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던 니콜라 킬렌은 재능을 살려 크리스마스 카드 다자인을 하다가 케임브리지 예술학교에서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셰필드유아도서상, 노팅엄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현재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에 살며 여가 시간에는 요리와 박물관 방문, 노래 부르기를 즐긴다고 합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