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감사의 습관
희망을 잃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은 감동 실화 개정판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책은 『365 Thank You 땡큐』의 개정판입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먼저 읽어보신 분들의 이야기
한국 독자들에게 | 365번째 감사편지가 준 내 삶의 행복
옮긴이의 말_ 다큐보다 더 사실적인 드라마,
나를 깨우쳐준 감사의 진실

01 최악의 날
02 그 음성이 말하고자 했던 것
03 모든 것은 그 편지로부터 시작되었다
04 나의 첫 번째 감사편지
05 어떻게 지내시나요?
06 낡은 책 속에 담긴 진리
07 겨울의 끝
08 수임료를 지불해주시어 감사합니다
09 스타벅스 직원에게 감사를
10 나를 변화시킨 것
11 그는 여전히 나를 기다린다
12 허드슨 박사의 비밀 일기
13 파격적인 감사편지들
14 미개봉 파일
15 아버지의 날
16 베이징 출장 여행
17 레이크 에비뉴에 닥친 경제 대폭락
18 부서진 마음
19 주식 시장 붕괴 그리고 추수감사절
20 친구들과 함께 달리기
21 새벽 5시 30분에 울리는 알람
22 It's a Wonderful Life
23 더 착한 사람
24 행복은 작은 것에서 출발한다

epilogue | 어떤 넥타이
감사의 말
부록 1_ 감사편지 쓰는 법
부록 2_ 이상 선언문

저자 소개 2

존 크랠릭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5년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미시간대학과 로스쿨을 졸업한 존 크랠릭은 LA주의 대법원 판사이다. 그는 30년간 법조계에 종사했지만 2007년 변호사로 일하던 사무실은 망해가고 있었고,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았다. 아들과의 사이는 멀어졌고, 은행계좌는 텅 빈 막다른 상황에 몰려 남은 것이라고는 외로움과 우울증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네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삶의 끝이라고 느꼈던 그 순간 시작된 ‘감사편지 프로젝트’는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1955년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나 미시간대학과 로스쿨을 졸업한 존 크랠릭은 LA주의 대법원 판사이다. 그는 30년간 법조계에 종사했지만 2007년 변호사로 일하던 사무실은 망해가고 있었고,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았다. 아들과의 사이는 멀어졌고, 은행계좌는 텅 빈 막다른 상황에 몰려 남은 것이라고는 외로움과 우울증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신 말씀이 문득 떠올랐다.“네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울 때까지 네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것이다.” 삶의 끝이라고 느꼈던 그 순간 시작된 ‘감사편지 프로젝트’는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하루에 하나씩 매일 쓴 평범한 카드는 있는 그대로의 정직함을 담았고 사랑하는 사람이나, 직장 동료, 가족, 가게 점원, 대학 친구와 적대적 관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손수 쓴 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그에 대한 효과는 금전적인 이득에서부터 동료애와 내적인 평화에 이르기까지 즉각적이고 다양했으며 그의 삶을 크게 변화시켰다. 존이 그의 365번째 감사편지 쓰기를 마쳤을 때 몸무게는 줄어 있었고, 사업은 번창했으며, 자식들과도 좋은 관계가 되었고,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친구들과도 다시 연락되었으며, 이밖에도 긍정적이고 심오하며 매우 놀랄만한 변화가 동시에 일어났다. 존은 자신의 이 놀라운 경험을 모아《365 Thank You》에 담았다.

車東燁

'한국형 자기계발서'로 행복과 성공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무지개 빛깔 축복을 선사한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는 관악산 기슭 달동네 난곡(지금은 '난향')에서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 때로 시련을 경험하기도 하였지만, 『무지개 원리』를 통해 선보인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라는 마음가짐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1981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해군 OCS 72기로 군 복무를 마친 후, 서울가톨릭대학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미국 보스턴대학교(교환 장학생) 등에서 수학하였
'한국형 자기계발서'로 행복과 성공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무지개 빛깔 축복을 선사한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노르베르또) 신부는 관악산 기슭 달동네 난곡(지금은 '난향')에서 연탄 및 쌀 배달을 하던 어린 시절부터 '희망'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았다. 때로 시련을 경험하기도 하였지만, 『무지개 원리』를 통해 선보인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라는 마음가짐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살아가고 있다.

1981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84년 해군 OCS 72기로 군 복무를 마친 후, 서울가톨릭대학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 미국 보스턴대학교(교환 장학생) 등에서 수학하였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1년 사제로 서품되었으며, 천주교 인천교구 강화본당 주임신부, 천주교 인천교구 고촌본당 주임신부, 천주교 인천교구 하성본당 주임신부, 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 소장·교구 기획관 등을 역임하였다.

