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Get Writing 겟 라이팅 2
스토리북을 만드는 방법 25가지
아이북 2013.02.07.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만들며 크는 학교 시리즈

책소개

목차

ㆍ책만들기 활동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책형태를 만드는 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준비물부터 어떻게 책형태에 알맞은 이야기를 만들고, 그것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하는지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다.

ㆍ기본형 책만들기
: 폴 존슨의 책만들기는 언제나 기본원리에서 출발하여 응용, 확장해나가는 특징이 있다. 기본이 되는 책만들기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ㆍ책만들기와 교과과정
: 책형태에 맞는 여러 유형의 글쓰기를 제공하고 있다. 이 글쓰기가 교과과정과 연결되도록 도표를 만들어 제시해준다.

ㆍ프로젝트 25가지
:25가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의 프로젝트마다 원리에서 응용, 확장되는 3-4가지는 책형태를 만들어보게 하고 그것에 알맞은 글쓰기 유형을 6-7가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총 25가지 프로젝트에 73개의 책형태, 그리고 모두 179가지의 글쓰기 아이디어를 담아볼 수 있다.

ㆍ활용 템플릿
: 기본형부터 응용형태까지 템플릿 도안을 만들어 글과 그림이 밀접하게 연결되는 작품을 쉽게 만들도록 해놓았다.

저자 소개

저자 : 폴 존슨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어린이교육을 위한 북아트 프로젝트 후원 단체인 굴벤키아 재단의 이사로 활동했다. 영국 BBC 텔레비전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디자인협회와 영국 전 시협회의 외교 홍보 부문을 담당했다. 또한 유명한 종이예술가로 그 의 작품은 뉴욕에 있는 쿠퍼 휴이트 박물관과 워싱턴 D.C에 있는 내 셔널 갤러리 아트 등 여러 곳에 전시되어 있다.

그는 대학에서 은퇴한 이후, 어린이북아트교육 과정,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북아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심혈을 기울여 왔다. ‘종이 한 장을 반으로 접으면 아주 멋진 일이 생긴다. 그것은 책으로 여행하는 첫발자국이 된다’는 신념으로 영국은 물론 세계를 돌며 교사들을 지도하고 있다. 2006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작품 전시는 물론 교사와 어린이들과 함께 책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저서로는 『메이킹북 Making Books』 『북아트를 통한 글쓰기 Literacy Through the Book Arts』 『나의 가족과 친구들 My Family and Friends』 등 10여 권이 국내에 출간되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05*280*15mm
ISBN13
9788989968733

추천평

‘메이킹북’에서 ‘스토리메이킹’을 더한 폴 존슨의 새로운 책만들기 책

폴 존슨의 새 책이 반갑습니다. 종이예술가이자 북아트교육가인 폴 존슨은 10여 년 전 「메이킹북」으로 우리에게 책만들기의 즐거움과 놀라움을 안겨주었지요. 그가 이번에는 책형태뿐 아니라 그것에 ‘스토리메이킹’을 더한 「겟라이팅」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이 여러 가지 모습의 책을 만드는 것은 물론 그 책 안에 스스로 글쓰기까지 하는, 한걸음 더 나아간 ‘책만들기 책’입니다.
이 책 노작교육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 다루기부터 글쓰기까지, 그림그리기부터 제본까지, 그야말로 책만들기 종합 체험 세트입니다. 아이들의 몸을 움직이게 하고 창의력을 키워주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체험입니다. 이 책에 소개된 여러 아이들의 실제 체험(작품)을 보자니 자못 놀랍고 신통방통합니다. 그들은 뚜렷한 생각과 독창적인 주제를 내보입니다. 솔직하고 가끔은 엉뚱하게 저마다 갖가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아, 아이들에게 발상의 기회를, 표현할 기회를 자꾸자꾸 줘야겠구나, 새삼 생각하게 합니다. 늘 어른들은 늦습니다.

몸소 종이접기와 자르기로 시작하여 글쓰기에 이르는 노작은 아이들에게 씨 뿌려 열매 거두는 일의 보람까지 일깨우리라 생각합니다.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일이 아이들을 ‘평생 독자’로 길러내는데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연용호 (「학교도서관저널」 편집주간)
‘너희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아이들과 책 안에 이야기를 담다
수업을 하러 가는 길은 처음 아이들과 책만들기를 시작한 8년 전이나 지금이나 긴장되기는 마찬가지에요. 아이들은 늘 책은 만들기 전에 물어보지요. “무슨 책을 만들어요? “어떤 거 써야 해요?”라며 오늘 어떤 책을 만들지,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말입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쓸 이야기는 너희 머리 속에 지금 들어 있지. 조금 있다 꺼내 쓰기만 하면 되지요”라고 하면 무슨 말인가 싶어 어리둥절합니다.

한 장의 종이를 접고 오리면서 그 형태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하나씩 꺼내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책만들기의 즐거움에 빠져듭니다. 그리고 책 안에 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자신의 이야기를 다 채워넣는답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가와서 묻는답니다. “선생님, 다음 시간에는 무슨 책 만들 거예요”라고.
이소율 (「책만들며 크는 학교 연구강사」)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