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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레 미제라블
구성: CD 1개
더클래식 20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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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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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팡틴
제2부 코제트
제3부 마리우스
제4부 브뤼메 거리의 목가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제5부 장 발장

저자 소개 1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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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Marie Hugo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크롬웰]에 부친 서문은 고전주의 극 이론에 대항한 낭만주의 극 이론의 선언서로서, 위고가 낭만주의 운동의 지도자로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7월 혁명의 해
프랑스 낭만주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정치가. 1802년 프랑스의 브장송에 태어났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바람대로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일찍이 문학적 재능을 보이며 시작(詩作)에 몰두했다. 위고는 첫 시집 『오데와 잡영집』(1822)으로 주목을 받은 이래, 희곡 [크롬웰](1827), 시집 『동방시집』(1829), 소설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날』(1829) 등을 발표하며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특히 [크롬웰]에 부친 서문은 고전주의 극 이론에 대항한 낭만주의 극 이론의 선언서로서, 위고가 낭만주의 운동의 지도자로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

7월 혁명의 해인 1830년에는 희극 [에르나니](1830)의 초연이 낭만파와 고전파 사이의 ‘에르나니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 논쟁에서 낭만주의는 고전주의로부터 완전히 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1850년경까지 문단의 주류가 되었다. 그 후에도 위고는 왕성한 문학 활동을 펼치며, 시집 『가을 낙엽』(1831), 『내면의 음성』(1837), 『햇살과 그늘(1840)』, 희곡 [마리용 드 로름](1831), [힐 블라스](1838) 등을 발표했다.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1831)는 위고에게 민중소설가로서의 지위를 굳혀 주었으며, 1841년에는 프랑스 학술원 의원으로 선출됐다. 그 뒤 위고는 10여 년간 거의 작품을 발표하지 않고 정치 활동에 전념했고, 1848년 2월 혁명 등을 계기로 인도주의적 정치 성향을 굳혔다.

1851년에는 루이 나폴레옹(나폴레옹 3세)의 쿠데타에 반대하다가 국외로 추방을 당하여, 벨기에를 거쳐 영국 해협의 저지 섬과 건지 섬 등에서 거의 19년에 걸쳐 망명 생활을 했다. 이 시기에 시집 『징벌』(1852), 『정관』(1856), 『여러 세기의 전설』(1부, 1859), 소설 『레 미제라블』(1862), 『바다의 노동자들』(1867) 등 대표작의 대부분이 출간되었다. 특히, 『레 미제라블』은 프랑스 문학사상 가장 유명한 대하 역사소설로서, ‘인간의 양심을 노래한 거대한 시편’이자 ‘역사적, 사회적, 인간적 벽화’로 평가받는 위고 필생의 걸작이다.

1870년 보불 전쟁으로 나폴레옹 3세가 몰락하자, 위고는 공화주의의 옹호자로서 파리 시민의 열렬한 환호 속에 프랑스로 돌아왔다. 1874년에는 『93년Quatrevingt-treize』을 출간했다. 대하소설 『레 미제라블』에 여담 형태로 삽입된 ‘워털루 전투’ 이야기는 위고가 벨기에 전적지에서 두 달간 머무르며 곳곳을 답사하는 노력 끝에 집필한 것이다. 위고 특유의 비장미 넘치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글은 일세를 풍미한 영웅 나폴레옹의 패배 과정을 극적이고도 박진감 넘치게 그려내는 동시에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일깨우며 여운을 남긴다.

1876년에는 상원의원으로 당선됐으나, 1878년에 뇌출혈을 일으켜 정계에서 은퇴했다. 국민 시인으로서 영예로운 대접을 받았고, 비교적 평온한 만년을 보내며, 『웃는 남자』(1869), 『끔찍한 해』(1872), 『93년』(1874), 『여러 세기의 전설』(2부, 1877; 3부, 1883) 등을 발표했다. 1885년 5월 폐렴으로 파리에서 숨을 거두었다. 장례식은 국장으로 치러졌고, 200만 명의 인파가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유해가 판테온에 안장되었다.

