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v
일러두기 xvi 1. 夔府書懷四十韻 1 기부에서 감회를 쓴 40운의 시 2. 往在 32 지난날 3. 昔遊 56 젊은 날의 여행 4. 壯遊 69 장년의 유력 5. 遣懷 125 회포를 풀다 6. 漢中王手札報韋侍御蕭尊師亡 136 위시어와 소존사의 부음을 알려 주는 한중왕의 편지를 받다 7. 存歿口號二首 141 산 자와 죽은 자를 읊은 시 2수 8. 贈李八秘書別三十韻 149 이비서에게 드려 이별한 30운 19. 中夜 173 한밤중 10. 垂白 178 백발을 드리우다 11. 中宵 182 한밤에 12. 不寐 186 잠들지 못하다 13. 送十五弟侍御使蜀 189 시어 동생이 촉으로 사신 가는 것을 전송하다 14. 江月 193 강월 15. 月圓 198 달이 둥글다 16. 夜 202 밤 17. 草閣 212 초각 18. 宿江邊閣 218 강변의 초각草閣에서 묵다 19. 吹笛 222 피리를 불다 20. 西閣雨望 229 서각에서 비 내릴 때 바라보다 21. 西閣三度期大昌嚴明府同宿不到 233 서각에서 대창현 엄명부와 함께 밤을 지내기로 세 번이나 약속했으나 오지 않다 22. 西閣二首 238 서각 2수 23. 西閣夜 251 서각의 밤 24. 月 254 달 25. 宗武生日 261 종무의 생일 26. 第五弟?獨在江左近三四載寂無消息覓使寄此二首 267 다섯째 아우 풍이 홀로 강좌에 있으면서 근 서너 해 동안 쓸쓸히 소식이 없어 심부름꾼을 찾아 이 2수를 부치다 27. 聽楊氏歌 277 양씨의 노래를 듣다 28. 秋風二首 285 가을바람 2수 29. 九日諸人集於林 291 중양절에 여러 사람이 숲에 모이다 30. 秋興八首 295 가을의 감흥 8수 31. 詠懷古跡五首 341 옛 자취에 기대어 마음을 읊은 시 5수 32. 寄韓諫議注 376 간의 한주에게 부치다 33. 解悶十二首 389 번민을 풀어내는 시 12수 34. 洞房 422 동방 35. 宿昔 427 옛날 36. 能? 434 능화 37. 鬪? 440 투계 38. 歷歷 451 또렷하다 39. 洛陽 456 낙양 40. 驪山 461 여산 41. 提封 466 제봉 42. 鸚鵡 471 앵무새 43. 孤雁 475 외로운 기러기 44. 鷗 479 갈매기 45. 猿 484 원숭이 46. ? 489 큰 노루 47. ? 493 닭 48. 黃魚 501 황어 49. 白小 507 백소 50. 哭王彭州? 511 팽주자사 왕윤을 곡하다 51. 偶題 528 우연히 짓다 52. 君不見簡蘇? 547 그대 보지 못했는가 - 소혜에게 편지하다 53. 贈蘇四? 551 소혜에게 주다 54. 別蘇? 559 소혜와 작별하다 55. 李潮八分小篆歌 567 이조 팔분과 소전의 노래 56. 峽口二首 588 구당협 어귀 2수 57. 南極 596 남쪽 끝 58. 瞿唐兩崖 601 구당의 양쪽 벼랑 59. 瞿唐懷古 606 구당협에서 옛일을 생각하다 60. 夜宿西閣曉呈元二十一曹長 611 밤에 서각에서 자고 새벽에 원 조장에게 드리다 61. 西閣口號呈元二十一 618 서각에서 즉흥으로 지어 원 조장에게 드리다 62. 閣夜 622 서각의 밤 63. ?西寒望 629 양서를 겨울날 바라보다 64. 西閣曝日 634 서각에서 볕을 쬐다 65. 不離西閣二首 641 서각을 떠나지 못하다 2수 66. 縛?行 649 닭을 묶는 노래 67. 小至 654 작은 동지 68. 寄柏學士林居 660 백 학사의 숲 집에 부치다 69. 折檻行 665 부러진 난간의 노래 70. 覽柏中丞兼子姪數人除官制詞因述父子兄弟四美載歌絲綸 673 백 중승과 아들 조카 여러 명을 관직에 제수하는 조서를 보고서 부자형제 네 사람의 아름다움에 대해 서술하고 제왕의 조칙을 노래하다 71. 覽鏡呈柏中丞 684 거울을 보며 백 중승께 바치다 72. 陪柏中丞觀宴將士二首 689 백 중승을 모시고 장군과 사졸에게 베푼 잔치를 보며 지은 2수 73. 奉送蜀州栢二別駕將中丞命赴江陵起居衛尙書太夫人因示從弟行軍司馬位 701 백 중승의 명을 받고 강릉으로 가 위 상서의 모친을 문안할 촉주의 백이 별가를 받들어 전송하며 인하여 행군사마로 있는 종제 두위에게 보이다 74. 送鮮于萬州遷巴州 708 파주자사로 옮겨 가는 만주자사 선우씨를 전송하다 75. 奉送十七舅下邵桂 712 소주 계주로 내려가는 열일곱 번째 외숙을 받들어 전송하다 시구 찾아보기 715 Abstract 730 |
|
두보시 역해, 새로운 천 년의 역사를 쓰다.
21세기의 『두시언해(杜詩諺解)』를 만난다! 『두보 초기시 역해』, 『두보 지덕연간시 역해』, 『두보 위관시기시 역해』, 『두보 진주동곡시기시 역해』, 『두보 성도시기시 역해』, 『두보 재주낭주시기시 역해』, 『두보 2차성도시기시 역해』, 『두보 기주시기시 역해 1』에 이어 출간하는 한국두시학회 두시독회의 아홉 번째 역해서. 조선과 중국의 역대 역해서들의 주석을 참고하되, 다시 역해자들의 공동 토론을 통하여 가장 합리적인 해석을 도출하였다. 이들 역해서의 목적은 『두시언해(杜詩諺解)』 이후 새로운 연구 성과를 반영한 두보시 번역본을 완성하는 것이며, 나아가 중국 고전 번역의 새로운 전범을 확립하는 것이다. 두보의 시를 창작 시기별로 나누어 차례로 출간하고 있는데, 『두보 초기시 역해』, 『두보 지덕연간시 역해』, 『두보 위관시기시 역해』, 『두보 진주동곡시기시 역해』, 『두보 성도시기시 역해』, 『두보 재주낭주시기시 역해』, 『두보 2차성도시기시 역해』, 『두보 기주시기시 역해 1』에 이어 이 책은 한국두시학회 두시독회의 아홉 번째 역해서로 『두보 기주시기시 역해 2』라는 이름을 붙였다. 두보는 성도(成都)을 떠나 운안(雲安)을 거쳐 기주(夔州)에 이르렀는데, 기주에서 2년 가량 머무는 동안 400수가 넘는 많은 시를 지었다. 이 책은 기주시기 시 가운데 대력 원년 무렵에 지은 시를 엮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