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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012
1부, 삶이 어려울 때. 많이 힘들지? … 018 따뜻해서 외로울 때. … 024 있는 그대로 사랑해. … 030 공감할 줄 아는 사람. … 038 다정하되 순진하진 말아. … 044 나를 위한 용서. … 050 내 안의 행복. … 056 강한 사람. … 062 아름다운 변화. … 068 공허함에 사무칠 때. … 074 히틀러와 마더 테레사. …080 예민해서 쉽게 상처받을 때. … 086 자주 서운할 때. … 092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 098 무르익음의 시간. … 104 우울함의 이유. … 110 기적. … 118 감사의 대상. … 126 후회에 가슴이 미어질 때. … 132 상처받지 않는 영혼. … 138 진실한 친절. … 144 장점을 바라보는 사람. … 150 빛과 어둠의 기로. … 156 아픔이라는 선물. … 162 두려워 용기가 나지 않을 때. … 168 이왕 이기적일 거라면. … 172 아름다운 후회. … 178 다정함의 물감. … 182 진정한 겸손. … 188 오늘, 가장 반짝이는 사람. … 194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00 모든 순간의 선물. … 206 2부, 사랑이 어려울 때 함께한다는 것. … 216 사소해서 귀여운 사람. … 224 질투심 가득할 때. … 230 존중과 함께하는 사랑. … 236 외로움이 아닌 오롯함으로. … 242 좋은 인연. … 248 정성을 다하는 사랑. … 254 죄책감의 지옥에서 사랑의 꽃으로. … 260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 266 서로의 전부가 되는 사랑. … 272 사랑하는 일. … 278 익숙함의 소중함. … 284 이별의 결정. … 290 이별, 그 아름다움. … 296 3부, 물음과 답 용서가 어려울 때. … 304 나를 믿지 못해 자꾸 무기력할 때. … 306 이제는 진짜, 다정하고 싶을 때. … 308 하루의 목적이 없어 자꾸만 공허하고 불안할 때. … 313 무엇을 해도 잘 해내는 사람, 행복한 사람이고 싶을 때. … 315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름다운 내가 되고 싶을 때. … 319 예쁜 미래를 맞이하고 싶을 때. … 325 외부에 의해 변하지 않는 행복과 함께하고 싶을 때. … 328 마음이 예뻐서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333 삶과 죽음의 갈림길 위에서 절망한 채 두려움에 떨고 있을 때. … 337 행복을 선택함으로써 행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340 스스로 행복할 줄 아는 완전하고 오롯한 내가 되고 싶을 때. … 344 함께 예쁜 성숙을 향해 나아가는 사랑을 하고 싶을 때. … 346 늘 섣불리 사랑에 빠져서 아픔도, 후회도 많을 때. … 349 존재의 목적을 잊어 자꾸만 공허할 때. … 353 나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을 때. … 356 지난 실수에 대한 죄책감에서 이제는 벗어나고 싶을 때. … 359 다정하되, 순진하지는 않는 지혜를 배우고 싶을 때. … 362 서로의 일을 존중하는 사랑을 하고 싶을 때. … 366 늘 비슷한 문제를 겪으며 아플 때. … 371 늘 쉽게 상처받고 서운함을 느끼는 유리 멘탈에서 벗어나 이제는 진정한 자존감과 함께하고 싶을 때. … 373 이제는, 진실함으로부터 보호받고 싶을 때, 예쁜 사랑을 하고 싶을 때. … 375 예쁜 생각으로부터 예쁜 열매를 맺고 싶을 때. … 381 이제는 나의 평화와 행복을 지켜내는 판단과 함께하고 싶을 때. … 386 삶에 대한 감사를 회복하여 행복을 되찾고 싶을 때. … 390 내 영혼의 채움을 위한 진짜 사랑을 하고 싶을 때.. … 394 함께하는 이들의 미성숙함으로부터 상처받고 싶지 않을 때. … 398 이제는 진짜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을 때. … 401 시련 앞에서 더 이상 무너지고 싶지 않을 때. … 407 이제는 아름다운 방향을 향해 나아가고 싶을 때. … 410 겉모습이 아닌 마음이 예쁜, 진짜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414 나의 행복을 위해 이기적이기보다 이타적이고 싶을 때. … 419 세상을 살아가되, 세상에 속하지는 않는 자유를 누리고 싶을 때. … 423 이제는 내 영혼의 이로움을 위해 일하고 싶을 때. … 428 타인의 마음을 지켜주는 건강한 다정함을 향해 나아가고 싶을 때. … 433 매일 일을 하면서도, 또한 행복을 놓치고 싶지 않을 때. … 438 나를 진짜 행복하게 하는 것을 가까이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 … 445 지금의 아픔을 통해 더욱 예쁜 꽃이 되어 피어나고 싶을 때.