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년 계획 1달 계획 365일 예쁜 말 |
김지훈의 다른 상품
|
속상한 일도 많았고 때로 내려놓기가 힘든 원망스러운 일도 있었어. 많이 외롭기도 했고 사람과 세상에게 받은 상처에 아파하기도 했어. 참 많이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견뎌준 너에게 감사해. 기특하고 소중하고 고맙고 예뻐.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은 언젠가의 나를 있게 해줄 찬란한 선물임을 알기에 돌이켜 충분히 소중했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더욱 피어나고 자라난 거야. 그 모든 일들은 더한 만큼 새해에는 더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날 거야. 꼭.
--- p. 33 어쩜 너는 매일 그렇게 예뻐. 설레게. --- p. 34 뭐하긴 네 생각하고 있지. 세상에서 젤 예쁜 생각. --- p. 35 추워서 차가워진 네 손을 보면 자꾸만 내 마음이 아파서 네 손 꼭 잡고 내 주머니에 넣어야겠다. 생각만으로 벌써 설렌다. 우리 빨리 손잡자. 인누와. --- p. 36 기특해. 고마워. 소중해. 좋아해. 귀여워. 사랑해. 예뻐. 세상에서 예쁜 말 다 네 꺼야. 예쁜 말만 해줄게. --- p. 42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지. 고생한 만큼 소중히, 무지 예쁜 밤 보내. 사랑해. --- p. 56 귀여워서 자꾸 안아주고 싶어. --- p. 62 오늘 하루도 이렇게 수고해준 네가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 그러니까 너를 꼭 닮은 예쁜 밤 보내. 그러기에 충분히 소중했어. --- p. 65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 내 하루는 예쁜 너랑 함께여서 예뻤어. 예쁜 너를 하루 종일 내 눈에 담으며 그 예쁨을 가득 채웠으니까. 너도 나와 함께여서 예쁜 하루였으면 좋겠다. 너에게도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더 많이 웃게 해줘야지. --- p. 71 좋아하면 뭘 해도 예뻐 보인다던데 요즘 네가 뭘 해도 예뻐 보이는 거 있지. 나 너 좋아하나 봐. 조금 많이 좋아하나 봐. 언제부턴가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네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 오늘도 예쁘고 내일도 예쁠 네가. --- p. 83 |
|
“진짜 어쩜 이렇게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세요?”
“내 남편, 내 남자친구도 이렇게 예쁘게 말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예쁜 말들로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또 예쁘고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었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배우기 다이어리가 출간됐다. 1년 365일 매일 하루에 한 장의 예쁜 말과 함께 나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다이어리는 우리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고 예쁨 가득 물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때로 그저 별 것 아닌 이 짧은 예쁜 말을 보며, 여자들은 괜히 간지럽고 미소를 짓게 되기에 아팠던, 속상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은 채 설레는 맘으로 침대에 누울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의 예쁜 말뿐만이 아니라, 주간 계획, 매달 계획, 연간 계획을 쓰기에도 부족함 없는 구성을 디자인했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다이어리들의 좋은 점만을 담았고, 책의 재질 및 내구성 또한 가장 최고급으로 제작이 되었다. 김지훈 작가는, 이 책을 구매하고 독자 분들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제작에 있어서 아주 깐깐하게 신경을 썼고, 그런 마음들이 더해져 이 다이어리가 완성이 되었다. 무엇보다, 늘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우리의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줬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들을 하루하루 매일매일 읽으며 함께할 수 있다. 평소에 예쁜 말을 배우고 싶었던 남자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며, 예쁜 말을 못 해줘 서운하게 해줬던 남자에게 여자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커플들이 함께 쓰는 커플 일기장으로도 정말 활용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하루의 끝에 예쁜 말들을 들으며 난 그럼에도 충분히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때로 이런 귀엽고 예쁜 말들이 그 어떤 글보다 필요하고, 또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당신의 그런 순간들을, 이 책이 채워줄 것이다. 부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에 예쁜 선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