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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연형 합작시

정순영

기원祈願·1
기원祈願·2
기원祈願·3
나는 날마다 죽는다
달이 만난 은총恩寵
전실轉室
투병鬪病
항아리

정태호

겨울 일출
걸레 되게 하소서
네가 아는 게 뭐냐
창세기·1
창세기·3
창세기·7
창세기·14
창세기·19

조덕혜

그가 누구이기에
기도 손
목숨걸 일
선한 빛
세상에서 제일 큰 손
당신은 아시나요
그럼에도
지금 너, 가고 있는가

도경회

카네이션
봄밤에
고택
일몰
박태기 꽃
고백성사
감꽃
십자가

이영하

바이칼, 그대는 우리 민족의 시원이여
전투조종사의 꿈
저도에서 바다를 배운다
연리지 사랑
비행운 사랑
비행운Contrail
가을엔
마음의 비행길

유경희

강상련江上蓮
네 살에 내 살을 묻히다
비양도飛揚島
세미원 오색버들
수종사水鐘寺
수국水菊 지는 자리에 접시꽃 피다
정동바다 부채길
비 오는 오후

조국형

응답
그리움
사순절
보물
엠마오 가는 길
기다림
님 찾아가는 길
봄날 아침에

이희강

가을 숲에서
피아노 폭포
휘파람새의 절규
가을밤의 세레나데
여명黎明의 기도
고향
선감도仙甘島
풀꽃 문학관

저자 소개 8

1949년 경남 하동 출생. 1974년 『풀과 별』 천료. 동명대학교 총장, 세종대학교 석좌교수, 부산시인협회장, 국제PEN한국본부 제34대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경기시인협회 부이사장이다. 시집 『시는 꽃인가』(1976), 『침묵보다 더 낮은 목소리』1990), 『사랑』(2014) 등 8권. 제7회 봉생문화상 문학부문, 제9회 부산문학상, 2016년 한국시학상 외 다수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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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월향(月香) 1996년 《문학공간》(조병화 시인 추천) 등단 한국문화예술연대 부이사장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국제PEN 한국본부 경기지역위원회 부회장 한국문학비평가협회 부회장 수지문학회 부회장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국경기시인협회 이사, 서울시인협회 이사 셋동인 문학공간상 본상, 세계문화예술대상, 한국문학비평가협회상 본상, 경기도문학상 본상 외 다수 수상 시집 『비밀한 고독』, 『별에게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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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도경회 시인은 2002년에 계간 《시의나라》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시집 『노래의 빛』(2002, 푸른별), 『외나무다리 저편』(2005, 푸른별), 『말을 걸었다』(2014, 도서출판 움)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말을 걸었다』 이후 8년 만에 알알이 저장하고 다듬은 결실을 내보인다는 의미도 있지만, 등단 20년을 기념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시인은 경상대학교 간호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대학병원에서 35년간 간호사로 근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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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문예춘추] 수필 부문으로, [고려달빛] 주관 세계시인대회에서 고려문학상 본상(시)으로 등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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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시학]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하룻강아지의 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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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형(趙國衡) 시인은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수원고등학교를 거쳐 아주대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단국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서원대학교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인천폴리텍 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월간 [시사문단]으로 등단했으며, Y.E.S. 관세사무소 대표관세사로 일하면서 시 창작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 『살포시 그대 품에 안기고 싶다』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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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문예비전]으로 등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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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의식》 등단(1987) 문학박사 국제PEN 한국본부 경기지역위원회(약칭 경기PEN) 회장, 서울시인협회 부회장,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한국경기시인협회 이사, 계간 《한국시원》 운영이사, 셋동인 회장,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문학비평가협회 작가상, 주간 한국문학신문 대상, 경기PEN문학 대상 외 수상 시집 『풀은 누워야 산다』(2017), 『창세기』(2019) 외 3권 수필집 『무지의 소치로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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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40*210*20mm
ISBN13
9788957944257

출판사 리뷰

셋은 진리를 추구하는 시인들의 모임이며 교회다.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다.”(요한1서 5장 7~8절)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태복음 18장 20절)

셋동인은 성령의 충만한 속에 시창작을 한다. 그들의 시는 사랑에 바탕하여 이웃의 아픔을 형상화하고 있어 따뜻하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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