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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저자 서문

중국 취향 CHINOISERIE
질투에 관하여 INVIDIA
에로스의 혀 THE TONGUES OF EROS
시온 ZION
학교와 문해력 SCHOOL TERMS
인간과 동물에 관하여 OF MAN AND BEAST
대답할 수 없는 질문 BEGGING THE QUESTION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조지 스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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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Steiner

비평의 개념을 바꿨다고 평가받는 20세기 최대의 비평가 중 한 명이자 철학자, 소설가, 시인. 유대계 오스트리아인 부모 밑에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6세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호메로스의 원전을 읽으며 문학 수업을 시작했고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를 모국어처럼 자유롭게 구사한다. 1940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시카고대와 하버드대를 다녔고 옥스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9년 프린스턴대 가우스 교수로 임명되었고, 이후 제네바대에서 70년대부터 은퇴할 때까지 20여 년간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가르쳤다. 예일대, 뉴욕대, 옥스퍼드대의
비평의 개념을 바꿨다고 평가받는 20세기 최대의 비평가 중 한 명이자 철학자, 소설가, 시인. 유대계 오스트리아인 부모 밑에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6세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호메로스의 원전을 읽으며 문학 수업을 시작했고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를 모국어처럼 자유롭게 구사한다. 1940년 나치의 박해를 피해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시카고대와 하버드대를 다녔고 옥스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59년 프린스턴대 가우스 교수로 임명되었고, 이후 제네바대에서 70년대부터 은퇴할 때까지 20여 년간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가르쳤다. 예일대, 뉴욕대, 옥스퍼드대의 방문교수를 지냈다. 저명한 잡지에 칼럼도 활발히 발표했는데 특히 1960년대 중반부터 약 30년간 <뉴요커>에 기고한 130편이 넘는 문학, 예술, 역사, 언어와 관련된 전방위적 글들은 <뉴요커>의 문예 비평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고 평가받는다. 펜/맥밀런상, 트루먼 카포티 평생공로상 등 수많은 상과 세계 십여 대학으로부터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4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주요 저서로 『톨스토이냐 도스토예프스키냐』 『비극의 죽음』 『호머』 『언어와 침묵』 『푸른 수염의 성에서』 『바벨 이후』 『생각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열 가지 이유』 『왜 영어인가?』 『히틀러의 변명』 『비교문학이란 무엇인가?』 『창조의 문법』 『거장들의 가르침』 『나의 쓰지 않은 책들』 등이 있다. 1969년 케임브리지대 처칠 칼리지의 ‘탁월한 연구원’으로 선임된 이래 살았던 케임브리지의 배로우로드에서 2020년 2월 90세를 일기를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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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JEONG A

영국의 언어 연구자이자 작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가. 언어학자의 호기심 어린 시선과 예술가의 섬세한 감각으로, 영어 단어가 품은 오랜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수집해왔다. 어원 가이드북 『단어 속에 숨겨진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발한 언어 상식을 담은 『뜻밖의 영어 상식』, 잊힌 단어들을 모은 365일 언어 연감 『기이한 언어들의 방』 등을 집필했다. 2020년에 출간한 『마음을 다독이는 단어들의 방』은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언어 처방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스칼라 라디오 ‘올해의 책 TOP 5’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지금까지
영국의 언어 연구자이자 작가.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음악가. 언어학자의 호기심 어린 시선과 예술가의 섬세한 감각으로, 영어 단어가 품은 오랜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수집해왔다.
어원 가이드북 『단어 속에 숨겨진 기묘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기발한 언어 상식을 담은 『뜻밖의 영어 상식』, 잊힌 단어들을 모은 365일 언어 연감 『기이한 언어들의 방』 등을 집필했다. 2020년에 출간한 『마음을 다독이는 단어들의 방』은 “지친 마음을 다독이는 언어 처방전”이라는 평을 받으며 스칼라 라디오 ‘올해의 책 TOP 5’에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의 극찬을 받았다. 지금까지 언어 관련 도서를 총 9종 집필했다.
X(옛 트위터) 계정 @HaggardHawks를 비롯해 동명의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흥미로운 단어와 어원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BBC 라디오 프로그램 《뉴캐슬》의 정기 출연자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에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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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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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6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6만자, 약 4.5만 단어, A4 약 92쪽 ?
ISBN13
9791187295426

출판사 리뷰

조지 스타이너의 글은 우리에게 밝은 빛을 비추어준다.
―알랭 드 보통

조지 스타이너는 탁월하고도 경이적이다.
―에드워드 사이드

늦게, 늦게, 너무 늦게 온 르네상스맨... 우리 시대를 움직이는 관념들을 본능적으로 파악한 유럽의 형이상학자.
-안토니아 수잔 바이어트

예언적이고 묵시록적인 놀라운 교육자.
-해리엇 하비-우드

최후의 위대한 만능학자.
-이리스 라디쉬

박식가 중의 박식가. 스타이너의 박식함은 그의 문장만큼이나 독보적이다. 치밀하고, 예리하고, 심오하다. 그의 책을 보면 그가 소크라테스 이전 시대부터 포스트모던 시대까지 모든 문화에 통달해 있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다.
―<뉴욕 타임스 북리뷰>

지금 문학에 대해 글을 쓰는 누구도 박식가에 다국어 사용자인 스타이너에 필적할 수 없고, 그 글의 기백과 설득력에 맞설 수 있는 자도 몹시 드물다.
―<워싱턴 포스트>

조지 스타이너의 새 책은 언제나 하나의 사건이다.
―<뉴욕 타임스>

조지 스타이너는 아마도 마지막 남은 박식의 그랜드마스터일 것이다. 그는 말, 언어, 문학의 역사에, 그 개천과 지류들의 합류에 빛을 비추고, 그것들이 다시 세상을 밝히게 했다. 그 개천과 지류들이 합류해서 흘러간 우리 거대한 지껄임의 바다, 그것의 높고 낮음, 그것의 시정(詩情)과 리듬, 그것의 숨겨진 혈통, 그것의 모든 것에.
―<북포럼>

조지 스타이너의 글은 지적이고 진실된 휴머니즘이 특징이다. 그의 왕성한 생산력에는 지성과 문체의 전통이 살아 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그의 언어와 사상은 균형, 무거움 없는 진지함, 현학적이지 않은 박식함, 각성된 매력을 보여준다.
―<뉴요커>

독특하고, 강력한, 꼭 필요한 목소리.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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