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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다이어리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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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년 계획
1달 계획
365일 예쁜 말

저자 소개 1

김지훈 작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과 선물이 되는 글을 쓴다. 늘 지고한 진실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삶이 진실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모든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쓰고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어떤 울림과 떨림을 느꼈다는, 삶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기쁨과 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독자들이 많다. 매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고 올리고 있으며, 독자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다정함과 사랑의 기분을 나눈다. 그의 책으로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참 소중한 너라서』, 『너라는 계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그래서
김지훈 작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빛과 선물이 되는 글을 쓴다. 늘 지고한 진실에 대해 물으며, 자신의 삶이 진실 자체가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그 모든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글로 쓰고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어떤 울림과 떨림을 느꼈다는, 삶의 무기력에서 벗어나 기쁨과 활력을 회복하게 되었다는 독자들이 많다. 매일 자신의 SNS에 글을 쓰고 올리고 있으며, 독자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다정함과 사랑의 기분을 나눈다. 그의 책으로는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요』, 『참 소중한 너라서』, 『너라는 계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 『그래서 오늘 하루는 뭐 하면서 예뻤어?』, 『다정한 신뢰』, 『내게 진실한 사랑』, 『너를 위해 매일 기도하는 누군가가』가 있다.

김지훈 작가 인스타그램 @artist_ji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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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6쪽 | 656g | 135*197*30mm
ISBN13
9791196484286

책 속으로

속상한 일도 많았고 때로 내려놓기가 힘든 원망스러운 일도 있었어. 많이 외롭기도 했고 사람과 세상에게 받은 상처에 아파하기도 했어. 참 많이 무겁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견뎌준 너에게 감사해. 기특하고 소중하고 고맙고 예뻐. 내게 일어난 모든 일들이 사실은 언젠가의 나를 있게 해줄 찬란한 선물임을 알기에 돌이켜 충분히 소중했어. 그렇게 나도 모르게 더욱 피어나고 자라난 거야. 그 모든 일들은 더한 만큼 새해에는 더 소중하고 예쁘게 피어날 거야. 꼭.
--- p. 33

어쩜 너는 매일 그렇게 예뻐. 설레게.
--- p. 34

뭐하긴 네 생각하고 있지. 세상에서 젤 예쁜 생각.
--- p. 35

추워서 차가워진 네 손을 보면 자꾸만 내 마음이 아파서 네 손 꼭 잡고 내 주머니에 넣어야겠다. 생각만으로 벌써 설렌다. 우리 빨리 손잡자. 인누와.
--- p. 36

기특해. 고마워. 소중해. 좋아해. 귀여워. 사랑해. 예뻐. 세상에서 예쁜 말 다 네 꺼야. 예쁜 말만 해줄게.
--- p. 42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지. 고생한 만큼 소중히, 무지 예쁜 밤 보내. 사랑해.
--- p. 56

귀여워서 자꾸 안아주고 싶어.
--- p. 62

오늘 하루도 이렇게 수고해준 네가 얼마나 기특하고 예쁜지 몰라. 그러니까 너를 꼭 닮은 예쁜 밤 보내. 그러기에 충분히 소중했어.
--- p. 65

오늘 하루는 뭐하면서 예뻤어? 내 하루는 예쁜 너랑 함께여서 예뻤어. 예쁜 너를 하루 종일 내 눈에 담으며 그 예쁨을 가득 채웠으니까. 너도 나와 함께여서 예쁜 하루였으면 좋겠다. 너에게도 내가 그렇게 될 수 있게 더 많이 웃게 해줘야지.
--- p. 71

좋아하면 뭘 해도 예뻐 보인다던데 요즘 네가 뭘 해도 예뻐 보이는 거 있지. 나 너 좋아하나 봐. 조금 많이 좋아하나 봐. 언제부턴가 네 생각이 많이 나고 네 얼굴만 봐도 심장이 뛰어. 오늘도 예쁘고 내일도 예쁠 네가.

--- p. 83

출판사 리뷰

“진짜 어쩜 이렇게 여자들의 마음을 잘 아세요?”
“내 남편, 내 남자친구도 이렇게 예쁘게 말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매일 예쁜 말들로 여성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또 예쁘고 따뜻하게 위로를 해주었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 배우기 다이어리가 출간됐다. 1년 365일 매일 하루에 한 장의 예쁜 말과 함께 나의 하루를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다이어리는 우리의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고 예쁨 가득 물들게 하기에 충분하다. 때로 그저 별 것 아닌 이 짧은 예쁜 말을 보며, 여자들은 괜히 간지럽고 미소를 짓게 되기에 아팠던, 속상했던 일들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은 채 설레는 맘으로 침대에 누울 수 있을 것이다. 하루하루의 예쁜 말뿐만이 아니라, 주간 계획, 매달 계획, 연간 계획을 쓰기에도 부족함 없는 구성을 디자인했다.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다이어리들의 좋은 점만을 담았고, 책의 재질 및 내구성 또한 가장 최고급으로 제작이 되었다. 김지훈 작가는, 이 책을 구매하고 독자 분들이 절대로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그 제작에 있어서 아주 깐깐하게 신경을 썼고, 그런 마음들이 더해져 이 다이어리가 완성이 되었다.

무엇보다, 늘 우리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우리의 하루를 따뜻하게 위로해줬던 김지훈 작가의 예쁜 말들을 하루하루 매일매일 읽으며 함께할 수 있다. 평소에 예쁜 말을 배우고 싶었던 남자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며, 예쁜 말을 못 해줘 서운하게 해줬던 남자에게 여자가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다. 커플들이 함께 쓰는 커플 일기장으로도 정말 활용도가 높으며, 무엇보다 하루의 끝에 예쁜 말들을 들으며 난 그럼에도 충분히 소중하고 예쁜 사람이야, 라는 생각이 필요한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때로 이런 귀엽고 예쁜 말들이 그 어떤 글보다 필요하고, 또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당신의 그런 순간들을, 이 책이 채워줄 것이다. 부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에 예쁜 선물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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