저서로 대표작 『무지개 원리』(개정판)(2012), 『잊혀진 질문』(2012), 『김수환 추기경의 친전』(2012), 『바보존(Zone)』, 『맥으로 읽는 성경』 시리즈, 『통하는 기도』, 『뿌리 깊은 희망』 『행복선언』 등이 있다. 역서로 『아가페』(2012), 『365땡큐(Thank you)』(2011)가 있다.

왕성한 저술활동 외에 연 600회를 넘는 기업 및 방송 강의로 국민 사기진작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십 회에 걸친 TV와 라디오 방송 특강을 통해 '인생해설가'라는 별명을 얻었다. 현재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및 미래사목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동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76쪽 | 478g | 148*210*30mm
ISBN13
9788947528948

책 속으로

서류철 안에서 나는 분홍색 봉투 하나를 발견했다. 그 위에 빨간색 잉크로 ‘내 남편에게’라고 짧게 적혀 있었다. 나는 그 글씨체가 21년 전에 이혼한 첫 번째 아내의 것임을 알아보았다.
내 첫 아내는 우리가 함께 살았을 당시에 글을 즐겨 쓰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녀는 편지나 쪽지 같은 것을 나뿐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거의 쓰지 않았다. 그녀는 카드를 살 때 해야 할 말이 그대로 적혀 있는 것을 샀다. 거기에 무엇도 추가하거나 더 좋게 꾸미거나 수정하지 않았다. 보통 이름을 사인했을 뿐이고 때로는 그 위에 ‘사랑으로’라고 썼을 뿐이었다. 그 봉투가 그녀에게서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일한 단서는 ‘내 남편에게’라는 단어뿐이었다. 내가 21년이 지나 그 봉투를 열었을 때 거기에는 아무것도, 서명조차도 없었다. 카드의 메시지는 간단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도록 해줘요.

나는 그때 이 글을 읽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설사 읽었다 해도 그 뜻을 알아듣지 못했을 것이다. 나는 답장을 보낸 적이 없었다. 감사편지를 쓰기 시작한 뒤에야 나는 비로소 이것을 읽었다. 내 책상, 사방이 노출된 그곳에서. 거기서 누구라도 내가 웃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그 순간 거기서 누구라도 내가 흐느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 pp.173-174

감사편지의 주제들을 찾기 시작하면서 시작된 내 자신의 응답(들려온 음성에 대한) 그리고 그 편지를 받은 사람들의 반응은 나로 하여금 2008년 1월 31일부터 시작하여 365 감사편지 1차 프로젝트를 끝마친 15개월 내내 결심한 것이 이상을 쓰게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는 내 인생을 되돌려 놓았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나는 감사편지 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 덕분에 나는 되돌아볼 수 있었고, 이런 편지도 발견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딸에게
파란 땡땡이 무늬 갈색 넥타이 정말 고맙구나. 내가 딱 좋아하는 타입이고, 내 그을린 피부와 파란색 양복하고도 잘 어울리는구나. 너와 함께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보내서 즐거웠단다. - 사랑으로, 아빠가

오늘 이 넥타이를 매면서, 나는 이 넥타이가 내 어두웠던 그 해의 마지막을 가장 환하게 밝혀주었던 선물이었음을 기억한다. 나는 이 넥타이를 자주 맨다.7

--- pp.256-25

출판사 리뷰

날마다 쓰는 감사편지가 가져온 기적 같은 변화
“감사도 습관이다!”

“365일을 매일 같이 감사하며 살 수 있을까?”


망해가는 로펌의 변호사 존 크랠릭은 최악의 상황에 빠져 있다. 경제적 위기, 소원해지는 자식들, 고통스런 이혼, 동료들과의 적대적 관계 등. 이런 그에게도 감사할 일이 있을까? 더 이상 나빠질 것도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우연히 감사할 거리를 찾고, 또 그것을 표현해보는 실천을 통해서 그의 삶은 기적 같은 변화를 경험한다. 하루에 하나씩 평범한 카드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낸 습관은 스스로의 삶과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감사의 습관》에는 행복의 비법이나 성공전략과 같은 핵심 플랜이 있거나, 마법 같은 성공 요소가 담겨 있지는 않다. 다만 자동차를 운전하고,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이메일을 체크하고, 커피를 사 마시는 것 같은 많은 일상적 행위들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습관의 산물이듯, 감사도 반복적으로 행동에 옮기고 습관화한다면 결국 우리 일상이 행복을 채워질 수 있다는 점을 일깨운다. 고달픈 우리네 삶 속에서도 감사할 거리가 분명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보고 또 그 마음을 진실 되게 전달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오는지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잃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긍정의 힘을 찾게 해주는, 가슴 뜨거운 희망의 메시지다.