빅토르 위고의 다른 상품

그림 : 에밀 바야르 Emile Antoine BAYARD
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레 미제라블》의 코제트 그림으로 잘 알려진 에밀 앙투안 바야르는 1837년 11월 2일 태어났다. 레온 코니에에게 그림을 배운 그는 15세에 처음으로 만화를 출간했다. 그리고 종종 자신의 이름의 철자 순서를 바꾼 필명 아벨 드 미래이( Abel De Miray)로 활동했다. 1857년과 1864년 사이에, 그는 숯 도면, 그림, 나뭇조각 등으로 작업을 했다. 1864년에 주로 잡지에서 활동했고, 1870~1871년 사이에 프랑스-프로이센 전쟁과 같은 현재의 사건을 그렸다. 그 이후 바야르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스토우 부인의 《엉클 톰의 오두막》, 알퐁스 도데의 《불후의 사람》, 쥘 베른의 《지구에서 달까지》 등의 소설 삽화를 그렸다. 1891년 12월 카이로에서 사망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30*200*30mm
ISBN13
9788998244521

줄거리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되어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새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쳤을 당시 장 발장을 체포했던 경감은 끈질기게 그를 의심한다. 때마침 한 사나이가 장 발장으로 오인되어 체포되자 장 발장은 자수해 사나이를 구하고 감옥에 간다. 곧 탈옥한 장 발장은 지난날 자신이 도와주었던 여공을 찾아간다. 그녀는 죽기 직전에 자신의 딸 코제트를 장 발장에게 부탁한다. 장 발장은 다시 체포되었으나 곧바로 탈옥해 코제트를 데리고 파리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장 발장은 열심히 일해 다시 성공한다. 그리고 코제트는 마리우스와 사랑에 빠져 결혼한다. 장 발장은 코제트 부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둔다.

출판사 리뷰

그림과 함께 《레 미제라블》의 감동을 두 배로!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출간


명작이지만 방대한 분량인 《레 미제라블》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런 《레 미제라블》을 읽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이 나왔다. 위그판 《레 미제라블》에 있던 판화만을 따로 모은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이 그 책이다. 원래 《레 미제라블》에는 삽화가 없었다. 그런데 책의 인기가 높아지고, 시각적으로 책을 감상하고 싶다는 독자의 요구가 늘자, 에밀 바야르와 다른 화가들의 그림 300여 장을 넣어서 나온 것이 위그판 《레 미제라블》이다.
더클래식에서 펴낸 《일러스트 레 미제라블》은 이 바야르, 에미르 등 당대의 풍속화가가 그린 삽화들을 다시 한데 모아서 독자들에게 생생한 일러스트 모음집의 느낌을 준다. 작품 전체에 대한 세밀한 묘사가 되어 있는 그림들을 통해, 당시 프랑스 사회와 워털루 전쟁, 왕정복고, 폭동 등 19세기 격변의 역사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그림에 간단한 줄거리 소개를 달아, 《레 미제라블》을 읽기 전에, 혹은 다 읽고 나서 전체 줄거리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축약본으로서 이 책은 미처 방대한 분량의 《레 미제라블》을 읽지 못한 독자에게 책을 읽게 만드는 동기를 유발할 것이다. 그리고 자체만으로도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레 미제라블》 시리즈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레 미제라블》의 감동을 귀로도 함께 느낀다 ? 음악 시디 제공

뮤지컬 「레 미제라블」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이유는, 단지 눈뿐만이 아니라 귀로도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더클래식에서는 《레 미제라블》을 읽는 독자들에게 좀 더 감동을 주고자, 음악 시디를 특별 제공한다. 이 글을 읽다 영감을 얻은 작곡자의 피아노곡이다. 각 부(제1부 팡틴, 제2부 코제트, 제3부 마리우스, 제4부 브뤼메 거리의 목가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제5부 장 발장)의 주제에 맞는 다섯 곡의 노래가 실려 있다.

또한 힐링이 필요한 요즘, 독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는 힐링 음악의 추가로 들어 있다. 책을 읽을 때나 읽지 않을 때나 이 음악들을 들으면 다소나마 삶에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옥을 그려 낸 단테가 있었듯, 나는 현실을 이용해 지옥을 만들어 내려 했다. _빅토르 위고

서사시와 소설, 그리고 에세이의 요소까지 갖추고 있는 걸작 _앙드레 모루아(문학비평가)

가장 위대한 아름다움이 자리한 이 소설은 하나의 세계이자 하나의 혼돈이다. _랑송(문학비평가)

20세기에 빅토르 위고와 견줄 만한 작가는 없다. 과연 21세기에도 그와 같은 작가가 나올지 의문이다. _해럴드 블룸(문학비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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