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앗, 이런 곳에도 수학이!
천재 교수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베스트
청소년 수학/과학 top100 3주
가격
13,000원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Prologue 여기에도 수학이!

1장 생활
수학자의 약봉지
삼각팩의 비밀
복권 대박이냐 꽝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동창회, 어디서 하면 좋을까?
매년 내 생일은 무슨 요일?
우편 연하장의 행운번호는?
뫼비우스의 띠로 연애를 점치다
포물선 사용 설명서
확률로 알아맞히는 속마음
찍기의 정답률
‘사다리타기’ 사용 설명서
비누막으로 난문제를 풀다
3명보다 2명이 더 빠르다고요?

2장 사회
보도블록의 미학
더 나은 선거 방법은?
블랙잭의 전략
인터체인지 곡선의 미학
교통 체증과 대기행렬 이론
엘리베이터의 악순환
뒷담화는 천리를 달린다
지지율을 신뢰하려면
의석수의 모순
구구단에서 19×19단으로
세계지도는 이렇게 탄생했다

3장 경제·경영
바코드의 신비
접어도 접어도 닮은꼴
포물선이 낳은 친환경 제품
최고의 선택을 위한 주사위 게임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기 좋은 곳은?
발상의 전환으로 상식 뒤엎기
산타의 최단거리 코스는?
어느 쪽의 연봉이 더 이익일까?
복리의 함정
어림 계산으로 근삿값까지

4장 자연·우주
인기 만점 꿀벌의 집
아홉 행성과 티티우스-보데의 법칙
식물은 알고 있다
맛있는 조개, 똑똑한 조개껍질
‘소수 매미’와 자손들
공을 가장 많이 쌓으려면?
까치를 세는 스마트한 방법
매듭 수학과 DNA 연구
도넛과 우주의 신비한 관계
천문학자의 수명을 두 배로 늘린 로그

5장 기술
GPS의 기막힌 원리
해독 불가능한 암호법
흠집에도 재생되는 CD의 비밀
타원 속 첨단 의학
삼각 드릴의 원리
톱니바퀴 속에 숨은 수학
점으로 만드는 컴퓨터 문자
시계는 아름다워라
삼각비와 삼각 측량

6장 방송·스포츠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러시아 농부의 곱셈법
푸아송 분포로 보는 야구
아킬레스와 거북이
삼각형의 활약
대진표 한 번에 짜기
스피드건과 전투기
타자의 성적은 타율보다 종합 평가?
스모 대회에도 수학이!

7장 전통
4를 싫어한다면
장인들의 타고난 수학 ‘감’
6홉의 위력
수에 얽힌 기원
종이접기의 기하학
고대 이집트인들의 빵 나누는 법
사찰 지붕의 곡선미

8장 예술
화음의 모양은 직각삼각형?
원근법의 수수께끼를 풀다
연주의 미학
입체에 속지 마세요!
새로운 정리를 소개합니다

epilogue 저기에도 수학이!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저아키야마 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秋山 仁

일본의 저명한 수학자인 아키야마 진 교수는 본래 ‘그래프 이론’과 ‘이산기하학’을 전공하고 특히 ‘조합 이론’을 발전시킨 선구자로 손꼽히지만, 부스스한 레게 머리에 두건을 두르고 다니면서 긴 수염을 기른 채 강의하는 ‘천재 교수’로 사실 더욱 유명하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도전의식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현재 도쿄과학대학교 수리교육연구센터 소장, 유럽 과학원 회원, 일본 문예가협회 회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수학 전문지에 12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고 100권이 넘는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 인생의 재발견』 『지성을
일본의 저명한 수학자인 아키야마 진 교수는 본래 ‘그래프 이론’과 ‘이산기하학’을 전공하고 특히 ‘조합 이론’을 발전시킨 선구자로 손꼽히지만, 부스스한 레게 머리에 두건을 두르고 다니면서 긴 수염을 기른 채 강의하는 ‘천재 교수’로 사실 더욱 유명하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도전의식을 인생의 모토로 삼고, 현재 도쿄과학대학교 수리교육연구센터 소장, 유럽 과학원 회원, 일본 문예가협회 회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수학 전문지에 12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고 100권이 넘는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수학 인생의 재발견』 『지성을 엮는 아름다운 수학』 『문제 내고 싶은 수학책』 『이상한 수학나라의 모험』 『그래프로 보는 인수와 인수분해』 등이 있다.