… 447 이제는 쉽게 화내지 않는 다정함으로 사랑을 마주하고 싶을 때. … 450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457 옳고 그름의 미움에서 벗어나 사랑하고 싶을 때. … 462 아름다운 과정과 함께 빛나는 사람이고 싶을 때. … 466 나의 평화를 해치는 비난하는 태도에서부터 벗어나고 싶을 때. … 468 예쁜 사랑을 하기 위해, 예쁜 사람을 만나고 싶을 때. … 474 자꾸만 나의 다정함이 시험에 빠지는 기분이 들 때. … 478 아름다운 내면으로부터 예쁜 운명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고 싶을 때. … 482 이제는 나를 위해, 용서하고 싶을 때. … 487 최고가 되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고 싶을 때. … 491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 상황 앞에서 갈등을 겪게 될 때. … 496 자꾸만 내 마음을 갉아먹고 소진시키는 사람이 내 곁에 있을 때. … 503 내 하루 안에서 숨겨진 의미를 찾는 행복한 습관을 갖고 싶을 때. … 506 이제는 답이 있는 곳에서 답을 찾아 지금을 이겨내고 싶을 때. … 509 공감할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514 다정하지만, 우유부단한 사람은 아니고 싶을 때. … 516 서운함을 느끼지 않는 완전한 사랑을 하고 싶을 때. … 519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기에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을 때. … 523 내면이 예뻐서 예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이고 싶을 때. … 527 이제는 아름다움을 가까이하는 지혜로운 사람이고 싶을 때. …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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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나는 너에게 해줄 말이 기특하고, 고맙고, 잘하고 있고, 그런 너라서 반드시 잘 해낼 거라는 말, 이 말밖에 없는걸. 정말 그럴 너니까.
--- p.22 있는 그대로 사랑해. 단, 있는 그대로 사랑해도 될 만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길 바라. 네가 아무리 선하고 예쁜 마음을 지녔다고 해도, 상대방이 그 마음을 예쁘게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그 사랑, 비극으로 끝이 정해진 사랑일 테니까. --- p.30 그러니까 다정하되, 순진하지는 말아.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되, 함께하기에 위험한 사람과 특별한 관계로 맺히지는 말아. 그저 철창 안에 있는 사자를 멀리서 바라보고 사랑하듯, 그렇게 가까이서 함께하지는 않고 멀리서 사랑하는 거야 --- p.46 그러니 이제는 네 마음에 용서와 사랑을 담아줘. 타인을 용서하고 사랑함으로써 너 자신을 용서하고 사랑해줘. 여태 미움이라는 그 무거운 짐을 멘 채 삶의 모든 행복과 기쁨을 잃고 아파했던 너 자신에게 미안하다고, 여태 힘들게 해서 정말 미안했다고, 그렇게 사과함으로써 먼저 너에게 용서를 빌고, 하여 이제는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겠다 각오함으로써 네가 너 자신을 먼저 진실하게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거야 --- p.52 그래서 네가 탓할 때, 넌 외부에 그 힘을 주는 것이고, 네가 책임질 때, 넌 그 힘을 너 자신의 소유로 확정 짓는 거야. 그리고 매 순간 그 힘의 주고받음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것이 네가 너의 말과 행동에 더욱 신중해야만 하는 이유고, 더욱 책임감을 가진 채 너의 내면을 마주해야 하는 이유인 거야. --- p.64 예민함이란, 남들이 바라보지 못하는 작은 변화마저도 깊이 알아차린 채 그것에서부터 무엇인가를 느끼고, 또 표현할 줄 아는 섬세한 마음가짐이야 --- p.86 저 하늘의 태양을 봐. 