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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쯤 성당여행
아름답고 오래된 우리 성당 36 2020~2021 최신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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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PART 1_서울 · 인천

명동성당
성공회서울성당
약현성당
원효로성당
인천 답동성당
성공회강화성당
성공회온수리성당

PART 2_경기 · 강원

안성 구포동성당
춘천 죽림동성당
춘천 소양로성당
횡성 풍수원성당
원주 용소막성당
홍천성당

PART 3_대전 · 충남 · 충북

대전 거룩한말씀의수녀회성당
아산 공세리성당
당진 합덕성당
서산 동문동성당
예산성당
공주 중동성당
부여 금사리성당
금산 진산성지성당
성공회수동성당
음성 감곡성당
성공회진천성당
옥천성당

PART 4_전라 · 대구 · 경상 · 제주

전주 전동성당
익산 나바위성당
부안성당
대구 계산성당
왜관 가실성당
울산 언양성당
진주 문산성당
제주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성당

저자 소개 8

간호학박사. 여행작가. 아주대학교 명예교수인 그는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간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와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지원부장,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초대 학장을 역임하였다.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 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회장, 한국가정간호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여자동창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간호관리학』, 『전문 간호사의 역할과 정책』, 『간호 윤리와 법』 등 10여 권의 저서와 간호 윤리를 비롯한 간호학 관련 논문 수십 편을 발표하였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간호학박사. 여행작가. 아주대학교 명예교수인 그는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연세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동 대학원에서 간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와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와 아주대학교병원 의료지원부장,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초대 학장을 역임하였다.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 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회장, 한국가정간호학회 회장, 연세대학교 여자동창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간호관리학』, 『전문 간호사의 역할과 정책』, 『간호 윤리와 법』 등 10여 권의 저서와 간호 윤리를 비롯한 간호학 관련 논문 수십 편을 발표하였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현재 (사)건강사회운동본부 부회장과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하루쯤 서울 산책』의 공동 저자이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성공회서울성당, 춘천 소양로성당, 성공회강화성당, 아산 공세리성당, 대전 거룩한말씀의수녀회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여행작가. 『골프 & 레저』에 여행기를 발표하면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 출생으로 건국대학교에서 정치학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HRD(인적자원개발)을 전공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했다. 연세대학교에 근무하며 대학생 리더십프로그램, 직원교육 프로그램,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했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인천 답동성당, 진산성지성당, 전주 전동성당, 진주 문산성당, 왜관 가실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경북 상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상담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금융업계에서 홍보와 인적 자원 개발 전문가로 일하다가 퇴직 후 전직 지원 전문가로 일했다. 지금은 주중에는 직장인으로, 주말에는 여행작가의 삶을 살고 있으며, 늘 책과 글쓰기를 통해 삶을 가꾸어가길 꿈꾼다. 『하루쯤 성당 여행』과 『하루쯤 서울산책』을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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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제주도 애월읍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한 후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부동산학을 전공했다. 대한주택공사에서 사장 비서실장, 인천지역본부장, 주택계획처장을 역임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주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과 경영대학원 공기업 최고경영자과정,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했다. 『골프 & 레저』에 여행기를 발표하면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명동성당, 원주 용소막성당, 음성 감곡성당, 부안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여행작가. 대구에서 태어나 같은 도시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홈메이드협회 제빵학교 사범과 졸업 후 마이스터 코스(Meister Course)를 수료하였다. 공군본부와 방배노인복지관에서 근무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하였다. 『골프 & 레저』에 여행기를 발표하면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저로 『하루쯤 서울 산책』이 있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약현성당, 횡성 풍수원성당, 안성 구포동성당, 대구 계산동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의학박사. 여행작가. 연세의대 명예교수인 그는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포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연세의대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대 내과 교수, 알레르기내과 과장, 알레르기연구소 소장, 세브란스병원 내과부장, 세브란스병원 제1진료부원장을 역임하였다. 대한내과학회 총무이사와 회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 이사장, 회장을 역임하였다. 서울사진클럽 CEO 과정 2기와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포토폴리오 과정,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하였다. 다수의 알레르기 분야 논문과 전문 서적을 번역 출판하였고, 알레르기학 교
의학박사. 여행작가. 연세의대 명예교수인 그는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포항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다. 연세의대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의대 내과 교수, 알레르기내과 과장, 알레르기연구소 소장, 세브란스병원 내과부장, 세브란스병원 제1진료부원장을 역임하였다. 대한내과학회 총무이사와 회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 이사장, 회장을 역임하였다. 서울사진클럽 CEO 과정 2기와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포토폴리오 과정,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하였다. 다수의 알레르기 분야 논문과 전문 서적을 번역 출판하였고, 알레르기학 교과서 Chapter를 저술하였다. 2014년에 『한국 꽃가루 알레르기 도감』을 출판하였으며, 『하루쯤 서울 산책』의 공동 저자이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춘천 죽림동성당, 성공회온수리성당, 당진 합덕성당, 부여 금사리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여행작가. 손영옥은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 자랐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졸업 후 한때 유한양행 연구실에서 근무했다.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원에서 약제학을 전공했다. 약학대학원 박사 과정 중퇴 후 약국을 경영했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여행작가과정과 여행기출판과정을 수료했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원효로성당과 홍천성당, 서산 동문동성당을 집필했다.
여행작가. 서울 동선동에서 태어나 줄곧 서울에서 자랐다.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여행작가과정을 수료했다. 20년 동안 무역회사에서 수출입, 국제 통신, 외환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서촌에 살며 한불부인회 회원과 함께 하는 월례 정기 독서 토론 모임을 이끌고 있다. 4개월 동안 벨기에, 프랑스, 스페인 산티아고로 이어지는 2800km 순례길을 걸었다. 『하루쯤 성당여행』의 성공회진천성당, 성공회수동성당을 집필하고 촬영했다. 또 홍천성당, 원효로성당을 촬영했다.

