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세트
전10권,한정판
주명철
여문책 2019.11.12.
베스트
서양사/서양문화 top100 7주
가격
186,000
10 167,400
YES포인트?
9,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Liberte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대서사의 서막-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 제1권
1789 - 평등을 잉태한 자유의 원년 | 제2권
진정한 혁명의 시작 - 신분제 국가에서 국민국가로 | 제3권
1790 - 군대에 부는 혁명의 바람, 낭시 군사반란 | 제4권
왕의 도주 - 벼랑 끝으로 내몰린 루이 16세 | 제5권
헌법의 완성 - 입헌군주제 혁명을 완수하다 | 제6권
제2의 혁명 - 입법의회와 전쟁, 왕의 폐위 | 제7권
피로 세운 공화국 - 9월 학살에서 왕의 처형까지 | 제8권
공포정으로 가는 길 - 구국위원회와 헌정의 유보 | 9권
반동의 시대 - 공포정의 끝인가, 출구인가 | 제10권

저자 소개 1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로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18세기 사회와 프랑스 혁명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왔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시리즈를 비롯해 『서양 금서의 문화사』, 『지옥에 간 작가들』, 『파리의 치마 밑』,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 『계몽과 쾌락』,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이판사판역사판』 등이 있으며, 『새로 쓴 프랑스 혁명사』, 『이야기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프랑스 혁명』, 『프랑스 혁명의 공포정』 등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겼다.

주명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150*215*20mm
ISBN13
9791195651108

출판사 리뷰

이 시리즈에 대한 주요 언론 서평

주 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 이전에 프랑스 혁명에 대해 이토록 구체적으로 비평한 한국 연구자는 없었다. 한국교원대 교정에서 만난 주 교수는 먼저 “무언가를 쓰지 않으면 내가 불행해질 것 같아 책을 썼다. 바보가 되지 않으려면 계속 기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 교수는 책을 통해 한국의 현실을 비판하면서도 미래는 낙관적으로 봤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프랑스 이상으로, 세계 어느 나라보다 품위 있게 발전해왔다. 지금 보수와 진보 세력 집회가 충돌하지 않고 품격 있게 싸우는 것만 해도 자부심을 가진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_ 『경향신문』

우리 저자가 쓴 첫 장편 프랑스 혁명사로 초고부터 10년 걸린 역작이다. 연도별로 주요 사건을 정리한 편년체 서술이지만, 지은이의 사관에 입각해 프랑스 혁명 당시와 21세기 대한민국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춘추필법, 주요 인물에 대한 상세한 소개를 곁들인 열전의 형식까지 갖춰 마치 에세이처럼 읽힌다. 지은이는 “혁명은 ‘휘묻이’처럼 일시적으로 사라진 듯해도 언제 어디서 불쑥 싹을 틔울지 모른다. 파도에 흔들릴지라도 가라앉게 놔두지 말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_ 『한겨레』

한국 서양사 연구와 출판의 기념비가 세워졌다. 주명철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의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이 드디어 완간됐다. 2015년 첫 권 ‘대서사의 서막’과 둘째 권 ‘1789’가 나온 이래, 처음 저자가 약속한 대로 한 해 두 권씩 꾸준히 출간돼 마침내 혁혁한 빛으로 출판의 지평선 위에 우뚝 솟았다. ‘프랑스 혁명사’ 10부작은 서른 해 넘게 스무 권 가까운 저서를 통해 이 혁명의 연구에 매진해 온 피와 땀의 온축된 정수요, 세계 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두루 섭렵하는 박람과 함께 우리 현실에서 비롯한 주체적 관점에서 이 혁명을 비판적으로 기술한 최초의 역사서다. _ 『문화일보』(장은수)

“프랑스 혁명 당시 민중들이 흘린 피가 역사의 추진력으로 작동했지만 새로운 체제는 폭력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민주주의는 결국 ‘설득과 합의’겠지요.” 주 교수는 “프랑스 혁명은 헌정질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입법가들이 의회 내에서 서로를 설득하는 의회활동을 중심으로 혁명사를 짚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_ 『동아일보』

10권이라니, 너무 길지 않은가. 첫 두 권을 보니 재미있다. 세밀한 묘사와 서술에다 가끔 슬그머니 유머를 풀어놓아 지루한 줄 모르겠다.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이, 마치 대하소설이나 스펙터클 영화를 보는 듯하다. _ 『한국일보』

프랑스 혁명 정도는 교과서에서 배웠다고 생각하는 독자에게 주 교수는 우리 눈으로 들여다본 혁명의 교훈을 들려준다. ‘정변’과 ‘혁명’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으로 한평생 추구한 학문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이 절절하다. _ 『중앙일보』

주명철이 말하는 주명철

한국전쟁기라는 엄혹한 시절에 태어나 학부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사학을 전공했다. 역사공부의 참맛을 제대로 느껴보고자 무모하게 프랑스로 떠나 파리 1대학에서 알베르 소불 교수에게 입학허가를 받았으나 그분이 갑자기 세상을 뜨는 바람에 다니엘 로슈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불 교수에게 프랑스 혁명사를 배우지 못한 것은 큰 한이겠으나, 로슈 교수에게 앙시앵레짐의 사회와 문화를 배운 것이 오히려 혁명사 공부의 탄탄한 기초가 되었다.

1987년부터 2015년 여름까지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2015년 9월 1일부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명예교수(라 쓰고 ‘백수’라 읽는) 신분으로 며칠 놀아보다가, 무턱대고 노는 일도 절대 기쁘지만은 않다고 느껴 진정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그동안 미루던 일을 끝내야 마음의 평화와 기쁨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홀연 깨달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대서사의 서막』, 『1789』, 『진정한 혁명의 시작』, 『1790』, 『왕의 도주』, 『헌법의 완성』, 『제2의 혁명』, 『피로 세운 공화국』, 『공포정으로 가는 길』, 『반동의 시대』(프랑스 혁명사 10부작), 『바스티유의 금서』(이후 『서양 금서의 문화사』로 재출간), 『지옥에 간 작가들』, 『파리의 치마 밑』,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 『계몽과 쾌락』, 『오늘 만나는 프랑스 혁명』 등이 있고, 앙시앵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책을 여러 권 우리말로 옮겼다.

그러므로 이제 ‘백수’로서 즐겁게 살면서 조금이나마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길은 프랑스 혁명사를 재미있게 저술하여 한평생 추구한 학문을 제대로 마무리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