때로 구름이 낀 채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태양이 사라진 것도, 그 빛이 줄어든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너라는 존재도, 그 빛과 위대함도 마찬가지로 그런 거야. 너는 외부의 무엇에도 훼손당할 수도, 상처받을 수도 없는 빛이며, 오직 너만이 그럴 수 있다고 잘못 보고 착각할 수 있을 뿐인 거야. --- p.94 가장 너다운 것, 그건 다름 아닌 기쁨과 사랑의 완전한 빛이니까. 그래서 가장 너답지 않은 것, 그게 바로 우울과 무기력이니 말이야. --- p.111 기적이란, 태고의 증오가 현재의 사랑으로 바뀌는 일. 나는 외부의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사랑이기에 외부에 의해 결코 훼손되거나 상처받을 수 없음을 알고 더 이상 외부로부터 헛된 안전을 찾고 구하지 않는 일. 나는 다름 아닌 내가 만들어낸 환상과 지각의 오류만을 용서할 수 있으며, 하여 나 자신의 왜곡된 시선 외에는 용서할 것이 없기에 미움 그 자체가 환상임을 이해하는 일. --- p.118 사람은 모두가 자신이 아는 한 최선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제 너는 무엇이 진정한 행복인지 더욱 깊이 아는 사람이 되었고, 그래서 이전에는 왜소함과 인색함, 타인에게 의존하는 행복, 끝없이 감사를 바라고 구하며 서운해하고 절망하는 마음의 태도, 그 안에 행복이 있다고 믿었기에 그 행복만을 추구해왔던 너는 이제는 더 이상 스스로 그 불행을 추구할 수 없게 되었을 테니까. --- p.128 너는 정말로 그런 힘과 권능이 있는 무한하고 위대한 사랑이란다. 너 자신의 아름다운 성숙을 완성하고, 그 성숙을 위한 모든 여정을 기꺼이 즐기고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길 선택한 예쁜 빛의 영이란다. 망각의 강을 건너 태어남 이전의 모든 기억을 잊게 될지라도, 그럼에도 사랑과 용서를, 이해를 반드시 선택하겠노라고 다짐한, 그 분명한 뜻과 목표를 가진 채 태어남을 선택한 기특한 여행자란다. --- p.140 언젠가도 너를 완전히 삼키고 무너뜨리는 희망 없는 아픔을 너, 마주한 적이 있었고, 하지만 지금은 그 아픔을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 완전히 그 아픔을 딛고 일어선 너잖아. 그리고 그 아픔을 지나며 지금의 보다 성숙하고 예쁜 네가, 지혜롭고 다정한 네가 되었잖아. 그리고 지금의 아픔 또한 반드시 그때의 아픔처럼 지나갈 거고, 그 아픔이 지나고 난 자리엔 너의 예쁜 성숙만이 남아 널 지켜줄 거야. --- p.163 그러니 이제는 가장 너다운 것, 그 사랑으로 존재하는 네가 되어줘. 너는 결코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또 결핍과 가난을 겪기 위해, 무엇보다 없음에 집중하느라 불만족의 강 속에서 허우적거리기 위해, 그러니까 그 모든 불행을 위해 태어나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니까. 오직 지금 이 순간 반짝일 만큼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니까. --- p.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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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마무리를 김지훈 작가님의 글과 함께해요.”
“작가님의 글을 읽으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또 나의 예쁜 마음이 사실은 얼마나 고귀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다. 여태 나의 아름다운 마음이 때로 보상심리가 되어 서운함과 억울함을, 미움을 가져다주기도 했다면 그 모든 마음을 단숨에 극복하게 해주는 책이다. 그러니 예쁜 마음을 지니고 살아온 나라서 더욱 많이 지치고 아픈 당신,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그렇게 그 예쁜 마음과 성숙을 위해 태어난 당신이 여태 그 목적에 충실해 해왔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를 기특해 해주기를 바란다. 정말로 그런 당신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