삶이 고단한 영혼에게 전하는 가슴 뛰는 감동 실화

영국의 한 신문에 기적 같은 사연이 소개되었다. 평범한 주부가 유방암 말기 선고를 받았는데, 이를 알게 된 9살 딸아이가 매일 엄마에게 응원의 편지를 썼고, 딸의 편지를 읽으며 투병생활을 하던 엄마는 7개월 뒤 완치라는 기적을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여기 또 하나의 놀라운 기적이 있다. LA주의 대법원 판사인 존 크랠릭은 최악이라 생각되던 시기에 감사할 거리를 찾고, 15개월 동안 365통의 감사편지를 쓰면서 일어난 자신의 변화 그리고 삶과 마음의 변화를 《감사의 습관》에 담았다. 존은 감사편지를 처음 쓴 그날 밤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 말한다.

“내게 그날 밤은 삶의 구렁텅이에서부터 빠져 나오는 터닝 포인트였다. 나는 내가 부러워했던 그 모든 사람들보다 나를 더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어떤 특별한 것을 내 삶에서 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놀라운 변화를 겪어낸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로 하여금 가슴 뛰는 놀라운 변화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준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슬퍼할 것이 아니라 작은 의미를 찾을 때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가슴 뭉클한 감동과 함께 선사한다.

감사를 적는 순간, 행복이 시작된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라’는 너무도 많이 들어온 흔한 말이다. 하지만 실제로 내 상황이 절망스럽다면, 이런 마음을 갖기란 쉽지 않다. 또한 실제로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고 해도 그것으로 그만일 뿐, 이를 실천하며 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감사의 실체를 잘 모르는 채 오로지 ‘감사편지 프로젝트’를 뚝심 있게 밀어붙여온 한 사람의 경험담을 통해 감사란 직접 실천할 때 빛을 발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감사야말로 마음속으로만 품고 있다고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이며 법칙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감사의 비밀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그게 아니었다고 고백한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 신부는 그의 첫 번역 작품인 《감사의 습관》의 번역을 마치고 이렇게 말했다.

“나는 몰랐네. 감사가 그토록 철저한 것이고, 그토록 인간적인 것이고, 마침내 그토록 통쾌한 것인 줄은.”

이 책은 희망이란 단순하고 사소한 일상 속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감 속에서 오는 것임을, 감사 역시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이 책의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당장이라도 주변의 누군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고마운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한 감사편지 한 장이 얼마나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깨닫게 해주는 절절한 감사의 고백록이자, 손으로 쓰는 감사편지가 일상의 습관으로 이어질 때 내면이 풍요로워지고 타인과의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체험한 이야기이다. 삶이 힘들고 괴롭고 아프고 슬플 때 오히려 감사할 거리를 찾아 편지를 쓰다보면 예기치 못한 평화가 오고 아름다운 기적이 일어남을 과장 없는 담백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 책은 곧 우리 모두의 책이다. 우리의 삶을 희망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감사의 노력’이야말로 우리가 당장 실천해야 할 일상의 덕목이다.
이해인(수녀, 시인)
희망은 멀리서 깜빡이는 등대의 불빛이 아니다. 희망은 멀고 높은 곳에 있지 않다. 희망은 지금 여기에, 비루하고 세속적인 삶 속에 있다. 희망은 이념이나 담론 속에 있지 않다. 희망은 단순하고 사소한 일상성 속에 있다. 희망은 나의 안쪽에 있다. 내 몸과 마음속에서 나의 희망은 나에게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이 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신호들이 그 발견을 가능하게 해준다. 나의 희망이 너의 희망에게 신호를 보내고 응답할 때 세상은 좀더 살 만한 곳으로 바뀐다. 사람만이 사람의 희망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호가 있다. 이 책은 그 신호의 작동 방식을 보여준다.
김훈(소설가)
하루에 한 가지씩 감사할 일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감사할 일을 편지에 담아 마음을 전해보세요. 존 크랠릭 판사님은 15개월간 365통의 감사편지를 쓰면서 경험한 기적 같은 변화를《감사의 습관》에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활기차고 행복하게 살고 싶으시다면 감사편지를 써보시기를 권합니다. 제 주변의 소중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최시원(슈퍼주니어, 연기자)
감사한 일이 있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니 감사할 일이 넘치는 것입니다. 일상 속에서 새롭게 발견되고 깨달아지는 감사가 넘쳐날 때 우리는 진정 놀라운 삶의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 책은 여전히 좌절과 절망 속에서 울고 있는 사람들에게 감사와 긍정을 찾게 하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최일도(목사, 시인, 다일공동체대표)
손가락으로만 세어도 365명을 훌쩍 넘는 내 감사의 은인들이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감사’라는 이리도 쉬운 단어를 그리도 어려워했다는 사실에 새삼 부끄러웠습니다. 저도 한 장의 감사편지가 가져다줄 놀라운 세상을 꿈꾸며, 지금 감사편지 쓰기에 동참하려 합니다.
장혜진(가수)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