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가수이자 작곡가이며, 사진작가, 다큐멘터리 작가 그리고 환경과 인권을 위해 일하는 활동가입니다. 영국 리버풀에서 태어난 그는 삶을 주의 깊게 관찰하며 다방면으로 자신의 예술적 표현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2007년에는 전 세계의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을 돕고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하얀깃털재단(The White Feather Foundation)을 만들었습니다. 이 단체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과 교육, 의료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환경과 다양한 문화를 지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전통적인 기법과 디지털 방식을 사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아이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지구를 지켜줘!』, 『공주님의 아주 특별한 여행』 등이 있습니다.
텍사스 A&M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지금은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나도 고양이 말 할 수 있어』, 『매일 우리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꿀보다 글이 더 좋아!』,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어』, 『달려라, 애니! 자전거 타고 세계 속으로』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이 우리를 모험으로 이끌 때, 그것은 즐거운 일이며 새롭게 무언가를 생각하게 한다. 책이 우리가 가진 것을 소중히 돌아보고 돌볼 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것은 모두를 이롭게 하며 더욱 좋은 일이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 우피 골드버그(영화배우)
나는 언제나 줄리언 레넌의 노래에 감탄했다. 그가 세상에서 본 모든 것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멜로디와 가사에는 세상을 놀랍고 신기하게 바라보는 어린아이 같은 시선이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그의 말이 여러 사람의 행동으로 바뀔 수 있기를 바란다. - 보노(록 밴드 U2의 보컬)