않는 삶의 현장 04 사프란볼루: 전통은 아름답다 05 앙카라: 터키 국부 아타튀르크의 영면 06 이스탄불, 1998: 오스만 제국의 영화 그리고 인류문명의 야외 박물관 07 이스탄불, 2017: 동맥혈같이 흐르는 인류 역사의 맥박 맺음말 - 소아시아의 언덕에서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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