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문학사계시인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가족
감기론
귀신
거짓말
겨드랑이
계절손님
근심
공생하다
공평하다
권태
낡은 차를 타고
내촌에서
눈물
늑대
다른 길
독선

마음의 길
만두
먼 길
목숨
무좀
무화과
바보들
밤의 꽃


벽에 관하여
비가(悲歌)
비밀이 없다
사랑은
사람 사는 곳은
살고 보면
상처
서러움에 관하여
선이 악에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실수
소리
스승
시(詩)
시와 눈물
십장생
아이와 나무
악인을 위하여
외로움에 관하여
용하다
자라는 방법
우리들이 사는 법
운평선
위선
이른 봄
이별 연습
자리
작다
전락(轉落)
조망
조화(造化)
존재

천국이 아니다
태안반도에서 · 1
태안반도에서 · 2
태안반도에서 · 3
큰 집
풍문
파도
폭우 내린 날
피카소를 닮았다
한숨
함께 살자
허영의 늪
헛소리
황홀한 존재
후진
희롱당하다

작품해설 · '사람' 포옹을 위한 시 오케스트라|丁成秀

저자 소개 1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윤병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진을주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김년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59쪽 | 220g | 148*210*20mm
ISBN13
978899376830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