저마쓰나가 기요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松永 ?子

일본 와세다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명작에서 배우는 기상천외 수학적 발상법』 『수학이랑 연애하고 싶어지는 이야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수학은 살아 있다』 『가드너의 재미있는 과학 실험』 『이상한 수학나라의 모험』 등이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했어요. 출판사 편집자를 거쳐 현재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 강의를 맡아 후배 번역가를 양성하는 일도 겸하고 있지요. 독자에게 따스한 미소를 선사하는 ‘미소 번역가’가 되기 위해 오늘도 일본어와 우리말 사이에서 행복한 씨름 중이랍니다. 옮긴 책으로는 『뇌과학자의 특별한 육아법』, 『뺄셈 육아』, 『가정훈육 백과사전』, 『엄마의 지혜』,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어디 없을까』, 『우리 아이 IQ 148로 키우는 놀이의 지혜』 등이 있습니다.

황소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486g | 145*210*20mm
ISBN13
9788963705071

책 속으로

전국 고교야구대회에 총 49개의 학교가 참가한다고 했을 때, 최종 우승 결정까지 모두 몇 번의 경기를 치러야 할까요? 단, 승자 진출전에서 무승부에 따른 재경기는 없다는 가정입니다. ‘1회 경기를 치르면, 1개 학교는 반드시 탈락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 즉 한 경기에 하나의 탈락 학교가 1대 1 대응한다는 것을 감 잡으면 이야기는 아주 간단해집니다.
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한 학교 한 곳을 결정하려면, 모두 48(=49-1)개의 학교가 탈락하면 되니까, 경기 수는 총 48번을 치르면 마지막 남은 학교가 최종 우승 학교가 된답니다. 쉽죠? ---「수학자의 약봉지」

땅벌의 벌집 지름은 30㎝에서 50㎝쯤 되는데, 훌륭한 건축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땅벌은 집을 아름답게 짓는다고 해요. 벌집은 원통 모양을 이루는 정육각형의 방이 촘촘하게 채워져서 세련된 기하학적 무늬를 연출합니다. 다른 꿀벌들의 벌집도 내부를 살펴보면 정육각형 구조가 돋보이는데요. 그럼 여기서 잠깐 퀴즈! 꿀벌들은 왜 정육각형 집을 선호할까요? 꿀벌에게 정답을 직접 물어볼 수는 없지만, 수학에게는 물어볼 수 있어요. ---「인기 만점 꿀벌의 집」

사찰을 구경하다 보면 멋스런 지붕의 곡선에 시선이 고정되곤 하는데요. 이 곡선의 구실은 단순히 지붕을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일까요? 현대 수학의 입장에서 본다면 말이 달라집니다. 그 속에는 놀라운 수학이 숨어 있기 때문이죠. 지붕의 본래 목적은 비나 눈, 이슬을 견디기 위함인데 지붕이 평평하다면 물기가 천장에 하염없이 고여 있기만 할 거예요. 그래서 적당한 기울기를 부여해 빗물이 신속하게 빠져나갈 수 있게 하는 배수가 중요하답니다. 그렇다면 지붕 꼭대기에서 물건을 떼구루루 굴렸을 때, 가장 빨리 땅으로 떨어지게 하는 곡선은 어떤 모양일까요? (중략) 이 곡선을 ‘변분법’이라고 부르는 수학 지식으로 구해보면, ‘최고속도 낙하 곡선’을 얻을 수 있는데, 사찰 지붕의 곡선이 바로 이 낙하 곡선을 닮았다고 해요. 이렇게 해서 유구한 전통에도 수학이 존재한다는 사실, 확인했네요!

