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홍콩에서 살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멕시코, 이탈리아에서 건축과 인테리어 디자인을 공부했지만,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를 만드는 게 더 잘 맞는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수작업을 통해 모든 종류의 동식물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안녕? 빗방울아> 등이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