김길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376g | 148*210*19mm
ISBN13
9791188829132

출판사 리뷰

아름답고 오래된 우리 성당 안내서

우리나라에도 아름다운 성당이 많다고? 바티칸의 시스티나성당이나 바르셀로나의 성가족성당을 본 독자라면 더욱 고개를 갸우뚱할 수도 있다. 일리 있는 반문이다. 유럽의 이름난 성당은 하나같이 크고 웅장하고 화려하다. 경외감이 들고, 눈이 호사를 누리지만 그것도 몇 번 반복하면 감각이 무뎌진다. 유럽 유명 성당에 비교하면 우리 성당은 정겨울 만큼 아담하고 소박하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깊은 매력을 품고 있다. 장식은 절제했으나 건축적 조형미는 무척 뛰어나다. 소박함 뒤에 감춰진 고고한 기품은 가슴 속에 긴 여운을 남겨놓는다.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36곳 담아내

개정 증보판 『하루쯤 성당 여행』은 아름답고 오래된 우리 성당 36곳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성당의 정겨울 만큼 아담하고 담백한 조형미를 잘 보여주고 있다. 유려한 문장과 아름다운 사진은 현장에서 느끼듯 성당의 매력을 실감 나게 전해준다, 벽돌 성당, 석조 성당, 그리고 한옥 성당에 이르기까지 건축 형식이 무척 다채롭다는 사실도 새삼 알게 해준다. 벽돌 성당에선 포근하고 서정적인 감성이 느껴진다. 석조 성당은 남성적인 듯 부드럽고, 한옥 성당은 조선의 선비처럼 단아하고 교양적이다.

성당에 깃든 감성과 스토리까지 섬세하게 포착

개정 증보판 『하루쯤 성당 여행』은 성당의 건축적인 아름다움을 탐색하는 데에 머물지 않는다. 자연스럽게 근대사를 여행하게 해주고 각 성당이 품은 풍부한 감성과 속 깊은 스토리, 그리고 숭고한 순교 이야기도 들려준다. 한국 천주교 역사 200년의 반은 박해와 순교의 역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런 까닭에 각 성당에는 가슴 먹먹하게 하는 슬픔과 아픔, 때로는 위안과 공감을 주는 감동적인 사연이 깃들어 있다. 이 책은 성당의 뒤안길에 숨은 슬프거나 의미 있는 사연을 섬세하게 포착하고 있다. 독자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고유의 감성, 위안과 공감을 주는 사연을 만나게 될 것이다. 아울러 책을 덮을 즈음 한국 천주교 역사 200년이 가슴과 뇌리에 뚜렷하게 새겨질 것이다.

성지, 여행지, 맛집, 카페 정보도 자세히 소개

개정 증보판 『하루쯤 성당 여행』은 성당 이야기뿐만 아니라 여행 콘텐츠도 풍성하게 싣고 있다. 각 성당 콘텐츠가 끝날 때마다 성당 주변의 천주교 성지와 대표적인 여행지, 이름난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 정보를 2~4면에 걸쳐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특히 모든 여행 콘텐츠는 작가들이 직접 취재하고 촬영하며 검증을 마친 곳이다. 이 정보를 활용하면 성당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지 순례와 관광, 미식 여행을 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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