---「사찰 지붕의 곡선미」

출판사 리뷰

수학천재 아키야마 진 교수의 ‘수학 잡는 수학책’

제일 하기 싫고 골치 아픈 과목, 실력이 잘 늘지 않아 인내를 요하는 공부, 평균 점수를 깎아내리는 일등공신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코 “수학!”을 외치는 학생들이 많을 것이다. 성적을 위한 암기식 공부를 할 뿐 짧은 수험생활 동안 개념부터 완전히 파헤치며 수학만 학습하기란 사실 어렵다. 졸업만 하면 수학 같은 건 거들떠보지도 않으리라 맘먹지만 당장은 포기하기도 쉽지 않은 게 현실.
새해부터 수학에 대한 열의로 불타오르고 있을 학생들을 위해 ‘생활 밀착형 수학책’을 표방하는 『앗, 이런 곳에도 수학이!』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미 일본에서는 레게 머리를 하고 다니는 괴짜 수학천재로 유명한 아키야마 진 교수가 국내에는 ‘최초’로 소개하는 ‘수학 잡는 수학책’이다. 공식과 연습문제가 난무하는 학습서를 모방하지 않는다. 복권 대박 속 수학의 비밀, 보도블록에 숨어 있는 수학, 복리의 함정, 자기에게 유리한 연봉 계산법 등 기존 학습서나 교과서에서 전혀 볼 수 없었던 솔깃하고 다양한 사례들이 등장한다.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상황뿐만 아니라 이해를 돕는 각종 도표와 그림까지, 수학이 이렇게 친숙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책!
“처음부터 수학이 안 되는 머리는 없다”


어떤 회사의 신입 초봉이 100만 원으로, 이후 연봉을 재협상할 때 다음 두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과연 여러분의 선택은?(131쪽)

① 1년마다 연봉 15만 원씩 오른다.
② 6개월마다 6개월분의 연봉에서 5만 원씩 오른다.

‘만약 ①이라면 매년 15만 원씩 올라가고 ②라면 6개월에 5만 원, 1년이면 10만 원이니까 당연히 ①이 이익!’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다시 생각보시길. ②의 규칙에 따라 1년차부터 차례대로 매겨보면 매년 20만 원씩 올라서 결과적으로 ②가 훨씬 유리하다는 사실!
이처럼 『앗, 이런 곳에도 수학이!』는 “매년 내 생일은 무슨 요일일까” “피아노 선율을 수학으로 그려본다면 어떤 모양일까” “빵의 형태와 상관없이 가장 정확히 나눌 수 있는 법은 없을까” 등 어쩌면 스쳐 지날 수 있는 생활 속 지적 호기심이 수학적 사고와 함께 결합돼 매우 흥미로운 시선에서 진행된다. 이 책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오답으로 연결될 수도 있는 문제들을 차근차근 풀고 깨우칠 수 있도록 생각의 발판을 제공한다.
사회, 생활, 경제·경영, 자연·우주 등 큰 주제 안에서 또다시 작은 상황별로 수록돼 있어, 수학 하면 이해하기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짧은 호흡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본래 이 책은 일본에서 먼저 유명한 아키야마 진 교수가 「산케이신문」에 칼럼 형식으로 연재했던 원고들을 모아 엮어놓은 것이다. ‘수학을 싫어하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짧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실어보자’는 저자의 단언대로, 정말이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수학책이라고 단연 말할 수 있다. 암기해야 하는 공식이나 각종 수학 용어에 의존하지 않고 진행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학을 잘하든 못하든 관계없이, 아무리 처음부터 수학을 못했더라도 마치 간단한 퀴즈처럼 풀 수가 있다. 단순히 재미 요소로 끝나지는 않는다. 표나 그림을 보고 풀면서 수학적 사고를 요하기도 한다. 하지만 기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일단은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 크다는 것이다.
예컨대 우리 속담에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럴까? 수학적으로 풀어본 아키야마 진 교수에 의하면, 처음이든 마지막이든 일명 ‘꽝’이 걸릴 확률은 1/n로 모두 똑같다고 한다.(217쪽) 정확한 풀이법은 『앗, 이런 곳에도 수학이!』에서 모두 확인해볼 수 있다.
처음부터 수학을 못하는 머리는 없다. 수학 잘하는 머리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동안 내팽개쳤던 ‘수포자’라도 얼마든지 풀 수 있는 문제가 많다는 사실에 뿌듯함마저 생길 것이다. 산식만 봐도 지레 겁먹었던 학생들에게 ‘이 정도라면 나도 해볼 만한데?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겠다’는 느낌을 줄 것이다. 독파하기가 에베레스트 정복하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수학의 정석』보다, 이제부터는 원리와 개념을 생활 속에서 찾아내 수학의 본질을 가장 쉽게 깨우쳐주는 『앗, 이런 곳에도 수학이!』를 우선 읽어볼 것을 권한다. 하루하루 다르게 수학이 이만치 가까이 다가왔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