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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혜경 그림
상상스쿨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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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2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이혜경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누가 내 얼굴에 낙서했어』, 그린 책으로 『쪼르르 또또』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욕심 많고 호기심 많은 딸이 친구들과 함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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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0.56MB ?
ISBN13
9791190253086

출판사 리뷰

고자질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차이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

놀이터에 가거나 친구 집에 놀러 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에게 쪼르르 달려오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친구가 장난감을 빼앗았다거나 같이 놀아주지 않는다고 시시콜콜한 일들을 일러바치곤 합니다. 이럴 때 엄마들은 잠깐 고민을 한 뒤 친구와 이야기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렇게 하라고 돌려보냅니다. 그러나 아이가 와서 이야기하는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위험한 장난을 한다거나 낯선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일은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24시간 아이와 붙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지요. 아이 혼자 어떤 문제 상황에 처했을 때, 어른들에게 알릴만한 일인지 아닌지 어떻게 하면 잘 판단하도록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은 엄마들의 중요한 고민 중 하나입니다.

이렇듯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일러바치는 아이뿐 아니라 한마디도 하지 않는 ‘꿀 먹은 벙어리형’ 아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은 판단력과 표현력의 문제입니다.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 『쪼르르 또또』는 이런 고민에 빠진 엄마들이라면 아이들과 함께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고자질과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의 차이를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돼지 캐릭터가 어우러진 재미있는 그림과 알록달록한 종이를 정성스럽게 오려붙인 특별한 그림이 유아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상황을 담은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아이들 스스로 어른에게 알려야 할 일인가 아닌가 판단해 볼 수 있도록 이야기가 구성되었습니다. ‘친구가 신기한 모자를 쓰고 왔다면?’, ‘동생이 날카로운 포크를 들고 있다면?’, ‘친구가 재미있는 그림책을 계속 혼자만 보고 있다면?’, ‘친구들이 불장난을 한다면?’…….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놓고 등장인물들이 고민하는 장면이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사실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책 속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따라가며, 자기 스스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단초를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책을 다 읽고 나서 “이럴 때는 선생님께 말씀드려야 할까?”, “왜 그렇게 생각했니?”와 같은 질문을 통해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면 좋습니다. 이러한 대화를 통해 아이 스스로 어른에게 알릴만한 일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는 올바른 판단력이 키워질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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